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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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접한 블소 and 마비노기
몇개월접었더니 육손인가 뭐신가 나오고 분열의미궁인가 나왔는데 ...차마 거기엔 못가고 육손도전하러 들어감......(일주일계정 넣어줬음 엔씨가 ㅋㅋ복귀유저인가 뭐신가)저기서 한참을 헤매다가 결국 잡긴했지만 광신인가 뭐신가에서 지지치고나옴 ㅠㅠ 일주일계정 내내 접속하지 못한게 좀 못내 아쉽지만 ㅠㅠ 그래도 다시한번 블소해보고싶군......섭이랑 같이할게임 찾다가 결국 예전 마비노기로 돌아갔지만.......다시한번 육손도전해보고싶은데 이제 만만치않는 템파밍 그리고 여러번 헤딩하면서 익혀야할 합격기타이밍...... 딜넣기 아오 생각하면 복잡함.......ㅠㅠ린검이 상향 .....아니 개편된거 봤는데 뭐 상향이아니라 그냥 말그대로 개편....비무는 안해서 너프당했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인던에서는 도무지 딜쪽으

드라마 삼국 82화
화공으로 승전한 육손군이 머무른 이 장소도 참 재활용이 많이 된 곳이다. 당장 기억나는 것만 여포가 초선을 구하고, 조조가 장판파에서 유비를 놓치고, 허유가 유비를 설득하고, 유비가 단계를 건너고 등등…….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경치가 참 좋은 곳 중 한 곳. 말이 나와서지만 가장 아름다웠던 곳은 손권이 있는 오나라 궁을 비출때 보였던 밤의 누각이나 81화에서 서촉이 등장할 때 보인 산들이었다. 뭐, 누각은 CG고 산경이야 대강 아무거나 찍은 것을 쓰면 되지마는. 유비가 위독하다는 소식에 눈물을 보이는 유선이다. 유비는 제갈량을 급히 호출했는데 철없는 유선은 '귀뚜라미는 어떡하냐'고 되물어 제갈량에게 잔소리를 듣는다. 지난번 조비 때에도 그랬지만 귀뚜라미는 당시 중국의 유희문화 중 하나였던 것일까?

B&S. 오늘의 포토. (10/26)
이런 표정은 또 처음보는듯? _-_ 불만 있으면 말로 하라고?! 채집단중에 사냥하는 채집단이 있는데 만약 전문기술 의복이 등장한다면 인기 있고 없고를 떠나서 저것도 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적절한 옆트임에 반바지에 니삭스에 어깨 노출(…) 아오! 육손!!! 아오오! 육손!!! 육손!!! 패기 넘치는 등짝 그래서 그녀는 육손을 때려잡고 무한도전을 먹었습니다. ㅡㅡ); 처음에 어검짤짤이 하면 될줄 알았는데 그냥 기절 홍옥박고 맞다이를 하는게 더 빨리 잡는 방법이더군요. ;Orz 덤. 생쑈!

블앤소 - 육손을 잡으며 성님이 되어가는 것을 느낀다
20대 초반때만 해도 장비빨로 안하고 컨으로 해야지 하며 장비 살돈이있어도 꼬진장비로 클리어하면서 혼자 자부심갖고 기뻐하는 그런 나쁜버릇이 있었는데 이젠 그냥 '컨을 왜해 걍 템빨로 뭉개면 되지' 이런 마인드가 점점 지배적으로 변하는걸 보며 '나도 늙었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하게됩니다 당장 저 육손이라는 보스만해도 원래대로는 40초반에 되도 않는 장비로가서 컨트롤을 갈고닦는 보스이지만 40초반에는 '템맞춰야지 뭐 저런거에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나' 하며 패스하고 오늘 영린보패 풀셋맞추자마자 '아 저런게 있었지 하며' 와서 관광을 시켜줬죠 검사 육손 공략? 그냥 장비를 맞추고와서 공콤 세번들어가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짜피 저거 아니라도 영린보패 풀셋 맞추는 과정자체가 그리 쉽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