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s good to b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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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s good to be back
삶이 피폐해져서 별로 플레이할 타임도 없거니와 그나마 짬이 날 때도 어쩌다보니 서브캐릭터인 워든을 키우고 앉아있는지라 메인 캐릭터가 재산만 조금씩 계속 갉아먹히고 있던 참에 정말이지 오랜만에 메인캐로 신나게 인던 연속해서 좀 달렸네 Annuminas 랜덤 인던 (랜덤으로 설정할 경우 보상이 20%던가 더 증가함) 덕분에 mark medallion seal도 제법 모았지만 무엇보다도 몇 달 만에 장비 변경을 할 수 있었다.... Agility 148 / Vitality 77 인 반지를 버리고 Agility 150 / Vitality 144 인 고급 반지로 교환할 수 있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보람찼던 거지. Ring of Still Waters 의 teal version은 결코 흔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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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아오...r
2월에 컴퓨터가 맛이 가면서 온갖 수단을 다 동원해보다가결국 레지스트리 꼬인 걸로 결론을 내리고 윈10으로 갈아탔는데(C드라이브 다 포맷하고)그리고 나서 LotRO만 틀면 화면이 깨지면서 잠시 후 소리도 깨지고 컴퓨터가 뻗고유튜브 보다가도 그러고(...) 결국 그래픽카드 자체에 문제가 발생한 걸로 추정하고그래픽카드 새로 사서 설치했더니... 그 사이에 KT에서 뭘 바꿨는지 라우터 문제인지VPN 우회를 안 하면 중간계 접속이 안 되는 사태가... 옛날 암흑대륙에서 처음 하던 시절엔 로그인할 떄까진 핸드폰 테더링으로 해야하고 일단 시작한 다음엔 테더링 꺼도 잘 됐었는데지금은 게임 시작 후 VPN 끄면 바로 접속 종료됨;; dns쪽 꼬인 것 같기도 한데 아무튼 아직 해결으 ㄴ안 됐지만 vpn 우회로 일단 게임을

1922.05.27 - 2015.06.07 R.I.P.
Banner of the White Hand flown half mast at Orthanc, in tribute to Christopher Lee nē Saruman사실이 공표되었던 6월 12일, 오르상크에서 펄럭이던 하얀손 깃발이 조기로 바뀌어서 게양.사루만, 아니 크리스토퍼 리 경에 대한 터바인(LotRO 제작사)의 조의 표시. 이미 이실리엔과 오스길리아스를 돌아다니고 있는 입장에서 오르상크와 아이센가드는 굳이 다시 갈 이유가 없는 곳이지만(내가 플레이를 시작한 시점이 Rise Of Isengard의 악명높은 최고난이도 레이드 Towers of Orthanc의 인기가 수그러든 뒤라는 점도 있었고)일부러 다시 오르상크까지 찾아가서 나도 /mourn 을 하여 그의 타계를 슬퍼

달아나, 바보(들)야!!
Kinsman Pearldrip, who is probably going to hit level cap on his first toon in less then 3 months since starting, is getting married today (written 22 March). Some of us at Dark Symphony sent him a garland to congratulate and warn (?) him with Mithrandir's words at the Bridge of Khazad-dum. 같은 킨쉽(길드) 멤버인 펄드립 선생님(아마도 LotRO 시작하고 3개월 내에 만렙을 찍을 듯함)께서 3/22 결혼하셨음.우리 다크 심포니 킨쉽의 한국지부(?)원 셋이서 축하와 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