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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으로 복귀하는 길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으로 복귀하는 길

2017. 03. 24, 금 / Ilala, Dar es Salaam 키비티(Kibiti)에서 점시을 먹고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으로 복귀중이다.여전히 경찰은 곳곳에 숨어 있고속도는 여전히 50km를 지켜야 하는 지루한 상황의 연속이다.이렇게 잘 뚫린 도로에서 경찰 눈치 보느라 속도를 못 내다니..키비티에서 다르에스살람 오기 전까지는 완전 시골이다.간간이 마을이 보이는 것 말고는 딱히 없다.그냥 이런 뻥 뚫린 도로 밖에는.. 차가 막히는걸 보니 다르에스살람에 다 왔나 보다.복귀 때는 킬와 로드(Kilwa Roal)를 타고 간다.경찰대학을 지나서 시내를 통과하려 한다.시내에 있는 높은 빌딩들이 보이네..예전에 비해서 다르에스살람은 많이 변했다.높은 건물들이 많이 올라 와 있고밤인데도 가로등이

[탄자니아] 책상 만들기 마무리

[탄자니아] 책상 만들기 마무리

2017. 03. 24, 금 / Nyamwage, Pwani 이제 마무리 작업만 하면 끝이다.유치원 한 교실에 있는 책상과 걸상내가 많이 컸나?예전에는 나도 저런 책걸상을 사용했겠지??책상 받침대를 조립하고반들반들하게 니스를 바르고드디어 정오가 되어서 작업이 마무리 되었다. 1박 2일간의 아주 시골에서의 작업.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 고생하는 선교사님들을 보니한번 더 삶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

[탄자니아] 아침에 본 냐므와게(Nyamwage) 풍경

[탄자니아] 아침에 본 냐므와게(Nyamwage) 풍경

2017. 03. 24, 금 / Nyamwage, Pwani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 박사장은 작업을 했다.그렇게 날이 밝고 아침에 조깅을 박사장과 한다.둘러 볼 곳이 없네.그냥 아주 조그마한 마을이다.

[탄자니아] 야간 작업

[탄자니아] 야간 작업

2017. 03. 23, 목 / Nyamwage, Pwania 책상을 완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왔기 때문에 작업량이 남아 있었다.도착하자마자 작업을 시작했는데중간에 정전이 되는 바람에 발전기를 가동하기도..그냥 조금만 하면 책상이 만들어 질 줄 알았는데생각보다 하나 만드는데 과정이 꽤나 복잡하네...나도 거들기는 했지만...먹고 사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는걸 다시 한번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