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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북한이 지었다는 놀이공원

[탄자니아] 북한이 지었다는 놀이공원

2017. 03. 27, 월 / Zanzibar 지금은 모르겠으나아마 지금도 비슷할거라고 생각되지만 2010년대 초반에 살 때탄자니아 사람들은 한국하면 먼저 북한을 떠올렸다.핵,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등... 다르에스살람에서는 달라달라를 탈 때북한 사람을 보기도 했으니...간혹 지나가다가 빨간 뱃지를 착용한 북한 사람을 보곤 했었다.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이곳 잔지바르에도 북한의 영향으로 원졸놀이공원이 들어서게 되었다.그래도 예전에 비해서 리모델링은 좀 했네..직접 기구를 타보지는 못했지만그냥 밖에서 보는 걸로 만족.

[탄자니아] 므웸베샤우리 둘러보기

[탄자니아] 므웸베샤우리 둘러보기

2017. 03. 27, 월 / Mwembeshauri, Zanzibar 중고시장에서 옷을 구입하고 오는 길에달라달라를 타고 와도 되지만남는게 시간인 나로서는 좀 먼길을 걸어서 둘러서 왔다.예전에도 이곳을 몇번을 지난간것 같은데...높이가 낮은 아파트인지 빌라인지는 모르겠으나저런 주택이 밀집되어 있어서 기억이 났다. 그때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가 생각했었는데5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구나..아마 10년이 더 지나도 그대로일듯..

[탄자니아] 머큐리 펍

[탄자니아] 머큐리 펍

2017. 03. 26, 일 / Stone Town, Zanzibar 영국의 락 밴드 퀸(Queen)의 멤버였던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그가 잔지바르에서 출생을 했다. 1946년 영국의 식민지였던 이곳은총독부 공무원이 아버지가 근무하던 시절스톤 타운(Stone Town)에서 태어났다.그래서 그의 이름을 딴 식당이며 상점들이 이곳에 많이 있다.또한 그의 유명세 때문에 서로 앞다투어이 집이 그가 태어난 곳이라고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머큐리 펍(Mercury Pub)이 좋은 점은선착장 바로 옆에 있어서이다.배 타러 가기 전에 잠깐 들렀다가 가면 된다. 잔지바르는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이 99% 정도라서술 판매를 금지하는데일부 식당에서는 판매를 하지만그래서 술 값이 비싸다.일반 슈퍼에서

[탄자니아] 야간에 본 스톤 타운(Stone Town)

[탄자니아] 야간에 본 스톤 타운(Stone Town)

2017. 03. 26, 일 / Stone Town, Zanzibar 스톤 타운(Stone Town)은 세계유산으로 지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건물을 개보수 하기가 쉽지 않나 보다.그래서일까5년전이나 지금이나 별로 달라진게 없다.다르에스살람과는 완전히 다르게이곳은 야간에 돌아다녀도 안전한 곳이다.관광객이 예전보다 준 느낌이 들기는 하나여전히 매력적인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