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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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유심 eSIM 하와이 유심칩 구매 추천
미국으로 여행이나 출장 준비하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오늘은 미국 유심 구매 관련한 정보를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2023년 새해 맞아서 저도 하와이나 미국 서부, 뉴욕 등 미국 여행 가볼까 한 번 알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요즘 날이 춥다보니 미국 휴양지인 하와이가 너무 생각이 나고요. 미국 경유해서 갈 수 있는 멕시코 휴양지 칸쿤도 또 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웃님들은 미국 어디로 여행을 가고 싶으신가요? 미국 eSIM 유심 교체 필요없음 미국 여행 떠나기 전 챙겨야 할 준비물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현지에서 데이터를 저렴한 비용으로 쓸 수 있게 해주는 유심일겁니다. 현지에서도 구매는 가능하겠지만 미리 준비해야 더 저렴하고, .......
캐나다 여행 추천 캐나다입국절차 에어캐나다 기내식, 이용 후기
추운 겨울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진 캐나다 여행을 추천하는데요. 확실히 키가 큰 나무들을 일상에서 만날 수 있고, 대자연 속에서 겨울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기에 추천하는 겨울 캐나다 여행! 이번에 에어캐나다를 타고 밴쿠버를 다녀왔는데 에어캐나다의 입국부터 기내식, 서비스 등 이용후기 공유해 볼 테니 참고해 주세요. :-) 그리고, 미국여행을 할 때 에어캐나다를 이용하면 캐나다에서 경유하고 미국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입국 심사가 직항에 비해 수월해서 추천을 해요! (캐나다에서 세관 검사 진행) 캐나다 국내선 경유 시, 수하물을 찾을 필요 없이 최종 목적지에서 수하물을 찾으면 되기 때문에.......
미국, 하와이 렌트카 예약 저렴하게! - 허츠 렌터카 후불 예약 방법
미국, 하와이 렌트카 예약 저렴하게! - 허츠 렌터카 후불 예약 방법 최근 겨울 렌터카 수요가 줄어들면서, 여러 렌터카 회사들에서 저렴한 요금이 나오고 있다. 특히 2023년 1월과 2월의 경우에는 선결제보다 후불예약(현장결제)으로 예약하는 것이 더 저렴하므로, 선결제 예약과 함께 아래 허츠 렌터카 공식 홈페이지의 요금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는 미국 본토 뿐만 아니라 하와이도 동일하게 저렴한데, 3월 이후는 선결제가 더 저렴하다. 허츠 렌터카 한국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드라이브트래블 허츠 선결제 가격 확인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하다. 가격을 비교해보고, 더 저렴한 곳에서 예약을 하면 된다. 드라이브트래블 허츠 렌터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 위 허츠 공식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서 이동 후, 호놀룰루 국제공항(HNL)으로 1월 10일 10:30 ~ 1월 13일 10:30 으로 검색을 해 보았다. 또한, 할인코드라는 것이 있는데, 클릭해서 할인코드 및 요금코드를 입력하면 추가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골드회원일 경우 골드회원으로 로그인 후 진행하면 된다. 일부 할인코드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이 10% 할인이 적용된다. 드라이브트래블의 할인코드 1997881 을 할인프로그램 번호(CDP)에 적용하면 1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요금코드(RQ)의 경우 필수보험(자차,대인/대물,자손)을 원할 경우 ASX 코드를, 필수보험에 연료1탱크, 추가운전자1명을 포함하고자 할 경우 AKN 코드를 이용하면 된다. 특히, 1-2월 요금의 경우에는 ASX 코드와 AKN 코드의 요금이 하루당 $10 이하인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에는 연료 가격을 생각했을 때 1주일 이하면 무조건 AKN이 이득이다. 또한, 추가운전자가 있을 경우에는 대부분 AKN 코드를 이용하는 것이 이득이다. 1월 10일~13일로 조회했을 때의 요금. 선불요금보다 더 저렴한 요금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후결제로 예약하는 것이 더 이득이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요금을 비교해보고 저렴한 쪽으로 예약하는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는 미디엄 세단(미드사이즈-아반떼 급)을 선택해 보았다. "후 지불 요금" 클릭. 다음에는 추가 선택사항이다. 여기서는 ASX 코드로 자차(LDW), 대인/대물(LIS), 자손(PAI&PEC)을 포함했기 때문에 아래에 추가라는 항목이 마오지 않았다. 그 외에는 사전에 특별히 추가할 것은 없으나, 아동용 카시트가 필요할 경우, 사전에 요청하는 것이 가능하다. 참고로 골드회원의 경우 일반회원보다 카시트 요금이 저렴하다. 추가선택사항을 선택 후, 다음 페이지의 우측을 보면 총 임차비용과 금액이 나온다. 그 아래의 + 버튼을 클릭하면, 상세내역을 볼 수 있다. ASX 코드를 이용해서 요금 포함사항에 차량손실 면책프로그램(LDW), 대인대물 추가책임보험(LIS), 임차인 상해보험/휴대품 분실보험(PAI/PEC)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AKN 코드를 이용하면, 여기에 연료 및 추가운전자1인이 추가된다. 다음은 개인정보에 영문이름, 영문 성, 이메일주소, 모바일폰 번호를 필수로 입력해야 한다. 또한, 현지에서 사용하는 신용카드의 영문이름은 예약할 때의 영문이름과 동일하게 된다. 