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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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s good to be back

Feels good to be back

삶이 피폐해져서 별로 플레이할 타임도 없거니와 그나마 짬이 날 때도 어쩌다보니 서브캐릭터인 워든을 키우고 앉아있는지라 메인 캐릭터가 재산만 조금씩 계속 갉아먹히고 있던 참에 정말이지 오랜만에 메인캐로 신나게 인던 연속해서 좀 달렸네 Annuminas 랜덤 인던 (랜덤으로 설정할 경우 보상이 20%던가 더 증가함) 덕분에 mark medallion seal도 제법 모았지만 무엇보다도 몇 달 만에 장비 변경을 할 수 있었다.... Agility 148 / Vitality 77 인 반지를 버리고 Agility 150 / Vitality 144 인 고급 반지로 교환할 수 있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보람찼던 거지. Ring of Still Waters 의 teal version은 결코 흔한 건

비홀더... 아니 왓처 격파

비홀더... 아니 왓처 격파

물 속의 노조키야 (the Watcher in the Water - 실제 인던 제목은 the Vile Maw) 드디어 격파 모리아의 12인 레이드 셋 중 둘을 클리어한 셈이다... 마지막 하나 남은 모리아 레이드인 Dar Nabugud는 길이가 상당한 소위 '진짜' 레이드인 것 같던데... 덕분에 팀이 결성되는 걸 본 적이 없음;;; 아무튼 왓처 전도 중반부터 렉이 무지막지하게 걸리면서 채팅 대화창에선 승리를 자축하는 메시지들이 오고가는 가운데 화면상에선 1분 정도 더 싸우고 있었는데;;;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이 레벨에 건질만한 전리품 같은 건 없었음... 그래도 덕분에 deed 3개를 더 채웠으니 불만은 없음! 재미도 있었고 오랜만의 중간계 행보는 피로와 졸음이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꿋꿋하게 강

중간계도 최신 트랜드를 따라...

중간계도 최신 트랜드를 따라...

진격의 거인: Attack on Nurzum It's good to be back in Middle-earth Update 11: Treachery of the White Hand - Exploring Wildermore!

The Current Adventures of one Level Cap Elven Huntress

The Current Adventures of one Level Cap Elven Huntress

어느 만렙 엘프 여헌터의 최근 모험 일지 이 성질 급한 더러운 노친네 여전히 중요한 일은 다 나한테 토스하고 뒤에서 농땡이 피우는 건 여전하구먼 모든 퀘스트를 닥치는대로 다 해보는 플레이 스타일 상(...) 레벨이 퀘스트보다 한참 앞서나갔었기에 만렙 된지 꽤 됐지만 여전히 기본 스토리인 에픽 퀘스트라던가 일반 퀘스트들이 로한 동부에 가득 남아 있어서 꾸준히 진행 중. 상당한 노가다를 필요로 하지만 그만한 보상도 준다는 Hytbold 마을 재건 퀘스트도 찔끔찔끔 하고 있고... 사실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장비품들과 거의 유사한 수준의 장비품을 입수하긴 했는데, 알고보니 스토리 상으로도 Hytbold를 완성시키고 나서야 풀리는 이야기가 많다고 해서... 끝까지 재건은 시키게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