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도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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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고 행복하고

행복작가발전소의 2025년 9월 8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 4시반 기상!!! 사이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다보면 수면 사이클 상 깰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때 기상 시간보다 살짝 일찍 깨면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전 그걸 사이쿨이라고 불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예!!! 블로그 써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블로그 쓰고 운동하러 갈 겁니다. 준비운동은 집에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걸로 어깨스트레칭을 하고 가면 운동 시간을 많이 늘.......

[청포도사탕;17년전의 약속] 흥미롭게 볼만한 영화는 아닌듯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0월 13일

감독;김희정 주연;박진희,박지윤,김정난지난해 9월 초 국내 개봉한 영화로써박진희 주연의 저예산 영화 이 영화를 굿다운로더 사이트를 통해 다운받아서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박진희 박지윤 김정난 주연의 영화로써 지난해 9월 초 소규모로 개봉한영화 이 영화를 굿다운로드 사이트를 통해 다운받아서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뭐라 해야할까 그렇게 흥미롭게 볼만한 영화는 아니라는것을 느꼈다는 것이다.약혼자 지훈의 사고 소식을 듣고 찾아간 병원에서 중학교 동창 소라를 만나게되는 선주의 모

<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 - 알싸하면서도 까칠까칠한

<청포도 사탕: 17년 전의 약속> - 알싸하면서도 까칠까칠한

영화 ★★☆ #1. 영화 에 나오는 선주(박진희)는 결혼을 30여일 앞두고 애인인 지훈(최원영)과 동거중입니다. 영화 제작과 관련된 일을 하는 지훈은 새로운 장편영화를 준비하면서 최근 주가가 올라가 있는 작가 소라(박지윤)와 함께 작업을 진행해요. 선주는 소라의 존재에 관한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끼는데, 이는 단순히 여자의 직감에서 비롯되었다거나 완전히 실체가 없는 불안감은 아닙니다. 거기다가 왠걸, 선주와 소라는 알고보니 가까운 절친 급으로 학창시절을 같이 보냈던 중학교 동창이며, 둘 모두 서로가 처해있는 포지션 및 상황을 비교적 빨리 파악하게 됩니다. #2. 여기까지만 놓고 보면 이 영화는 결혼을 앞둔 두 남녀 사이에 벌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