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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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마스터 극장판
저도 보고왔습니다.보면서 역시 데레마스가 털릴수밖에 없는 이유를 몇번째든 상기 하게 되더군요 극장에 저혼자 밖에 없더군요혼자서 보낸 꽤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가 애니화 이후 유입한 프로듀서지만 그것도 꽤 오래됬네요몇번째 보는거지만 나름대로 재밌었습니다

극장판 봄
살다살다 한국에서 이걸 볼수 있을줄은 몰랐다. 일본가서도 세번은 본거라 전개는 이미 다 꿰고 있지만 역시 극장판은 극장에서 봐야 되서 또 보러 갔다. 이번에는 분가 애들 움직이는 걸 주로 봤는데 요코하마랑 세리카가 무지 귀여웠다. 요코하마는 지금 하고있는 밀리마스에서도 호감가는 캐릭터라 주의깊게 봤는데 얘가 꽤 분량이 많았다. 카나시호 다음급인듯? 움직이기도 많이 움직였고. 애니메이션화가 되면 캐릭터의 존재감이 확실히 드러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밀리마스 애니화도 조금 기대중. 이번엔 꽤 앞좌석에 앉았는데 마스터피스 라이브중 이전에는 안보였던 3D 모델이 보였다. 풀 2D였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지금에 와서야 들고있다ㅋㅋ 보다보니까 설정오류 같은게 보

다녀왔습니다.
오래간만에 포스팅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망해가는 이글루인데 말이죠; 여튼... 다녀왔습니다. 일단 한방에 오시인 하루카가 나와서 만족입니다.그나저나.... 분당 메가박스는 사운드 볼륨좀 줄여줬음 좋겠네요;;; 너무 짱짱하게 높여놓으니 오히려 집중하기에 좋지 않더라구요.영화 자체는 그럭저럭? 이야기의 밀도는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팬서비스 영화니까 만족입니다. 극장에서 감상이 첫감상인것은 좋네요. BD를 정발해줬으면 하지만, 역시 무리겠죠...? .
최근 열심히 데레스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열심히 하고 과금을 이미 만엔 단위로 질렀지만... 운이라는 건 정말 있는 사람한테만 편중되 있는 모양입니다. 여직 SSR하나를 못먹고 빌빌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