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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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X-E5 리뷰: 용산 즐카 카메라 체험기

후지필름 X-E5 리뷰: 용산 즐카 카메라 체험기

[근육요정 알프]|2025년 12월 26일|사진

카메라를 좋아하는 제가 요즘 관심 가는 카메라 브랜드가 바로 후지필름입니다. 레트로하면서도 세련된 바디 디자인도 매력포인트고 Fuji만의 필름 색감은 가성비와 스펙을 따지는 저에게도 흔들리는 요소거든요. 후지필름 카메라 중에서도 X-E4 후속 모델로 4년만에 새롭게 출시한 후지 X-E5는 일부 색상은 구하기 힘들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고 하는데요. 온라인 정보로만 보던 제품과 실물의 느낌은 꽤 다르더라고요. 용산카메라 즐카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후지카메라를 직접 체험해본 경험을 정리해 봅니다. X-E5를 고민 중이라면 참고가 될 만한 내용 위주로 담아볼게요. 용산 카메라 매장 가는 법 용산 전자상가는 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한국후지필름 연말파티 소소일작 미라클 파티 후기

한국후지필름 연말파티 소소일작 미라클 파티 후기

연말 모임으로 한 해 동안의 시간을 마무리하면서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을 보내는 요즘인데요. 이번엔 저처럼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너무 부러워할 연말파티를 다녀와서 후기를 공유해 봅니다. :-) 바로, 한국후지필름에서 운영 중인 소소일작에서 주최한 미라클파티인데요. 먼저, 소소일작이란 아날로그 필름 문화를 사랑하는 이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국후지필름에서 운영하는 커뮤니티니까 아날로그 사진에 관심 있는 분들은!!! 지금 주목해 보세요~! 이번 소소일작 미라클파티는 한국후지필름 제품들도 직접 체험해 보고 아날로그 감성과 너무 잘 어울리는 세라믹 포토홀더를 만들어 보면서 즐기는 색다른 연말파티였.......

코니카 필름카메라 C35 AF2+후지 슈페리아 프리미엄 400 사진 !

코니카 필름카메라 C35 AF2+후지 슈페리아 프리미엄 400 사진 !

코니카 필름카메라 C35 AF2+후지 슈페리아 프리미엄 400 사진 ! 자동 초점, 자동 노출 구조라서 입문자에게도 사용이 쉬운 똑딱이 스타일이고 Hexanon 렌즈 탑재로 색감이 따뜻하고 인물 촬영시 피부톤이 부드럽게 나오는것으로 알려지고 컴팩트하고 견고한 바디와 디자인으로 휴대성이 좋은데 노르웨이 여행에서 일포드 일포컬러 400을 사용하고 다음으로 후지 슈페리아 프리미엄 400을 넣고 촬영했는데 일본 오사카를 방문했을때 빅카메라에서 구입하고 하나는 캐논 오토보이2에 사용하고 남은것을 노르웨이 여행에 가져가서 촬영을 했었고 촬영후에 현상 및 스캔은 을지로 망우삼림에서 했었고 후지필름이라서 후지스캐너를 사용해서 스캔했다.......

후지 GFX100RF 중형 카메라 조작성과 디자인 살펴보기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10월 12일|사진

