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샥셰히르

포스트: 13|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3 posts
[Review]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3라운드 주요 경기 리뷰

[Review]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3라운드 주요 경기 리뷰

Cimbomsaray|2017년 8월 28일

갈라타사라이 3 - 0 데미르 그룹 시바스스포르 - 만원 관중(44,693명)이 운집한 튀르크 텔레콤 스타디움(Türk Telekom Stadyumu)에서 갈라타사라이가 또 다시 승리를 거두며 3연승으로 리그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전반 41분 유네스 벨한다(Younes Belhanda)가 찬 코너킥이 세르다르 아지즈(Serdar Aziz)와 바페팀비 고미스(Bafetimbi Gomis)의 머리를 거쳐 파포스트 쪽에 서 있던 톨가 지에르지(Tolga Ciğerci)에게 연결되었고, 노마크 상태였던 톨가가 침착하게 선제골을 터뜨렸다. 톨가 지에르지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후반 26분 마르틴

[UEL 조추첨] 바샥셰히르 '죽음의 조' 콘야스포르 '황희찬과 맞대결'

[UEL 조추첨] 바샥셰히르 '죽음의 조' 콘야스포르 '황희찬과 맞대결'

Cimbomsaray|2017년 8월 25일

- 2017-18 UEFA 유로파리그 조추첨에서 메디폴 바샥셰히르(Medipol Başakşehir)가 SC브라가(포르투갈), 루도고레츠(불가리아), 호펜하임(독일)과 함께 죽음의 조로 평가받는 C조에 편성되었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레드불 라이프치히와 함께 돌풍을 일으켰던 호펜하임을 조별 리그에서 만난 것은 불운 중의 불운이라고 할 수 있으며, 2010-11 UEFA 유로파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브라가도 바샥셰히르 입장에서는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상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최약체로 평가받는 불가리아의 루도고레츠도 지난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무시할 수 없는 실력을 보여준 전과

[Opinion] 그래도 바샥셰히르가 웃을 수 있는 이유

[Opinion] 그래도 바샥셰히르가 웃을 수 있는 이유

Cimbomsaray|2017년 8월 23일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역도 남자 69kg급 은메달리스트 이배영 선수의 미소를 기억하는가?> - 필자는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이배영 선수가 보여줬던 미소를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 때 당시 한국 사회는 '금메달 아니면 죽음을 달라' 는 식의 분위기가 팽배해 있었고, 때문에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운동선수들의 어깨가 매우 무거울 수밖에 없었다. 그러한 가운데 역도 남자 69kg급에 참가한 이배영 선수는 금메달 도전에 실패한 직후, 위와 같이 미소를 지었다. 마치 '최선을 다 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라고 말하는 듯한 그의 미소를 보고 누가 감히 돌을 던질 수 있었겠는가?

[Review]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2라운드 주요 경기 리뷰

[Review]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2라운드 주요 경기 리뷰

Cimbomsaray|2017년 8월 21일

카슴파샤 2 - 2 베식타스 - 베식타스가 카슴파샤(Kasımpaşa) 원정에서 발목을 잡혔다. 베식타스는 전반 7분 젠크 토순(Cenk Tosun)의 크로스를 라이언 바벨(Ryan Babel)이 깔끔하게 마무리하여 1-0 으로 앞서나갔으나, 전반 23분 카슴파샤의 마르쿠스 노이마이어(Markus Neumayr)에게 곧바로 동점골을 허용했다. 베식타스는 전반 34분 안데르송 탈리스카(Anderson Talisca)의 골에 힘입어 다시 앞서나갔으나, 후반 33분 트레제게(Trezeguet)의 중거리슛을 골키퍼 파브리시오(Fabricio)가 막아내지 못 하고 동점골을 허용해 결국 카슴파샤와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