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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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4편: 캘리포니아의 옐로스톤이라는 래슨볼캐닉(Lassen Volcanic) 국립공원
북부 캘리포니아에 있는 래슨볼캐닉 내셔널파크(Lassen Volcanic National Park)는 약 40만년전에 거대화산이 폭발하고 최근까지도 화산활동이 이어져서 '캘리포니아의 옐로스톤'이라 불리는데, 위기주부가 2020년에 직접 방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포인트들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래슨볼캐닉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관광 포인트인 범패스헬(Bumpass Hell) 열수지대의 사진을 표지로 사용했는데, 직접 액션캠을 모자에 부착하고 찍었던 영상들을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청의 지도로 래슨볼캐닉의 위치를 표시하다가 그리운 미서부의 국립공원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다시 떠올렸지요~^^ 인터스테이트 5번 고속도로에서 가까운 모습의 주변지도로 설명을 드리고, 도로가 없는 국립공원의 동쪽 지역은... 역시 많은 추억이 있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이 남북으로 지나가기도 합니다. 언제 다시 가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새로 업그레이드가 된 공원지도를 찾아본 김에 원본파일로 블로그에 올려 놓습니다. ㅎㅎ 매년 겨울에 눈이 10미터 이상 내리는 곳이라서, 5~6월에 관통 도로가 오픈된 직후에 방문하면 이런 멋진 설경도 볼 수가 있다고 합니다. 위기주부가 2020년에 방문했을 때는 코로나 팬데믹이라서 폐쇄되어 있었던 콤야마니 비지터센터(Kohm Yah-mah-nee Visitor Center) 모습입니다. 직접 방문하지 못했던 두 곳은 사진을 가져와서 짧게 보여드리는데, 특이한 이름의 콜드보일링 호수(Cold Boiling Lake)의 모습이고, 재방문하면 꼭 트레일을 해서 찾아가보고 싶은 킹스크릭 폭포(Kings Creek Falls) 사진입니다. 설명의 마지막으로 루미스 박물관(Loomis Museum)에서 봤던 옛날 화산폭발을 찍은 원본 사진들도 영상 끝부분에 차례로 보여드립니다. 마무리 화면은 당시 산불연기 때문에 직접 보지 못했던, 공원 북쪽의 리플렉션 호수(Reflection Lake)에 반사된 래슨피크의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언제고 다시 방문을 하게 되면 두 눈으로 꼭 확인하고 싶은 멋진 풍경입니다.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4편: 캘리포니아의 옐로스톤이라는 래슨볼캐닉(Lassen Volcanic) 국립공원
북부 캘리포니아에 있는 래슨볼캐닉 내셔널파크(Lassen Volcanic National Park)는 약 40만년전에 거대화산이 폭발하고 최근까지도 화산활동이 이어져서 '캘리포니아의 옐로스톤'이라 불리는데, 위기주부가 2020년에 직접 방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포인트들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래슨볼캐닉 국립공원을 대표하는 관광 포인트인 범패스헬(Bumpass Hell) 열수지대의 사진을 표지로 사용했는데, 직접 액션캠을 모자에 부착하고 찍었던 영상들을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청의 지도로 래슨볼캐닉의 위치를 표시하다가 그리운 미서부의 국립공원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다시 떠올렸지요~^^ 인터스테이트 5번 고속도로에서 가까운 모습의 주변지도로 설명을 드리고, 도로가 없는 국립공원의 동쪽 지역은... 역시 많은 추억이 있는 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Pacific Crest Trail)이 남북으로 지나가기도 합니다. 언제 다시 가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새로 업그레이드가 된 공원지도를 찾아본 김에 원본파일로 블로그에 올려 놓습니다. ㅎㅎ 매년 겨울에 눈이 10미터 이상 내리는 곳이라서, 5~6월에 관통 도로가 오픈된 직후에 방문하면 이런 멋진 설경도 볼 수가 있다고 합니다. 위기주부가 2020년에 방문했을 때는 코로나 팬데믹이라서 폐쇄되어 있었던 콤야마니 비지터센터(Kohm Yah-mah-nee Visitor Center) 모습입니다. 직접 방문하지 못했던 두 곳은 사진을 가져와서 짧게 보여드리는데, 특이한 이름의 콜드보일링 호수(Cold Boiling Lake)의 모습이고, 재방문하면 꼭 트레일을 해서 찾아가보고 싶은 킹스크릭 폭포(Kings Creek Falls) 사진입니다. 설명의 마지막으로 루미스 박물관(Loomis Museum)에서 봤던 옛날 화산폭발을 찍은 원본 사진들도 영상 끝부분에 차례로 보여드립니다. 마무리 화면은 당시 산불연기 때문에 직접 보지 못했던, 공원 북쪽의 리플렉션 호수(Reflection Lake)에 반사된 래슨피크의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언제고 다시 방문을 하게 되면 두 눈으로 꼭 확인하고 싶은 멋진 풍경입니다.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3편: 델리키트아치의 감동을 평생 잊을 수 없는 아치스(Arches) 국립공원