후지필름은 참 다양한 미러리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독특하게도 소니, 니콘, 캐논, 파나소닉과 달리 풀프레임 미러리스는 안 만듭니다. 크롭 미러리스와 라지 포맷이라고 하는 중형 카메라를 만듭니다. 이미지센서가 크기도 하고 화소수가 1억 2백만 화소가 넘는 제품들이 있어서 주로 상업 사진가, 스튜디오 작가들이 애용합니다. 상업 사진들은 초대형으로 출력해서 사용할 경우가 많고 그래서 고해상도 고화질 카메라가 필요로 하죠. 그런데 올 초에 후지필름은 독특한 카메라를 선보입니다. 바로 후지필름 GFX100RF 입니다. 이 카메라를 남대문 카메라 상가이자 후지필름 공식대리점인 '디지탈 창신' 사장님이 반나절 대여해 주어서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X100VI를 확장한 듯한 후지 GFX100RF 후지 GFX100 RF를 처음 봤을 때 후지 X100VI라는 레인지파인더 필름 카메라 디자인의 카메라의 사촌인 줄 알았습니다. 디자인이 비슷해요. 그러나 GFX100RF가 상하로 좀 더 깁니다. 그거 말고는 버튼 배치나 외형이 비슷합니다. 둘 다 레인지파인더 필름 카메라 디자인을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크기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크기 정도로 133.5×90.4×76.5mm이고 무게도 735g으로 가볍습니다. DSLR과 레인지파인더 카메라의 사진 찍는 포즈가 좀 다릅니다. DSLR은 뷰파인더가 가운데 있지만 레인지 파인더 스타일의 카메라는 왼쪽 끝에 있죠. 그래서 눈에 대고 사진을 찍는 포즈를 취하면 레인지 파인더 카메라는 사람의 왼쪽 눈이 다 보입니다. 즉 사람 얼굴이 더 많이 보여서 좀 더 사진 찍는 포즈가 좋습니다. 반면 DSLR은 얼굴을 다 가려 버리죠. 그래서 프로필 사진으로 DSLR로 얼굴을 가린 분들이 많았어요. 1억 2백만 화소 후지필름 GFX100RF 큰 특징 3가지 후지 GFX100RF의 4가지의 큰 특징을 보면 1. 1억 2백만 화소의 초고해상도 사진 촬영 가능 2. 렌즈가 고정되어 있는 휴대성이 뛰어난 중형 카메라 3. 9개의 화면비를 바로바로 변경 가능한 화면비 다이얼 4. 20개의 필름 시뮬레이션 입니다. 단점을 같이 곁들이면 이 카메라는 사진 위주 카메라라서 동영상 전문 카메라는 아닙니다. 또한 손떨림 보정이 없고 고정 렌즈가 F4까지 지원하는 점은 아쉽습니다. 다만 테스트를 해보니 이미지센서가 커서 그런지 화질이나 후지필름의 독특한 이미지센서 덕분에 노이즈 억제 능력이 뛰어나서 셔터스피드를 올려서 찍어도 노이즈가 적은 사진을 담을 수 있네요. 탑 플레이트와 베이스 플레이트 조리개 링, 핫슈 커버, 배터리 도어까지 알루미늄을 깎아서 만들어서 아주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공합니다. 고정 렌즈는 35mm F4 렌즈로 비구면 렌즈 2매가 들어간 8군 10매 렌즈입니다. 풀프레임 화각으로 환산하면 28mm 화각으로 살짝 광각이 좀 더 들어간 렌즈입니다. 따라서 거리 사진, 풍경 사진 및 디지털 줌을 이용해서 인물 사진 촬영에도 적합합니다. 리프 셔터라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더라고요. 저소음, 저진동 셔터 방식입니다. 전면에 다양한 레버와 버튼이 있습니다. 먼저 타이머 레버는 좌우로 돌릴 때마다 여러 기능이 작동합니다. 다른 기능 단축 레버로 활용도 가능합니다. 심지어 버튼을 누르면 또 다른 기능이 작동하고 레버를 길게 제치면 또 다른 기능이 호출됩니다. 그립부 바로 위에 요철이 있는 건 전면 다이얼이고 하단은 디지털 줌 레버입니다. 35mm에서 45mm, 63mm, 80mm까지 디지털 줌으로 화각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요철이 있는 전면 다이얼과 후면 다이얼은 좌우로 돌리는 기능뿐 아니라 심지어 꾹 눌러도 기능이 작동합니다. 다이얼과 버튼이 통합되어 있습니다. 1억 2천만 화소의 카메라입니다. 