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차스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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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바" 새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31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매우 걱정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걸 온 더 트레인을 만든 사람이라서 말이죠.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이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게다가 제시카 차스테인이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인해서 거하게 헛발질을 하는 바람에 아무래도 차여사께서도 구하지 못하는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버렸습니다. 솔직히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별 기대가 없는 상황이죠. 사실 걸 온 더 트레인 시절에도 배우들이 전혀 영화를 구제 못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전겁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걸 온 더 트레인 때도 그랬죠.

제시카 차스테인의 액션 영화, "Ava"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7일

오랜만에 제시카 차스테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좋은 이야기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좋은 배우이고, 이런 저런 걸작이 정말 많으며, 심지어는 평범할뻔한 영화를 연기력을 끌어올리는 신묘한 면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정작 최근에는 필모가 좀 묘해서 말이죠. 기점이 주키퍼스 와이프이고, 이후에 엑스맨 : 아포칼립스 라는 엄청난 작품에 출연한 것을 생각 해보면, 무조건 믿고 갈 배우는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도 이번 출연진은 꽤 화려합니다. 존 말코비치에 콜린 파렐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 영화에서 뭘 노리는지가 좀 보이는데, 그게 적어도 맘 편한 면이 있거든

그것: 두번째 이야기 (2019) / 앤디 무시에티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3월 30일

출처: IMP Awards 전편에서 페니와이즈(빌 스카스가르트)를 물리치고 27년이 지난 후 고향에 남아 있던 마이크(아이재이아 무스타파)의 연락을 받은 친구들은 가까스로 고향에서 모이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어린 시절 겪었던 사건과 맹세를 기억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고향에서 모인 후 점점 기억이 돌아온 어른들은 과거에 했던 맹세대로 다시 페니와이즈를 물리치려고 사건의 근원을 쫓지만, 적은 더 강하고 사람들의 약점을 노린다. 고생해서 마을에서 희생자를 살해하는 괴물을 물리쳤지만, 알고보니 잠재웠을 뿐이라 나이 먹어서 끝장 내는 얘기. 회상 장면을 합쳐서 전편의 아이들과 느낌이 매우 닮은 스타 캐스팅으로 속편 기획을 잡았고, 더 길고 많은 인상적 장면으로 짐작할 때 특수효과와 자본도 더 많이 투입한

그것 두 번째 이야기 IMAX - 27년만의 동창회, 풍성한 이야기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광대의 외양을 한 살인마 페니와이즈(빌 스카스가드 분)가 27년 만에 부활하자 데리 마을을 지켜온 마이크(이사야 무스타파 분)는 루저 클럽의 친구들에 연락합니다. 호출을 받은 빌(제임스 맥어보이 분), 베벌리(제시카 차스테인 분), 벤(제이 라이언 분), 리치(빌 헤이더 분), 그리고 에디(제임스 랜손 분)가 귀향합니다. 27년 뒤의 후일담 스티븐 킹의 원작 소설을 앤디 무시에티 감독이 영화화한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2017년 작 ‘그것’의 후속편이자 완결편입니다. 메인 주의 가상 소읍 데리를 배경으로 10대 소년소녀가 시간을 초월한 살인마 페니와이즈와 사투를 벌인 ‘그것’으로부터 27년 뒤를 묘사합니다. 루저 클럽 7명의 멤버 중 유일하게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