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온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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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나라로 - 저체온증 히든 준비 완료..

이상한나라로 - 저체온증 히든 준비 완료..

From Marley's Journal|2017년 12월 13일

현재시각 3시 30분, 에서 보실 수..는 있지만 아마 한시간 넘어갈테니 저 혼자 녹화해둔걸 저장하는 정도에서 그치겠지요(...) 저체온증 이벤트가 곧 종료되기때문에... 일단 있는대로 들고 가보기로 했어요. .... 자원상황을 보시면..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시도가 되겠네요... orz... 가지고있던 디스켓 다 써서 편제확대 해주고... 있는애들 최대한 써가면서 편성... 어딘가 이상해보이는 6제대. ........ 없어요, 레벨 저정도 되는 애들이. (......) 대충... 이렇거든요... ....... 자, 아무튼... 가보도록... 하지요.. ....글쎄요.. 버텨지긴 할까요.. (.....)

[소녀전선] 저체온증 정산

[소녀전선] 저체온증 정산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2월 10일

우선 2성인 MP-446 코스튬으로 시작~ 정말 누군지도 몰라서 줏어와 입힌~ 겨울답네요. ㅎㅎ 5성 샷건인 주지사 M1887, 짐드는 것부터 시키다닠ㅋㅋ 우선 끝까지 다깨긴 했습니다만 랭킹은 전혀 무리고 그냥 3점 마크로 버티기만 했네요. 주력을 다해도 3만이 1.5제대정도라 렙업용으로 분산해서~ 신 총기인형인 귀여운 F1 천개의 붉은봉투를 열어도 나오는건 잘나온게 보석정도고 필드에서 얻은건 G28 이거 하나네요. ㅜㅜ 렙업하며 진행하니 지원지령도 모자라서 별로 반복하진 못했지만;; 990개의 봉투도 이건 정말 백판이상은 돌아야할 분량이라 무리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따로 봉투를 주는 미션들이 있어서 다행이

[소녀전선] 저체온증도 히든까지 끝냈군요.

[소녀전선] 저체온증도 히든까지 끝냈군요.

하도 굇수들 점수만 보니 이게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네요. 나름 잘 나오긴 한거같은데 말이죠. 일단 공략도 좀 찾아보고 해서인지 그렇게 고생하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턴이 어느정도 넘어가니 편하더군요.그동안 좀 과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키운 덕분인지 제대가 후달려서 고생하진 않았습니다.보스상대용 제대를 도발이랑 수호를 썼는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뭘 써도 작살나는건 비슷하더군요.만약 한번 더 하게 된다면 보스상대용 제대에는 걍 증원 체워서 좀비처럼 되살리면서 플레이하게 될듯합니다. 망샷 망샷 이야기는 많았지만 차라리 망샷제대보단 걍 각 제대에 망가를 하나씩 꼽아넣는게 확실히 낫더군요.뭐가 튀어나와도 대응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아무래도 에알에 좀 편중된 육성때문에 고생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는데 오히려 에알이

[소녀전선] 저체온증 빨간봉투 포기...

[소녀전선] 저체온증 빨간봉투 포기...

LionHeart's Blog|2017년 12월 9일

최근 게임 관련 포스팅을 하지 않고 있었지만,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1. 저체온증 저체온증 전역들은 어려움보다도 너무 많은 시간과 자원을 요구한다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재미보다도 피로가 더 느껴졌던 이벤트였다고 생각해요. 업데이트 순서를 중국과 동일하게 했다면 일방통행 길이라거나 포위공격으로 잡아야 하는 포대 '쥬피터' 등을 신선하게 접했을지 모르겠지만, 8전역까지 경험한 상태에서의 저체온증은 지루함이 컸습니다. 최종 보스인 아키텍트 공략은 NTW-20을 내세운 '죽창제대'라고 부르는 1RF+3HG+1SMG로 공략하였습니다. 이래저래 시도 해보았지만 역시 NTW-20의 '확인사살 (2초간 조준 후, 가장 가까운 타깃에게 공격력의 8배의 피해를 입힌다)' 스킬로 잡는 것이 가장 쉽게 잡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