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츠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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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츠 렌터카 예약, 선결제 5% 할인 프로모션 / 미국, 캐나다, 하와이

허츠 렌터카 예약, 선불결제 5% 할인 프로모션 / 미국, 캐나다, 하와이 25년 11월 픽업까지 적용 가능한 허츠 렌터카 예약, 선불결제 5% 할인 프로모션이 시작되었다. 선불 뿐만 아니라 후불요금 역시 기본적으로 15% 할인이 적용되고 있기 때문에, 선불과 후불요금을 비교해보고 가장 저렴한 요금을 선택하여 이용하면 된다. 선불과 후불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전에 미리 비용을 지불하느냐이며, 취소/변경 규정 역시 조금씩 차이가 있다. DRT5 - 10만원 이상 5천원 할인 DRT10 - 20만원 이상 1만원 할인 DRT15 - 30만원 이상 1.5만원 할인 DRT20 - 40만원 이상 2만원 할인 DRT25 - 50만원 이상 2.5만원 할인 예약날짜: 2024년 12월 25일 까지 픽업날짜: 2025년 11월 30일 까지 적용차량: 허츠 & 달러 렌트카 전 차종 *예산 소진 시, 프로모션이 조기 종료될 수 있음. 허츠 및 달러 렌터카를 예약할 수 있는 드라이브트래블의 각 페이지는 아래와 같다. 지역별로 예약할 수 있는 페이지가 다르며, 자주이용하는 지점들을 빠르게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예시에서는 미국 서부의 렌터카 예약을 기준으로 간단하게 차이점을 설명한다. 하와이 렌터카 예약 - https://drivetravel.co.kr/rent-hi/ 미국 렌터카 예약 - https://drivetravel.co.kr/rent-us/ 캐나다 렌터카 예약 - https://drivetravel.co.kr/rent-ca/ 유럽 렌트카 예약 - https://drivetravel.co.kr/rent-eu/ 렌터카 예약은 위 링크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요금 조회가 가능하다. 선불예약의 경우 할인적용을 위해 업무시간에 최종 예약 확정이 진행되며, 후불예약의 경우 예약시점에 바로 확정되는 차이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급박한 예약의 경우에는 후불예약을 이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또한, 후불 예약의 경우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면, 드라이브트래블의 확정 메일과 함께 허츠에서도 바로 확정서를 보내준다. 허츠 공식 예약 에이전시이기 때문에, 허츠 공홈 예약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첫번째 예시는, 라스베가스 국제공항에서 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의 요금을 조회한 것이다. 기본적으로 요금 정렬은 최저가 순으로 되는데, 조회한 기간에는 준중형SUV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온다. 선불결제는 약 249,846원, 그리고 현장결제는 약 249,414원으로 큰 차이가 없다. 그렇지만, 선불요금의 경우 20만원 이상일 때에는 1만원 할인코드의 적용이 가능하므로 최종적으로는 239,846원이 되어 할인되는 만큼 더 저렴해진다. 