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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탄자니아] Azam Kilimanjaro-3](https://img.zoomtrend.com/2017/05/20/d0143479_591fe5d1e3c4a.jpg)
[탄자니아] Azam Kilimanjaro-3
2017. 03. 28, 화 / Stone Town, Zanzibar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으로 돌아가는 하루 전날잔지바르(Zanzibar) 항구 근처에 있는 아잠(Azam)에서 배표를 구입했다.일반석이 35달러.여기서는 당일날 표를 끊는 것보다는 미리 끊는 것이 낫다.혹시 당일날 승객이 많으면 표가 없을 수도 있으니..뭐든지 미리 미리 해 놓으면 마음이 편해진다.2박 3일간의 잔지바르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스톤 타운에만 머물렀지만그래도 잔지바르는 좋았다.예전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였을까...오랫만에 왔는데도 모든 것이 기억이 나네.. 언제 다시 올지는 모르겠지만나중에 와도 그대로였으면 좋겠다.kwa heri
![[탄자니아] 머큐리는 무조건 들러야](https://img.zoomtrend.com/2017/05/19/d0143479_591e9a5df3bc0.jpg)
[탄자니아] 머큐리는 무조건 들러야
2017. 03. 28, 화 / Stone Town, Zanzibar 탄자니아 수도인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에서배편을 이용해서 잔지바르(Zanzibar)에 오게 되면가장 먼저 머큐리 펍을 볼 수 있다.항구 옆에 있기도 하고 시내로 가려면 이곳을 지나가야 하기 때문에...여러모로 좋은 곳에 위치해 있다.게다가 이곳에서 술을 판매하는 곳이기도 하다.너무 이른 시간이라 손님이 없다.아직 점심도 먹기 전인 10시 30분.여기서 좀 쉬다가 배를 타러 가야 하기 때문에잠깐 맥주 한잔 하면서 대기하는 중. 바로 옆이 인도양.투어용 배들도 있고고기잡이용 배들도 있고 머큐리라는 이름답게영국 락그룸 퀸의 사진이 곳곳에 붙어 있다.머큐리가 이곳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탄자니아] 여기는 스톤 타운(Stone Town)](https://img.zoomtrend.com/2017/05/18/d0143479_591d64742039f.jpg)
[탄자니아] 여기는 스톤 타운(Stone Town)
2017. 03. 28, 화 / Stone Town, Zanzibar 잔지바르 마지막 날.아직 배를 타러 갈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다시 한번 스톤 타운(Stone Town)을 둘러 본다.여기는 포로다니 공원(Forodhani Park)스톤 타운의 골목 골목.한번 길을 잃어버리면 쉽게 출구를 찾기 어려운 곳이다.길을 잃어버리면 무조건 인도양을 향해서 가면 된다.
![[탄자니아] 인도양 해변에서 아침 조깅](https://img.zoomtrend.com/2017/05/17/d0143479_591c62834fee1.jpg)
[탄자니아] 인도양 해변에서 아침 조깅
2017. 03. 28, 화 / Stone Town, Zanzibar 어느덧 잔지바르에서의 3일차가 되었다.오늘이 마지막이네.별로 한 것도 없는데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다니..잔지바르에는 여러가지 유명한 것이 있지만잔지바르 문도 그 중에 하나이다. 오래 전에 외세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집집마다 문을 크고 튼튼하게 만들었다고 하는데...지금도 잔지바르에는 이렇게 크고 튼튼하게 생긴 문들이 많이 있다.특히 스톤타운에는...이런 문을 집에 하나 설치하고 싶지만 너무 크고 무거워서그냥 기념품으로 작은거 구매..현재 묵고 있는 숙소인 아부소 인(Abuso Inn)은시내에 있어서 인도양과는 불과 걸어서 5분 거리도 되지 않는다.아부소 인 옥상에서도 인도양이 잘 보이기도 하구.. 아침 운동삼아 나갔더니그래도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