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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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변무한디카몽상의 부활

기변무한디카몽상의 부활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6월 7일

여행의 스냅 사진은 스마트폰이 대체한지 오래라 이제와서는 모형을 찍을 때가 아니라면 좀처럼 이 블로그에 결과물을 올릴 일이 없어졌지만서도, 어쨌거나 저의 주력이자 유일무이한 카메라는 파나소닉의 루믹스 LX5입니다. 크아~ 저때가 하이엔드 카메라의 마지막 전성기였던가요? 8년 넘게 노인 학대를 당하고 있는 셈인데, 액정의 표시나 색감 등등에 불만이 없는건 아니지만 라아카 렌즈의 표현력이 제가 전에 쓰던 그저그런 것들에 비해 워낙 좋다보니 만족한 부분이 컸고 카메라 꺼낼 일이 줄어들면서 운좋게도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었습니다. 언젠가 바꾸게 된다면 이 바닥을 평정한 소니의 RX100이 될 거라 장담했지만 돈도 없고 계기도 없고.. 뭐 그랬던 거죠. 가는 시간을 거스를 수는 없어서 조절 다이

2012. 4월 교토 난젠지

2012. 4월 교토 난젠지

Silion anyway|2015년 2월 13일

그리 많은 곳을 다녀본건 아니지만, 그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도시를 여행하는 자국민이나, 외국인이 있는 도시를 본적이 없는 것 같다. 일본은 유카타를 입고 관광하는 사람들이 많아, 마치 시간여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그것이 일본 여행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

2012. 4월 교토 난젠지 산몬

2012. 4월 교토 난젠지 산몬

Silion anyway|2015년 2월 13일

난젠지 산몬에서 의도치않게 도촬하게된 순간. 다른 블로그들을 보면 산몬에서 바라본 교토 시내가 아름답던데, 이날은 비도 왔고, 철학의 길을 가기위해 서두루다 보니 사진에 남기지 못한것이 안타깝다. 라쇼몬에 등장하는 2층 누각 같은 느낌이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