뿐만 아니라 해외결제이기 때문에 해외결제 수수료도 따로 붙는 현장결제와 달리, 한국에서 원화로 결제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더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환율의 변동에 따라서 그 차이가 더 적어질수도, 커질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그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보이는 것처럼, 최종 결제 화면에서 20만원 이상 1만원 할인코드인 DRT10을 적용했을 때, 만원이 할인되어 239,841원이 결제금액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선불요금의 경우, 주로 편도일 경우에 후불요금보다 더 유리한 요금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예를들어 1/14일~22일의 8박 9일 일정이라고 했을 때, 1주일 이상이면 선불이 후불에 비해 엄청나게 싸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위의 예시를 보면, 선불결제의 경우 464.78 USD인데, 현장결제는 703.50 USD로 상당히 큰 차이가 난다. 그리고, 허츠의 선불요금보다 달러의 선불요금이 조금 더 저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선불결제의 경우, 편도비, 카시트 등의 금액은 포함이 되지 않기 때문에 현장에서 결제를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샌프란시스코 -> 로스엔젤레스 편도의 경우에는 사전결제는 278.32 USD (약 395,493원)을 결제해야 하고, 나머지 편도비와 세금인 186.46 USD의 경우에는 현장에서 결제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선불결제 할인코드는 30만원 이상 1.5만원 할인이 적용된다고 보면 된다. 물론, 최종금액은 검색결과에서 봤던 464.78 USD(278.32 + 186.46)과 동일하다. 허츠 골드번호는 예약 과정에서 추가할 수 있다. 허츠 골드번호를 입력하면 두번째 임차부터 대기 없이 차량을 빨리 받을 수 있으며, 후불예약에 한해 배우자 무료 운전도 가능하다. 다만, 골드회원에 꼭 주 운전자의 '운전면허증 번호'가 들어가 있어야 하며, 국제운전면허증 번호가 들어가있으면 안된다. 또한, 신용카드 역시 주 운전자의 신용카드(체크카드는 안됨, 트래블월렛 등 포함)가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인수할 때 그 신용카드를 가져가야 한다. 캐나다의 경우 영문운전면허증만으로도 대여를 할 수 있지만, 미국, 하와이, 유럽의 경우에는 꼭 한국면허증과 국제면허증을 함께 소지해야 한다. 영문운전면허증이라고 하더라도, 국제운전면허증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의외로 실물 면허증을 가져가지 않거나, 국제운전면허증을 지참하지 않아서 렌터카를 인수하지 못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한다. 렌터카 예약 후 차량을 인수할 때에는, 꼭 계약서를 잘 살펴봐야 한다. 요즘에는 계약서 자체에 전체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지만, 반대로 QR코드만 있고 실제 내용은 들어가봐야만 나오는 경우도 있다. 선불결제를 했을 경우에는 편도비 등 특별한 사항이 아닌 이상 별도의 금액이 추가되어 있지 않아야 정상이다.(물론, 디파짓은 약 200 USD 정도가 일반적이다.) 후불 결제의 경우에는 예약한 금액과 현장에서 받은 계약서상의 금액이 맞는지 잘 확인해야 한다. 의사소통의 문제 혹은 직원의 권유 등으로 긴급출동, 선연료구매 등 원하지 않는 옵션이 들어가는 경우가 꽤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번 프로모션의 경우 허츠 렌터카를 예약할 수 있는 최저가 기회 중 하나이기 때문에, 놓치지 않고 예약하는 것을 권장한다. 겨울 하와이, 미국, 캐나다 그리고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미리 준비해서 할인 요금을 받는 것을 잊지 말자. PS. 선불과 후불 요금은 변동 요금이다. 오늘 예약을 했다고 하더라도, 내일 금액이 오를수도 내려갈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정이 많이 남았다면 1달 주기로, 얼마 남지 않았다면 1-2주 주기로 계속해서 요금 변동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올랐다면 그냥 두면 되지만, 내렸다면 갈아타는 것이 이득이기 때문이다.

