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Posts
51 posts
후지 필름 카메라 x100v x100f 차이점 정리
후지필름카메라의 대표작인 X100 시리즈에서 후지x100f와 후지x100v는 2세대 차이가 나는 모델이다. 겉으로는 비슷해 보이지만 내부적으로 꽤많은 변화를 거쳤다. 두 모델 모두 후지카메라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은 유지했다. 두 모델이 어떻게 다른지 차이점을 알아보자. 센서는 두 모델의 가장 중요한 차이점이다. 후지필름x100f는 2,430만 화소 X-Trans CMOS III 센서를 사용하고, 후지필름x100v는 2,610만 화소 X-Trans CMOS IV 센서를 탑재했다. 센서가 좋다는건 사람으로 치면 눈이 좋다는거다. 눈이 좋아질수록 더 선명하게 보이는 것처럼 새로운 센서가 더 깨끗하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특히 어두운 곳에서 촬영할 때 후지x100.......
후지 x half로 담은 전주 한옥마을과 전주 동물원
전주 한옥마을 개인적으로 연휴에는 추천하지 않는 곳이기도 한데 주차가 쉽지 않아서 전주에 도착해서도 한옥마을까지 들어가는 데 시간이 걸린다. 요즘같이 아직 더울 때는 살짝 해가 질 때쯤 방문해도 좋다. 차 막힘도 훨씬 덜하고 이번 전주 여행에는 기록용으로 구매한 후지 x half 카메라를 들고 떠났다. 사실 성능만 보면 아쉽고 이제 곧 리코 gr4 출시도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왜 샀냐는 말도 있지만 뭐 나름 가족여행 때 가볍게 들고 다니기에 좋고 굳이 보정 작업 없이 jpeg 파일만으로도 충분한 일상, 여행 사진에는 뭐 나쁠 건 없다. 나쁘다면 가격 정도?ㅋ 촬영 환경에 맞는 필터들을 사진을 찍으면서 찾아보고 있는데 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12, 미니 에보, 스퀘어 즉석카메라 무슨 차이?
Instax는 디지털 시대에도 변치 않는 즉석 인화 감성을 대표하는 브랜드다. 요즘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으로 출시하는 제품마다 오픈런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후지필름에서 1998년 처음 선보인 즉석카메라로 크게 인스탁스 미니12, 인스탁스 미니 에보 그리고 인스탁스 스퀘어 3가지로 나뉜다.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어서 어떤 모델을 구매해야 할지 고민이 될 수 있는데 본 콘텐츠가 약간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1. 인스탁스 미니12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이다. 62 x 46mm 미니 필름을 사용하며 처음 사용자도 넉넉잡아 5분이면 첫 번째 사진을 인화할 수 있을 정도로 조작이 매우 간단하다.......

캐논 필름카메라 오토보이2+후지필름 슈페리아 프리미엄 400 사진
캐논 필름카메라 오토보이2+후지필름 슈페리아 프리미엄 400 사진 집에서 잠자고 있었던 삼성 케녹스로 오사카 여행에서 촬영을 했었는데 결과물이 나오기는 했지만 상태가 그렇게 좋은것 같지는 않아서 새로 사야겠다 생각하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구입을 했었는데 구입시에 가장 크게 작용했었던것은 오랫동안 사용했었던 브랜드라는것과 외관 디자인이였었는데 구입을 하고 택배로 받아보니 생각보다 더 클래식하고 오래된 느낌이 강했었고 중고 제품이기는 하지만 일단 동작 자체는 잘 되는것 같았었다 뒷면에는 사진에 날짜를 넣게 하는 데이트 기능이 있어서 년월일을 설정할 수 있었고 OFF로 해서 기능을 끌수도 있었고 상단부분에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