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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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1 : 0 스웨덴 전반종료

함부르거의 이글루|2018년 7월 7일

---------- 전반종료 ---------- 잉글랜드가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선취골을 넣으면서 경기를 쉽게 풀어 갑니다. 잉글랜드의 세트피스 준비가 참 잘 되어 있어요. 예선 라운드부터 세트피스 상황에서 아주 많은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해리 케인의 존재감이 엄청나군요. 오늘 볼 터치도 몇 번 없었지만 케인이 없었다면 선제골도 없었을 겁니다. 케인이 미끼가 되고 다른 선수들이 뛰어들어가며 슛. 이 간단한 패턴에 상대팀들은 계속 당하고 있습니다. 알아도 못 막는다 이거죠. 그렇다고 케인에게 경계를 늦추면 바로 얻어 맞겠죠. 득점력이 뛰어난 대형 스트라이커의 존재란 게 이렇게 좋습니다. 후반전에 스웨덴이 뭘 할 지는 모르겠지만 이 경기 뒤집기는 어려울 거 같아요. 그래도 이대로 질 수는 없으니

[2018 월드컵] 잉글랜드 1:1 콜롬비아, 승부차기 잉글랜드 승리

[2018 월드컵] 잉글랜드 1:1 콜롬비아, 승부차기 잉글랜드 승리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7월 3일

예리 미나의 추가시간 골로 어떻게 되나 했는데 ㅜㅜ 둘 다 좀.... 보다 자다 보다 자다 했지만ㅋㅋ 잉글랜드의 승부차기 징크스는 깨졌네요. 잉글랜드는 거르고 걸러서 2위로 올라오긴 했지만 이렇게 보면 또 흐음~

때리는 시애미보다 말리는 시누이년이 더 밉다(?)

때리는 시애미보다 말리는 시누이년이 더 밉다(?)

welcome to my nightmare|2018년 2월 17일

'겨울 윤성빈, 여름 손흥민'…동계올림픽 이후엔 축구 모드로스켈레톤의 새로운 황제 윤성빈이 혀를 쏙 내밀며 재미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꿀벅지 사나이 윤성빈(24·강원도청)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에서 금메달을 차지, 최고 스타로 떠 올랐다.겨울 사나이 윤성빈의 기운을 이어받아 찬란한 여름을 꿈꾸는 이가 있다. 바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톱스타 손흥민(26... 꿀벅지 사나이 윤성빈(24·강원도청)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에서 금메달을 차지, 최고 스타로 떠 올랐다. 겨울 사나이 윤성빈의 기운을 이어받아 찬란한 여름을 꿈꾸는 이가 있다. 바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톱스타 손흥민(26·토트넘)이다. 뭐..뭐지? 능욕인가? 짤방을 이걸로 안쓴 것만도 어디인가

10월2일 축구 분석 번리 FC FC VS 아스날 FC

10월2일 축구 분석 번리 FC FC VS 아스날 FC

번리리그 홈 성적 – 2승 1무 1패 (평균 1.3득점 0.5실점)최근 3경기 성적 – 1승 1무 1패 (평균 1.0득점 1.3실점)아스널리그 원정 성적 – 2승 1무 (평균 2.3득점 0.7실점)최근 성적 – 4연승 (평균 3.3득점 0.3실점)번리 vs 아스널지난 시즌 상대전적 – 아스널 1승 우위. 2016/1/31 FA컵 아스널 2-1 승.프리미어리그 13위 번리와 3위 아스널의 승부. 두 팀의 승부는 아스널로 근소하게 승부의 추가 기운다. 번리가 리그 홈경기에서 2승 1무 1패로 선전중이며 아스널의 램지, 코켈랑, 젠킨슨, 웰벡, 메르테자커 등이 대거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있고 주중에 챔스 일정을 소화한 아스널이 일정상 불리하지만, 아스널이 리그 원정에서 2승 1무로 강한 점, 아스널이 각종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