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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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posts![[9월 종영작 Review] 환영을 달리는 태양](https://img.zoomtrend.com/2013/10/03/b0042765_524cf5ecde10a.jpg)
[9월 종영작 Review] 환영을 달리는 태양
9월 종영작 종합 감상... 이번에는 AIC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인 환영을 달리는 태양의 종합 감상을 올려봅니다. ◈ 환영을 달리는 태양 (2013, AIC) ▶ 작품 Info 감독 : 쿠사카와 케이조 (기동포격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아수라크라잉, 세키레이, 로큐브!, 캄피오네) 시리즈 구성 : 이토 미치코 (로큐브!,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오오카미씨와 7명의 동료들, 쾌도천사 트윈엔젤) 성우 : 카도와키 마이, 키타무라 에리, 토쿠이 소라, 타츠미 유이코, 엔도 아야, 이노우에 키쿠코, 토야마 나오, 타네자키 아츠미 등... ▶ 연출/각본 : 6 당초에 2쿨로 계획되었지만... 카도와키 마이씨의 임신때문인지, 아니면 어른들의 사정(?)때문인지

환영을 달리는 태양 13화 完
환영을 달리는 태양 13화 完 2기는 기대하기 힘드려나? 뭔가 막판에와서 꿈과 희망이 넘쳐난 환영을 달리는 태양 13화 完! 막판이 살짝 아쉽네요 계속 아움하고 꿈도 희망도 없는 내용이길레 마마마같은 마지막이 되버리는거아닌가 했는데 긴카까지 다시 살아서돌아오고...ㄷㄷ 하긴 마마마같이 갔다고해도 어처피 그렇게 큰 이슈는 되지않았겠지요... 인기도 별로 없었고... 마마마따라한다는 소리들었을거같기도하고? 뭐 어째뜬 이 애니의 총점을 매기면 작화 작화는 좋았네요 액션씬도 괜찮았고 스토리 초반의 꿈도 희망도 없는 스토리가 꽤 매력이였는데말이죠... 노래 좋았습니다 총점 5점 만점에 3.5점! 뭔가 심심한 듯한 느낌은 지울래야 지울 수가 없네요...
환영을 달리는 태양 마지막화.
용두사미. 이 이상 할 말은 없다. 역시 오늘날의 아니메에서는 하드한 이야기를 그렇게 많이 기대하기란 무리였나?

10월 신상 드라마들, JTBC '네 이웃의 아내' 등
본격적인 가을철을 맞이하여 신상 드라마들이 대거 몰려온다. 한 해의 마지막을 책임지는 4분기에 포진된 연말 시상식을 노린(?) 흥행과 재미는 물론 작품성을 겸비한 드라마들. 장르 또한 코믹과 멜로, 의학과 가족 드라마에 사극까지 나름 총천연색이다. 이에 10월의 첫날을 맞이해 간단히 소개한다. 대신 주말드라마는 빼고 평일 밤 10시간대를 장식하는 드라마 위주다. 그럼, 어떤 게 있는지 그냥 막 보자. 느낌 아니까.. ㅎ 먼저, 지난 주에 포문을 연 KBS2 수목드라마 은 의 후속작이다. 전작이 의외의 인기를 못 끌자, 다시 복안으로 내민 카드는 정통멜로극. 그런데 여주가 황정음이라니. 이건 에러가 아닐까, 하는 게 방송 전부터 쏟아졌었다. 그러나 제작진은 기존 이미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