콴타스
Posts
1 post
콴타스, 8,700㎞ 나는 단일통로기 'A321XLR' 첫 인도
콴타스가 에어버스 신형 기종인 A321XLR(eXtra-Long Range)을 처음 인도 받았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최초예요. 콴타스그룹은 기단 현대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총 40대의 A321XLR을 주문했어요. 이 중 28대는 콴타스가, 12대는 저비용 항공사인 젯스타가 운용할 예정입니다. A321XLR은 A321Neo를 기반으로 항속거리를 연장한 기종이죠. 고효율 설계를 통해 A321Neo보다 15% 높은 연료 효율을 확보했습니다. 단일통로기 중 가장 긴 8,700㎞를 비행할 수 있어 2004년 단종된 보잉 B757-200을 대체할 수 있는 기종으로 꼽히고 있죠 콴타스의 A321XLR은 프랫앤휘트니(Pratt & Whitney)의 GTF 엔진을 탑재하며 비즈니스 20석, 이코노미 177석 구성.......

(영국 브라이튼 / 브라이튼 팰리스 피어 #1) 과거 유람선이 다녔던 부두가 독특한 해상 놀이공원으로 Brighton Palace Pier
영국 남부의 휴양도시. 브라이튼을 구글에서 검색해 보면 항상 가장 먼저 나오는 장소가 됐습니다. 바로 제 눈앞에 있는 이 브라이튼 팰리스 피어(Brighton Palace Pier)입니다. 이름은 부두(Pier)이지만 놀이공원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바다 위에 떠있는 놀이공원이라는 독특한 입지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가장 유명한 놀이기구는 블루와 레드 무늬로 외관을 장식한 헬터 스켈터(Helter Skelter)라는 이름의 미끄럼틀입니다. 헬터 스켈터는 20세기 초에 영국 남동부의 야머스(Yarmouth)에 처음으로 설치되었는데 이후 영국 각지의 놀이공원으로 확산이 됐습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전통적인 놀이 기구라 할 수 있고 그래서 영국이 만.......
퍼시픽 림 기내용 버전...
퍼시픽 림을 보다보니 이제 별 버전을 다 봅니다. 물론 뽀 마 빼미리 버전+4DX+돌비 앳모스 버전은 못봄(뉴질랜드 같은 시골에 그런 시설 좋은 극장 없다?). 이번주 초에 시드니에 다녀올 일이 있어서 갔는데...가는길은 LAN(칠레) 올때는 콴타스(호주) 비행기를 탔습니다.둘 다 공히 퍼시픽 림을 기내 상영하더라구요. 전 처음에 '잡스'나 볼까 했는데, LAN에는 안내책자에는 잡스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없더군요. 그래서 퍼시픽 림을 틀었는데... 초반에 트래스패서 꼬리에 랩터가 꼬라박는 장면이 갑자기 암전 처리되더군요.처음에는 기내 방송 때문인 줄 알았어요. 근데 알고보니 삭제였습니다. 기내에서 비행기 터지는 장면은 불허한다! 이런 입장인가봐요. 당연히 오니바바에게 돌진하다가 끔살당하는 장면도 삭제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