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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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마스터 무비 -빛의 저편으로-' 첫 관람 후기

'아이돌 마스터 무비 -빛의 저편으로-' 첫 관람 후기

11월 20일 메가박스대구에서 '아이돌 마스터 무비 : 빛의 저편으로'를 처음으로 관람하고 왔습니다. 러브라이브 극장판과 마찬가지로 아이돌 마스터 역시 극장에서 처음으로 관람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아직까지 TV판은 전부 관람한 적이 없습니다. TV판 쪽도 이제부터 봐야지요. 이번의 아이마스 무비를 처음 관람했을 때 스토리에 큰 기대하지 말라는 조언도 받아서 다소 염려는 했었지만 직접 보니까 그럭저럭 볼만하더군요. 물론 중간부터 한 사람의 일탈로 일어난 갈등이 거의 막바지까지 이어지면서 이야기의 흐름이 다소 산만해지고 늘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큰 기대하지 말라는 얘기가 그거였었나 보네요. TV판 쪽은 어떤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처음 본 극장판 쪽은 리더인 아마미 하루카를 포함한 13인의 아이돌

무비마스 보고 옴

무비마스 보고 옴

noclue|2015년 11월 21일

극장판 가챠는 잭팟 터트림역시 애정이 있다면 한번에 뽑는게 당연하죠 일본에서 봤을 때는 미키 위주로 봤었는데 이번엔 아무래도 야요이한테 눈길이 많이 가던근데 예전에 봤을 때는 미키는 작중 취급도 괜찮았고 나올 때마다 작화가 빛날 정도여서 불만이 없었는데 야요이는 비중이..광광 우럭따그래도 귀여움 미키 할리우드 얘기 나오니까 이오리 혼자 표정 썩는거보소혐성; 안정의 슈르륵 하루카 짱짱 귀여움근데 이 부분에서 이미 뒷내용을 알고 있으니까 여기만 봐도 깊은 빡침이 올라오기 시작함 모오 이라나이까라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음 ㄹㅇ 하나시니 나라나이데스 난데 아나타가 리다 난데스카 진짜 다시봐도 깊은 빡침아이마스 전체를 통틀어서 최고 극혐캐가 시호다근 2년만에 다시 보니까 전체적으로 시호 하는 말이 틀린거

아이돌마스터 극장판 또 보고왔습니다.-[사진추가]

아이돌마스터 극장판 또 보고왔습니다.-[사진추가]

남가월가의 망상눈집|2015년 11월 21일

(배경을 신경쓰면 지는겁니다...저거 책상 패드로 쓰고있는거라...) 오늘로 총 3회차 인가요.... 어제까지 2회차 관람으로 치하야와 아즈사를 뽑았습니다만... 사실제가 가장 가지고싶은건 미키와 하루카였거든요... 미키와 하루카 다 모을떄까지는 계속 갈 예정입니다만 오늘은 마코토가 나와주더군요..다행히도 중복이 아니어서 좋구나~ 했는데 한분이 혹시 타카네가 나왔냐고 물어보시더군요... 타카네는 나오지않았다고 하니 아쉬워 하시더라구요 혹시 다른 교환할 멤버 없는지 확인을 해봤더니 미키보유자!!! 그래서 급하게 딜이들어가서 보유하고있던 아즈사카드와 교환을 하게 되었습니다. 혹여 내일 오전 일회차로 메가박스에서 보시는 분중에 제가 보유하고 있는 치하야 혹은 마코토와 하루카를 교환하실분 계시려나

아이돌마스터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아이돌마스터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오늘도 살아가리라~|2015년 11월 21일

지방 극장은 하루 1~2회 상영하는 곳이 많아 시간 맞추기가 힘들었습니다. 스토리는 기대하지 말고 보라길래,기대치를 낮추고 갔지만 혹시나 했는데,역시나였습니다. 시작부분은 괜찮다 싶었는데 이후 결말까지의 전개과정이 실망스럽더군요 성공적인 아이돌활동을 이어가던 765멤버들이 아레나 라이브를 준비하면서 후임들이 들어오고, 같이 호흡을 맞춰가는 과정에서 갈등이 생기고 이후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이 잘 정돈되지 못하고 산만하더군요.왜 넣었나 싶은 장면들도 몇몇 보이고... (TVA는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스토리와는 달리 초반부 예고편인 '잠자는 공주'(?)와 아레나 라이브인 'M@STERPIECE'은 인상적이였습니다. 특히 'M@STERPIECE'는 보면서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