아래의 체크박스는 광고메일을 받을지의 여부이므로 굳이 체크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그렇지만 Hertz 웹사이트 이용규정 및 임차 자격 및 이용규정의 두개 항목은 체크를 해야만 예약을 완료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공항 도착의 경우 항공편명을 미리 넣어두면 유리하며, 상용고객 란에서는 적게나마 항공사 마일리지(대한항공, 아시아나 등)를 적립할 수 있으므로 미리 입력해두면 좋다. AKN이 아닌 ASX 코드일 경우, 연료가 포함이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연료를 포함할거냐고 물어본다. 보통 AKN으로 입력하는게 이렇게 별도로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한 경우가 많으므로, 가능하면 이 화면에서는 No thanks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럼 위와 같은 화면으로 최종적으로 허츠 렌터카 후불 예약이 완료된다. 확정된 요금은 별도로 변동되거나 하지 않으므로 해당 예약을 가지고 차량을 픽업하면 된다. 허츠 렌터카 한국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드라이브트래블 허츠 선결제 가격 확인은 아래 링크에서 가능하다. 가격을 비교해보고, 더 저렴한 곳에서 예약을 하면 된다. 드라이브트래블 허츠 렌터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시리즈 제5편 - 미국의 '국립온천'인 아칸소주 핫스프링스 내셔널파크
반응형 위기주부의 동영상 시리즈의 다섯번째로, 미국의 '국립온천'이라 할 수 있는 남부 아칸소(Arkansas) 주의 핫스프링스 내셔널파크(Hot Springs National Park)를 2021년 10월의 1차 대륙횡단에서 방문했던 것을 바탕으로 소개하는 동영상입니다. 지난 10월부터 제작했던 이 시리즈의 전편들을 혹시 못 보신 분들을 위해서, 이전에 소개된 다른 국립공원 4곳의 동영상도 아래에 역순으로 차례로 편리하게 바로 보실 수 있도록 소개를 해드립니다. "15년전부터 미국 여행기를 블로그가 아니라 유튜브로 기록했으면..." 물론 10여년 전인 2011년부터 유튜브에 가입해서 영상을 올렸지만, 그냥 딸의 학예회나 여행에서 찍은 짧은 영상 또는 자동차 블랙박스를 거의 편집없이 업로드를 해왔습니다. 그 중 가장 인기있는 영상은 2017년 스페인 여행에서 찍은 바르셀로나 성가족 성당의 첨탑에 올라간 것으로 현재 조회수가 약 28,000회를 기록중입니다. 그래서 뒤늦게나마 위기주부가 가장 자신있는 미국 국립공원 여행기부터 영상으로 편집을 해서 플레이리스트를 따로 만들어 차례로 올려보고 있습니다. 일단은 최근에 다녀온 내셔널파크들 중에서 여행기 두세편으로 정리가 되는 곳들을 소개했고, 앞으로는 이전에 다녀왔던 다른 멋진 곳들도 차례로 추가를 할 예정입니다. (하나의 영상으로는 불가능한 요세미티와 옐로스톤같은 곳들은 입문편/기본편/심화편 등으로 나누어 제작)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좀 계신 듯 해서 알려드리면, 동영상의 제작은 옛날 윈도우에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던 마이크로소프트 무비메이커(Movie Maker)를 이용합니다. 사실 다른 동영상 제작 프로그램은 사용해본 적도 없고 사용할 줄도 모릅니다. 그냥 구관이 명관이죠~^^ 여행기의 사진들 중에서 인물사진은 가급적 빼고, 설명을 위한 다른 지도나 사진들을 추가해서, 위와 같이 대략 50~60장의 사진이나 영상으로 9~10분 정도 길이의 비디오(Video)를 제작합니다. 정확히 측정한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5편을 제작하는데 소요된 시간을 평균적으로 계산을 해보니까, 길이 1분 만드는데 1시간 이상은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배경으로 음악(Music)이 작게 깔리는게 심심하지 않은 것 같아서, 길이 약 2분 정도의 잔잔한 연주곡을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Audio library에서 찾아서 이용을 합니다. 몇 분이 따로 물어보신 영상의 음성설명(Narration)은 당연히 위기주부의 목소리는 아니구요... 무료인 발라볼카(Balabolka)라는 TTS(Text-To-Speech)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일일이 타이핑한 스크립트를 읽은 것입니다. 특히 음성엔진은 보통 많이 사용하는 MS의 준우(Junwoo)가 아니고,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구글 번역기의 남성 목소리를 이용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소스 사진의 편집과 자막(Text) 입력 등은 어도비 포토샵을 이용하기는 하는데... 위기주부는 무려 20년전인 2002년에 나온 옛날 윈도우용 Photoshop Version 7.0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유튜브로 광고수익을 벌기 위해서는 구독자가 1,000명 이상에 연간 시청시간이 4,000시간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현재 위기주부 채널의 구독자와 시청시간은 위와 같구요, 구독자야 1~2년 버티면 1천명이 되겠지만, 시청시간이 현재의 4배가 되는 것은 블로그 방문해주시는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리즈같은 영상을 꼭 끝까지 봐주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셔서 추천영상으로도 뜰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이 공지 포스팅은 동영상 시리즈가 추가되면서 수정될 예정이며, 과연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유튜브 수익이 발생하는 시점이 되면 새로운 공지 포스팅으로 대체할 생각입니다. 그 이후에는 국립공원 소개 동영상만이 아니라, 미국 자동차 여행계획 수립이나 역사 관광지들, 또 디즈니랜드 등의 놀이공원들을 소개하는 편집영상이나 유튜브 방송(?)도 진행을 해볼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