평생 잊을 수 없는 감동을 받았던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로 대표되는 '대자연의 조각 전시장'인 미서부 유타 주의 아치스 국립공원(Arches National Park)을 위기주부가 2009년과 2021년에 방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꼭 둘러봐야 될 곳들을 알기 쉽게 소개한 동영상입니다. 22편 조슈아트리를 3월말에 올리고 이 표지는 4월초에 만들었는데, 정확히 5개월반만에 23편 아치스 영상을 겨우 업로드하게 되었네요~ 정말로 이번 편 반응도 별로 없으면, 위기주부의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시리즈는 이게 마지막회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미서부 유타(Utah) 주의 모든 자동차 번호판에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가 그려진 것은 아니지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3개의 디자인들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아치스 내셔널파크는 유타의 5개 국립공원들 중에서도 가장 동쪽에 위치해서, LA에서 운전시간만 11시간 이상이 걸리는 찾아가기 쉽지 않은 곳이라서, 위기주부도 2009년의 30일 캠핑여행과 2021년의 대륙횡단으로 딱 두번 방문을 해봤습니다. 현재 아치스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미리 온라인 예약을 해야만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공원 입장이 가능합니다. 즉, 혹시 예약을 못하셨다면 날밤을 새더라도 새벽에 공원입구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라살 산맥(La Sal Mountains)을 배경으로 돌기둥들이 솟아 있는 독특한 풍경을 보여드리고, 본격적으로 공원 소개를 시작합니다. 지형까지 확인할 수 있는 새로 업그레이드된 국립공원 지도를 4개의 구역으로 나눠 동영상에서 차례로 설명을 합니다. 공원내 유일한 숙박시설(?)이라 할 수 있는 데블스가든 캠핑장(Devils Garden Campground)의 모습인데, 위기주부가 여름휴가로 2009년에 예약을 했다가 30일 캠핑여행으로 바뀌며 취소를 했던 곳이죠~ 다시 '하늘의 별을 따서' 꼭 캠핑을 해보고 싶은 장소입니다. 위기주부가 직접 찍은 사진들은 기존 여행기와 영상에서 보실 수가 있으니, 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들 몇 장만 추가로 보여드리면, 윈도우 섹션(The Windows Section) 입구에 있는 '코끼리의 행진(Parade of Elephants)' 바위입니다. 그리고 위기주부는 가본 적이 없는 협곡 건너편 남쪽의 뷰포인트에서 바라본 델리키트 아치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망원렌즈로 잘 당겨 찍어서 그렇지 거리가 1 km 정도 된다고 하므로, 아마도 다시 방문해도 이렇게 멀리서 보고 만족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두 번의 방문 모두 그냥 지나쳤던 파이어리 퍼니스(Fiery Furnace)는 전망대에도 꼭 들리고, 가능하면 미리 예약해서 가이드 하이킹에 참여하거나 셀프 하이킹 퍼밋을 받아서 저 속으로 들어가보고 싶습니다. 데블스 가든(Devils Garden) 구역에서 직접 보지 못했던 이 더블오 아치(Double O Arch)를 비롯해서 프라이빗 아치(Private Arch), 파인트리 아치(Pine Tree Arch), 터널 아치(Tunnel Arch) 등의 모습을 소개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비포장도로를 달려서 찾아갈 수 있는 이 타워 아치(Tower Arch)와 직전의 다른 국립공원 여행기에 이름이 등장했던 '고래의 눈(Eye of the Whale)' 아치의 모습도 영상 마지막에 등장을 합니다. 마무리 사진은 은하수를 배경으로 빛나는 델리키트 아치의 야경 사진을 가져왔는데, 이런 작품사진을 직접 찍을 수는 없겠지만 3번째 방문은 델리키트 아치의 일몰과 은하수를 보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봐야 하겠습니다. (지난 여름에 과감히 콜로라도 주로 이사갔으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건데 ㅎㅎ)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는 여기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제23편: 델리키트아치의 감동을 평생 잊을 수 없는 아치스(Arches) 국립공원
