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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캘리코 개조 스토리 괜찮네요

캘리코 모드3 개조까지 끝낸지는 좀 됐는데 개조 스토리는 인제서야 봤네요. dj max 콜라보 스토리에서 이어지는 거나 편극광 스토리까지 배경으로 쓰는 건 그렇다치고 스토리 자체는 괜찮더라구요. 캐릭터 성도 잘 살렸고 시조 요정의 희생도 슬프고... 썬더도 대사 하나 하나가 다 인상적이고. 다음은 ksvk 개조 다 끝나면 그거 스토리 한 번에 볼 생각입니다.

DJMAX RESPECT V 한정판 + 후드티 구입

WaNie의 잡동사니 창고|2020년 3월 13일

구입했던 DJMAX RESPECT V 한정판이 도착했습니다. 인터넷 여기저기선 함정판이라는 말도 있던데 저로써는 첫 DJMAX 시리즈 한정판이라 마음에 듭니다. 약간 비싼 가격이긴 했지만 팬심으로 샀던거니까요. 패키지 샷. 검정색과 노란색, 흰색의 조합으로 매우 깔끔합니다. 단순하고 강렬해서 마음에드네요. 내부에는 OST 디스크, OST USB(mp3, wav 포함), 스킨 코드, 메탈 키캡, 가사집이 들어있습니다. 메탈키캡 보관 상자의 경우는 상자 위의 클리어와 페일 표시를 빼면 별 특색 없는 보물상자 모습입니다. 내부엔 RESPECT V 표시와 클리어, 페일을 상징하는 키가 들어있습니다. 하지만 전 낄 키보드가 없으니 얌전히 박스행. USB. 위에도 써

DJMAX Respect V 첫 번째 DLC는...

사실 나온지 며칠 되었었죠. 몇 달 뒤에 곡 추가 팩이 먼저 나올 줄 알았더니 아뿔싸....기본곡 언락팩이 9800원에 먼저 나왔네요. 사실 뭐 시간을 돈으로 산다...라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나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전곡 해금의 방법이 LV99 달성이고, 이걸 위해서는 크게 세 가지 방법이 있겠죠. 저처럼 그냥 계속 두들긴다, AIR 모드로 라디오듣듯이 놓는다, 그리고 이걸 산다.... 저처럼 계속 두들기면 시간도 시간이고 한데 피곤하고 좀 지겨울 때도 있고 그럴 겁니다. 특히 두들기고 싶은 곡이 뒷쪽에 있는 경우라면야...AIR 모드로 오토플레이 라디오듣기 하면 노래 들으면서 딴짓 하면서 경험치 다 먹고 편하긴 한데....나중에 통계 수치에 악영향이 있습니다. 뭐 지금은 온라

몇년만인지도 모르겠지만 디맥에 또 속아본다...

몇년만인지도 모르겠지만 디맥에 또 속아본다...

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2019년 12월 25일

드디어 최근 몇년간의 고정패턴인 연말 휴가가 시작되었는데, 그 며칠 전부터 이런 소식이 살살 들리더군요. DJMAX의 새로운 PC판(!)이 스팀(!)으로 나온다고... 예전 PC판 온라인 이후 PSP용과 흑역사가 될 iOS용 레이 정도까지 하다가 저도 그만 관심의 끈을 놓았었는데, 또 다시 PC판이라 하니 흥미가 조금 동하고, 이제는 15년 전만큼 그렇게 궁하지도 않습니다. 19일 얼리액세스 시작하자마자 그냥 3초 생각하고 또 속아보기로 하고 결제. 소감은 음... 15년동안의 추억팔이 둘러보다 보면 정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그리고 예전 온라인판 때 생각하면 그동안 제가 좀 더 진화한건지, 시스템이 좀 더 관대해진 건지 모르겠다만 판정 정말 이렇게 후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후합니다. 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