캐나다 렌트카 허츠렌터카 픽업과 반납 쉬움 + 운전 주의할점과 주유,주차

캐나다 렌트카 허츠렌터카 픽업과 반납 쉬움 + 운전 주의할점과 주유,주차

Mrs.Moon House|2024년 7월 1일

오늘은, 캐나다 렌트카 알아보시는 분들께 정말정말 도움이 될.. 캐나다 5년차 거주자.. 베스트 드라이버..(???) 수지아짐이 알려주는 캐나다 운전 팁 : 주의할점과 주유, 주차하는법 알려드리며... 이번에 저도 밴프 여행 가서 허츠렌터카 했거든요. 예약부터 픽업과 반납 방법, 그리고 골드리워즈으로 할인받은 후기 올려볼게요 :) 캬 이 풍경..! 캐나다 여행 시 차는 선택아닌 필수! 아시죠? 잊지말고 꼭 차 빌려야합니다 [ 허츠 렌터카 예약부터 픽업까지 ] 저희는 이번 밴프, 로키산맥 여행에서 발이 되어줄 차를 허츠 렌터카에서 빌렸어요. 허츠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메이저 업체죠. 그래서 전세계 곳곳에서 쉽게 차를 빌릴.......

허츠렌트카 골드회원 무료 가입 방법 혜택 - 렌터카 비용 10% 할인

허츠렌트카 골드회원 무료 가입 방법 혜택 - 렌터카 비용 10% 할인

허츠렌트카 골드회원 무료 가입 방법 혜택 허츠 렌터카 비용 10% 할인 미국, 하와이는 원래 렌트카 여행이 주를 이루는 곳이고. 유럽은 점점 렌트카 여행자가 늘어나는 추세에요~ 저도 오래전부터 미국 유럽 렌트카 여행을 대부분 하고 있는데 렌트카 여행의 매력은 다른 여행기에서 계속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 해외 렌트카 여행이 처음인 분들은 익숙하지 않아서 막막한 분들 많으실 텐데요. 세계적으로 가장 예약률이 높은 허츠렌트카 이용하시면 렌터카 처음 이용하는 분들도 편하게 예약과 여행을 하실 수 있어요. 한국어 페이지로 예약 및 현지에서 사고가 생겼을 때 한국어 통역사가 있어서 일 처리도 빠릅니다. 골드회원 할인과 수시.......

하와이 마우이 여행 #12 - 마우이 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픽업, 반타카페 점심

