저체온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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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소녀전선] 이상한나라로 - 저체온증 히든](https://img.zoomtrend.com/2017/12/15/b0117261_5a331dbc67dbf.jpg)
[소녀전선] 이상한나라로 - 저체온증 히든
추가로 어제 한번 더 가봤어요. 열심히 싸워준 6제대. 음.... ....애매해.... 잘못하면 장비도 뺏길지 몰라... 그래서.. 지금 당장! 한번 더! 5000점만 더 올렸으면 좋겠네요.. (....)
![[소녀전선] 히든순위가 참...](https://img.zoomtrend.com/2017/12/14/d0010852_5a330e4437cda.png)
[소녀전선] 히든순위가 참...
설마 했는데 진짜 5퍼 경계선에서 걸칠줄은 몰랐습니다... 3시까지 더 하려면 하겠는데 이 이상은 사실상 철댕이가 얼마나 나오느냐의 룰렛싸움이라 더 하기도 좀 그렇더군요.진짜 어제까진 3퍼라서 안심했는데 갱신하고 5퍼가 뙇! 떠서 좀 당황했습니다... 과연 랭킹에 환장하는 민족 아니랄까.. 뭐 일단 5퍼 극초반이고 시간도 시간이라 아슬아슬하게 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하고 있는데 어찌될진 모르겠네요.안 밀려나면 땡큐고 밀려나면 다른 장비 가졌다고 정신승리나 해야겠습니다.사실 보상 자체가 좀 애매한 저체온증 히든이 이런데 구아전장을 주는 딥다히든은 어떤 불지옥이 펼쳐질지 기대 반 걱정 반입니다..

소녀전선 저체온증 히든
사용한 제대들과 결과 별다른 정보를 안 찾아보고 그냥 헤딩했는데 전 히든이라는 게 막 되게 난이도가 어려워서 버티다 버티다 결국 전멸하는 그런 디펜스 전역인줄 알았습니다만 그냥 적당히 밀어놓은 다음에는 턴만 넘기면서 리젠되는 적들을 잡는 그런 쪽이었군요(...) 한 판 해보고 나니 괜히 권총 더미 제대를 썼다 싶기도 하고, 쓸데없이 수복(감점 200점)을 좀 많이 한 느낌도 들고 실수로 초반에 공수요정으로 적이 리젠되어야 할 헬리포트를 점령하기도 하고... 꽤 실수한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만 한 번 더 하기는 귀찮고 어차피 보상 얻자고 했던 것도 아니라서 그냥 종료하기로 했습니다ㅋㅋ 하루만 더 빨리 해볼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워낙 히든 갈 필요 없다, 히든 헬이다 하는

저체온증 마무리-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점수- 수복하지 않고 8제대 다 굴려서 만든거라 운이 따르면 더 나올수도 있긴 한데...한판 피로도도 만만찮고 뭣보다 최근 제조가 폭망하면서 자원 상황이 좋지 않아 이정도로 마무리할 것 같군요.AK스킨 컷이 50%인데 어째 간당간당한 느낌이 듭니다;ㅅ;안나오면 어쩔수 없다 생각해야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