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어즈
Posts
51 posts
결국 연맹도 그밥에 그나물이었나
굿바이 슬레이어즈 다읽어보면 다른거 필요없고 왕따해제 이메일이 최고 스타2 게임을 자주보는편은 아닙니다만 옥션 스타리그도 시작되었다보니 접하게되는 기회가 늘어서 개인적으론 협회쪽보단 연맹쪽을 응원했던 한사람이다보니 이런 얘기 접하면 정윤종이나 응원할수밖에 없잖아라는 느낌(뭐) 스타테일 해체때부터 리그오브레전드 돈좀 될것같아서 손좀 댔다가 성적안나오니까 일찌감치 빠지는 모양새로 보인지라 원종욱에게 강한 편견이 생기기시작했는데 요걸로 아주 종지부를 찍어주네요. 그나저나 김가연씨하고 임요환씨가 마음고생이 심했을듯. 그 임요환이 게이머 인생을 접는 고민을 할정도면 상처 심각하게 받은겁니다. 산전수전 왠만큼 겪어서 그나마 강철멘탈에 속하는 사람인데(...) 그나저나 뭐 단체라고 있는게
실버 밀레니엄 여제에 이어....
납짝가슴 악마 아야나미 레이(..........)도 돌아올지도 모른다는군요. 이쪽은 루머라고는 하지만.... 에볼루션이 평이 진짜 안좋았다는데 슬레이어즈가 미묘하게 망해간다는 조짐은 트라이 때부터 있었죠. (작붕이 꽤 심했는데.... 그래도 듀브라니구드 등장 때 이걸 다 뒤엎어서 다행이지만....) 차라리 OVA들이 소소하게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동생보다는 재미있는 노출광 언니와 리나가 콤비라는게 재미있었죠. (개인적으로 리나X나가를 지지합니닷!) 예전에는 슬레 동인들이 많았었고 슬레 전성시대를 동인 전성시대라 봐도 괜찮았는데 지금은 역시 많이 식었지요. 그래도 여전히 꾸준히 국내에서 슬레 온리전이 개최되는 걸 보면 아직 동인들이 죽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제르가디스는 본모습으로 돌아

슬레이어즈 애니 신작 루머가 매우 불안하다
한 5년전이었으면 미친듯이 기뻐했을텐데 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니코니코 채널의 슬레이어즈 관련 방송에서 원작자 칸자카 하지메 씨가 밝히길 "슬레이어즈 애니메이션판에 아직 확실하게 밝힐 수는 없지만 뭔가 움직임이 있다"고 발언했답니다. 그래서 니코니코 반응도 보시다시피 다들 으이잉??? 하고 놀라는 분위기인데, 이게 또 20세기를 휘어잡았던 판타지 계통의 거물이며 또 오랜만의 컴백이라 순수하게 기뻐하면 좋겠지만 그냥 와 신난다!고 하기도 불안한게 사실이지요. 이유는 다들 아시다시피. 5년전 발표 당시에는 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으나 막상 방영되고 난 후 그 모든 기대가 증오로 바뀌다시피해서 엄청나게 뚜드려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학살자 캐릭터를 뽑아보자
그냥 번역 3:愛のVIP戦士:2010/06/28(月) 17:45:53.25 ID:frr423b20 코난 12:愛のVIP戦士:2010/06/28(月) 17:48:43.25 ID:TvBYLc+rO 액셀러레이터는 13000명 정도인가 42:愛のVIP戦士:2010/06/28(月) 18:02:37.88 ID:LPCBISU00 리나 인버스. 4:愛のVIP戦士:2010/06/28(月) 17:45:59.26 ID:BZU4LZfg0 초대 울트라맨 발탄성인 20억을 학살 5:愛のVIP戦士:2010/06/28(月) 17:46:21.11 ID:BwXJB/sW0 바스크 옴 7:愛のVIP戦士:2010/06/28(月) 17:46:55.51 ID:aDNsRp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