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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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레디 플레이어 원] 오타킹, 그 이름 스티븐 스필버그](https://img.zoomtrend.com/2018/03/22/c0014543_5ab2905b4a465.jpg)
[레디 플레이어 원] 오타킹, 그 이름 스티븐 스필버그
INSERT COIN, 보기만 해도 가슴이 떨리는 오락실 세대를 위한 영화인 레디 플레이어 원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오랜만에 SF 감각을 발휘해 찍었는데 이렇게 젊은 감각과도 잘 어우러지는게 정말 좋았네요. 각종 만화, 게임 캐릭터들이 나오는 것으로 이슈가 되지만 그와 함께 한 사람의 일생과 기록에 대한 생각이 비슷한게 많아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건담 등이 구현되는 것만 봐도 두근거려서 최고점을 주게 되지만ㅋㅋ 쉽게 넘어가는 부분이 분명 좀 있긴 하지만 저작권 물량공세와 자기 자신에 대한 공감에 아카데미 작품으로 충만했던 1분기였어도 최고의 마무리를 맡을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사실 몰라도 추천할만한 영화이지만 게임이나 영화 등의 오타쿠라면 정말 최고의 작품이라 강

150526 화요일 :영화 'Mud' 머드 2012
제프 니콜스 감독, 매튜 메커너히, 타이 쉐리던, 리즈 위더스푼 주연, 제이콥 로플랜드, 샘 쉐퍼드 출연 머드, 수상한 아저씨, 탁한 강의 수면 위로, 소년들은 왜 모험에 매료될까, 사랑, 이성이 남아있는 사랑도 사랑이라 할 수 있을까, 그와 평생 도망다니며 살 수는 없어, 소년과 여인의 사랑은 처음부터 안되는 일, 보트와 오토바이, 엔진과 머무른 시간, 넌 그의 생계를 훔쳤어, 아저씨는 내게 전부 거짓말을 한거야, 안녕, 인사하러 온 새벽, 그는 떠나고 소년은 성장한다, 다시는 볼 수 없겠지, 안녕 엘리스 내게도 머드와 같은 존재가 있었던가 나는 누군가의 머드가 된 적이 있었던가 머드는 신화화된 유년의 기억, 어른이 되어 다시 모험을 시작한다면 기억속의 머드를 찾으러 떠나는 건 어떨까

그대는 철이 없네 : <머드>
굉장히 기대했던 작품. 일단 포스터가 너무 좋고, 매튜 맥커니히를 좋아하기도 하고, 입소문도 상당히 좋았기 때문에 정말 바쁘고 피곤한 와중이었지만 시간을 쪼개서 영화관으로 갔다. 근데...... 아, 내가 이상한가? *아래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별로 얘기하고 싶지도 않지만 쓰는 김에 몇 가지 써보겠다. 우선 설득력과 개연성에 관한 문제.주인공 소년 엘리스가 머드라는 인물에 빠져드는 개연성도 사실 허술한 부분이 많지만 그건 영화의 기본 전제이므로 그렇다치고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뜬금없는 장면, 설득되지 않는 전개가 너무 많다. 단순히 이야기 전개 측면에서 보자면 특히 중후반부에 심한데, 그 중에 제일은 주인공 엘리스의 목숨이 위험해지자 머드가 과감하게 시내로 뛰어나온 뒤

메가박스 미션, D-20~17 갬빗 헝거게임 열한시 머드
갬빗 D-20 89분짜리라서 타이트하게 진행하겠다 싶었는데, 처음엔 그 예상대로 가는가 했더니 어랏? 이 영화, 한시간 반짜리가 이래도 되나 싶을만큼 여유자적하게 헛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나중 가보니 기막히게 수습을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짧게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역량 되는 배우들을 데려다 재기 넘치고 정교한 각본으로 잘 휘둘러서 만든 수작입니다. 2012년 작품으로 imdb엔 나와있는데 왜 우리나라엔 이제야 개봉했는지 모르겠어요. 카메론 디아즈의 카우걸 연기도 사랑스럽습니다만, 이 영화의 매력은 역시 허우대 좋고 수트차림 잘 빠진 두 영국남의 허당 묘사..^^; 특히나 우리 스네이프 선생은 이분을 왜 눈뜨면 코베어갈 머글 세계에 버려두지 말고 마법사 세계에서 보호해야 하는지 잘 보여줍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