하와이 마우이 여행 #12 - 마우이 공항 허츠 렌터카 예약 픽업, 반타카페 점심 마우이 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렌터카를 찾으러 갈 준비를 했다. 짐을 찾는곳에서 나오면 바로 건너편에 카 렌탈 센터(Car Rental Center)로 가는 트램을 타는 곳이 보인다. 하와이에서 호놀룰루 국제공항과 마우이 국제공항의 경우에는 통합 카 렌탈 센터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렌터카 회사는 마우이 공항에서 트램을 타고 이동해야 한다. 물론, 트램을 타고 이동하는 시간은 5분 이내이고, 도보로도 충분히 이동할 수 있는 거리이기는 하다. 그러나 하와이의 더위에 걷는것보다는 트램을 타고 이동하는 것이 좋다. 마우이 렌터카 예약은 드라이브트래블을 이용하면 편리하고 저렴하다. 드라이브트래블 허츠렌터카 선결제 예약 하기[카드 가능] 하와이 렌터카 견적 신청하기 - 허츠렌터카 외 여러 렌터카 견적 요청 [바로가기] 에이전트카스 하와이 렌터카 가격비교[바로가기] 마우이 공항의 짐 찾는 곳에서 나오면, 건너편에 트램을 타는 정류장이 바로 보이기 때문에 혼동하는 것이 더 어렵다. 횡단보도를 타고 건너면 녹색지붕의 트램 정류장을 볼 수 있다. 비행기가 많이 도착하는 오전11시~오후3시 사이에는 트램정류장이 사람들로 가득차지만, 그 외 시간대에는 상대적으로 한산하다. 내 경우에는 오전 9시도착 풍경. 그렇게 도착한 트램을 타고 2정류장을 이동하면 된다. 도착했을 때에는 2정거장, 그리고 다시 출발하는 곳으로 갈 때에는 1정거장만 이동하면 된다. 요즘에 트램이라니, 나름 신선한 교통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사람이 몰리는 시간에는 저 트램에 꽉꽉 들어차서 이동하게 된다. 그렇게 렌터카 센터에 도착하면, 모든 렌터카 회사의 사무실을 한 번에 방문이 가능하다. 외부에는 각 회사의 로고가 있으므로 예약한 회사로 이동하면 된다. 이번에 하와이 렌터카를 예약한 곳은 허츠렌트카였다. 허츠렌터카의 경우 골드회원은 바로 주차장으로 가라고 안내가 되어있으며, 일반 예약인 경우에는 여기서 안으로 들어가 예약 수속을 하면 된다. 역시 한가한 시간대는 사람이 없어서 좋다. 주차장으로 향하는 길.  허츠는 2층에 위치해 있어서 바로 걸어서 이동이 가능하다. 1번 이상 빌린 경험이 있는 골드회원의 경우에는 오른쪽에 보이는 전광판에 이름이 떠 있으므로 전광판을 확인하고 차량을 픽업하면 된다. 만약 골드회원으로 빌리는 것이 처음이거나 아니면 추가해야 하는 사항이 있다면 왼쪽에 보이는 골드회원 전용 카운터로 가서 수속을 하면 된다. 마우이 공항의 허츠 렌터카 골드회원 전용 카운터. 프레지던트 서클 전용 구역. 상대적으로 SUV나 고급차들이 많이 서 있다. 파이브스타 등급 구역. 골드보다는 조금 더 선택의 여지가 많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가입하면 받게되는 골드회원 등급의 섹션. 골드회원 섹션에는 거의 대부분의 차량들이 미드사이즈~풀사이즈 등급 사이의 차량들이었고, 아주 드물게 미드사이즈SUV들이 있었다. 여기서 원하는 차량을 선택한 뒤, 차량의 조작방법을 확인한 다음에 출구로 이동하면 된다. 차량 키는 차 안에 있으므로, 차량의 브랜드도 좋지만 주행거리가 짧은 차량으로 고르는 것을 권장한다. 주행거리가 짧은 차량일수록 이용 중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적다. 빠져나가는 길. 게이트에서 한 번 더 서류(여권, 운전면허증, 국제운전면허증 등)을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계약서를 받게 된다. 종종 실수로 계약서를 주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계약서를 꼭 확인하고 밖으로 나가는 것이 좋다. 대부분 문제가 없지만, 계약서에 원하지 않는 항목이 추가되는 사례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렌터카를 픽업한 후, 아침 겸 점심을 먹으러 온 곳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반타 카페(Vanta Cafe). 예전에도 한 번 온적이 있는데, 한국사람보다는 외국사람들에게 유명한 곳이다. 보통 팬케이크나 에그베네딕트 같은 카페 메뉴들이 유명한 곳이긴 한데, 이곳의 주인분이 한국분이라서 한국음식도 일부 주문이 가능하다. 나름 하와이 스러운 물건들로 가득 차 있는 반타 카페.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이기는 하지만, 나름 아기자기하게 곳곳에 여러 물건들을 전시해 놓았다. 팬시한 느낌의 카페는 아니지만, 그래도 하와이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카페다. 테이블에는 소금, 후추, 시나몬, 사탕 수수 설탕이 있었다. 카페인 만큼 기본적으로 다양한 커피들이 있고, 커피의 맛도 꽤 괜찮은 편. 그 외에 팬케이크, 에그베네딕트, 프렌치 토스트, 오믈렛 등 주로 브런치로 많이 먹을만한 메뉴들이 많다. 원래는 나 역시 그런 메뉴들을 먹으러 다시 온 것이었는데, 메뉴판에서 김치볶음밥을 보고... 김치볶음밥을 시키고 말았다. 한국의 꾸덕한 김치볶음밥이라기보다는 버터가 좀 많이 들어간 현지인들의 입맛에 더 가까운 김치볶음밥이긴 했지만, 그래도 최근에 한식을 거의 못먹어서 생긴 느끼함은 잡을 수 있었다. 한국사람이라고 김도 주셨다. ㅎㅎ 그리고 함께 마신 하우스블렌드 커피. 김치볶음밥에 커피라니 뭔가 언밸런스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만족스러웠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여기의 스페셜티가 아니라 한식을 먹으러 온 것이 되어버렸군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