평생 잊을 수 없는 감동을 받았던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로 대표되는 '대자연의 조각 전시장'인 미서부 유타 주의 아치스 국립공원(Arches National Park)을 위기주부가 2009년과 2021년에 방문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꼭 둘러봐야 될 곳들을 알기 쉽게 소개한 동영상입니다. 22편 조슈아트리를 3월말에 올리고 이 표지는 4월초에 만들었는데, 정확히 5개월반만에 23편 아치스 영상을 겨우 업로드하게 되었네요~ 정말로 이번 편 반응도 별로 없으면, 위기주부의 미국 국립공원 완전정복 유튜브 시리즈는 이게 마지막회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미서부 유타(Utah) 주의 모든 자동차 번호판에 델리키트 아치(Delicate Arch)가 그려진 것은 아니지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3개의 디자인들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아치스 내셔널파크는 유타의 5개 국립공원들 중에서도 가장 동쪽에 위치해서, LA에서 운전시간만 11시간 이상이 걸리는 찾아가기 쉽지 않은 곳이라서, 위기주부도 2009년의 30일 캠핑여행과 2021년의 대륙횡단으로 딱 두번 방문을 해봤습니다. 현재 아치스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미리 온라인 예약을 해야만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공원 입장이 가능합니다. 즉, 혹시 예약을 못하셨다면 날밤을 새더라도 새벽에 공원입구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라살 산맥(La Sal Mountains)을 배경으로 돌기둥들이 솟아 있는 독특한 풍경을 보여드리고, 본격적으로 공원 소개를 시작합니다. 지형까지 확인할 수 있는 새로 업그레이드된 국립공원 지도를 4개의 구역으로 나눠 동영상에서 차례로 설명을 합니다. 공원내 유일한 숙박시설(?)이라 할 수 있는 데블스가든 캠핑장(Devils Garden Campground)의 모습인데, 위기주부가 여름휴가로 2009년에 예약을 했다가 30일 캠핑여행으로 바뀌며 취소를 했던 곳이죠~ 다시 '하늘의 별을 따서' 꼭 캠핑을 해보고 싶은 장소입니다. 위기주부가 직접 찍은 사진들은 기존 여행기와 영상에서 보실 수가 있으니, 인터넷에서 가져온 사진들 몇 장만 추가로 보여드리면, 윈도우 섹션(The Windows Section) 입구에 있는 '코끼리의 행진(Parade of Elephants)' 바위입니다. 그리고 위기주부는 가본 적이 없는 협곡 건너편 남쪽의 뷰포인트에서 바라본 델리키트 아치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망원렌즈로 잘 당겨 찍어서 그렇지 거리가 1 km 정도 된다고 하므로, 아마도 다시 방문해도 이렇게 멀리서 보고 만족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 두 번의 방문 모두 그냥 지나쳤던 파이어리 퍼니스(Fiery Furnace)는 전망대에도 꼭 들리고, 가능하면 미리 예약해서 가이드 하이킹에 참여하거나 셀프 하이킹 퍼밋을 받아서 저 속으로 들어가보고 싶습니다. 데블스 가든(Devils Garden) 구역에서 직접 보지 못했던 이 더블오 아치(Double O Arch)를 비롯해서 프라이빗 아치(Private Arch), 파인트리 아치(Pine Tree Arch), 터널 아치(Tunnel Arch) 등의 모습을 소개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비포장도로를 달려서 찾아갈 수 있는 이 타워 아치(Tower Arch)와 직전의 다른 국립공원 여행기에 이름이 등장했던 '고래의 눈(Eye of the Whale)' 아치의 모습도 영상 마지막에 등장을 합니다. 마무리 사진은 은하수를 배경으로 빛나는 델리키트 아치의 야경 사진을 가져왔는데, 이런 작품사진을 직접 찍을 수는 없겠지만 3번째 방문은 델리키트 아치의 일몰과 은하수를 보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봐야 하겠습니다. (지난 여름에 과감히 콜로라도 주로 이사갔으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건데 ㅎㅎ) 위 동영상을 클릭해서 끝까지 봐주시고, 의견을 여기 블로그나 해당 영상의 유튜브 댓글로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으며, 유튜브에서 "좋아요"와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계속해서 시리즈를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작된 시리즈의 전체목록과 제작노트는 여기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