먼저 셔터 방식이 셔터막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방식이 아닌 카메라 렌즈 조리개가 열렸다 닫히는 리프 셔터입니다. 따라서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어서 처음에는 셔터를 눌렀나? 할 정도로 손끝에 전해지는 진동이나 느낌이 없습니다. 따라서 손떨방이 없어서 사진에 블러가 많이 생길까 걱정을 했는데 리프 셔터가 그 걱정을 덜어주네요. 위 사진은 1장에 무려 200MB가 넘는 사진입니다. 1억 2백만 화소의 사진의 위엄이죠. 이 사진을 부분 확대 크롭해 봤습니다. 쌈지길 옥상 테이블에서 스마트폰을 반바지 입은 분을 볼 수 있네요. 위 사진은 라이온스 클럽 건물 바로 왼쪽에 있는 호텔 DAAM 건물입니다. 확대 안 하면 보이지도 않은 텍스트가 확대하지 잘 보입니다. 1억 2백만 화소라서 사진을 확대 크롭하기 쉽습니다. 상단에는 셔터 스피드 다이얼, 노출 다이얼이 있고  ISO 다이얼이 셔터 스피드 다이얼에 같이 붙어 있습니다. ISO 다이얼은 셔터 다이얼을 살짝 위로 들어 올린 후 돌리면 됩니다. 그나저나 알루미늄 바디에 카메라 이름이 음각이 된 모습이 아주 매끈하고 매혹적이네요. 셔터 버튼은 액세서리입니다. 전원 레버가 셔터 버튼 뒤에 있습니다. 그리고 후지필름 GFX100 RF은 다른 카메라에 없는 화면비 다이얼이 있습니다. 사진의 기본 화면비는 3:2이고 동영상은 16:9가 많습니다. 이 화면비는 후보정할 때 조절할 수 있지만 후지 GFX100RF는 촬영할 때 무려 9개의 화면비 중 하나를 그것도 다이얼로 선택해서 촬영이 가능합니다. 위 사진은 65:24로 파노라마 화면비를 제공합니다. 틸트 LCD와 고해상도 EVF 후면에 AF-S, AF-C, MF라는 AF 방식 레버가 있습니다. 보통 정적인 피사체를 주로 촬영하기에 AF-S에 놓고 촬영하지만 후지필름 AF가 소니, 캐논보다 느리긴 하지만 최근에 AF 속도가 꽤 빨라졌서 꽤 쓸만해졌습니다. 특히 아주 작게 보이는 사람의 머리와 몸 그리고 눈동자까지 잡아내는 인식력은 엄청 좋더라고요. 후면 다이얼과 AFL, AEL 락버튼이 있고 후면 조이스틱 컨트롤 버튼과 메뉴 버튼이 있습니다. 전형적인 후지필름 카메라 디자인이네요. 3:2 비율의 LCD는 틸트가 됩니다. 틸트업은 되지 않고 90도 상방 틸트와 하방 틸트까지 가능해서 로우앵글, 하이앵글 촬영이 쉽게 가능합니다. 이렇게 좀 더 앞으로 당겨서 찍을 수도 있습니다. EVF는 0.5인치 576만 OLED 0.84 배율의 EVF가 촬영 편의성을 제공해 줍니다. 이외에도 X-프로세서 5를 사용하고 필름 시뮬레이션을 무려 20개나 제공하는 등 후지필름의 매력을 가득 넣었습니다. 라이카 Q3를 노리고 나온 후지필름 GFX100RF 고화질, 고해상도를 제공하면서도 휴대성이 좋은 카메라의 컨셉은 딱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또는 일상 사진을 찍는 분들을 위해서 나온 카메라입니다. 휴대성을 위해서 렌즈 교환이 아닌 렌즈 고정형을 택하고 하이, 로우 앵글 촬영을 위해서 틸트 LCD를 제공하죠. 그런 욕구를 충족한 카메라가 라이카 Q3였습니다. 그런데 후지필름이 이 시장을 위해서 투입한 중형 카메라가 후지필름 GFX100RF입니다. 들어보고 사용해 보면서 느낀 점은 이동하면서 툭툭 사진 찍는 거리 사진가들을 위한 카메라라는 점을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그러나 상업 사진도 가능하게 무려 화소수가 1억 5백만 초고해상도가 주는 확대 크롭 자유도도 좋네요. 가격도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 700만 원대입니다. 구매 및 체험은 남대문 카메라 상가인 디지탈 창신에서 할 수 있습니다. 디지탈 창신에서는 보상 판매도 진행하는데 가지고 있는 중고 카메라를 가지고 오면 그 중고 카메라를 매입하고 후지 GFX100RF를 구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디지탈창신 후지필름 남대문TP존 남대문 카메라/사진기자재 전문업체 www.cscamer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