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Posts
44 posts김성근 감독 대단하네요...
5경기쓰려고 군제대선수 쓰면서 그래서 빠지는 2명은 임의탈퇴 처리해서 군대보내고(현역?) 나중에 다시 팀에 합류시키려고 하네요 . 기사원문은 '한화는 김용주와 함께 내야수 하주석도 정식선수로 등록할 것이 유력하다.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지만 29일 최종 결정된다. 하주석은 이미 1군 선수단과 마산 원정까지 동행하며 함께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하주석 역시 상무에서 2군 퓨처스리그 풀시즌을 치렀기 때문에 실전 감각은 문제없다. 이미 65인 정식선수 정원을 가득 채운 한화는 두 선수를 위해 2명의 선수를 군입대 차원에서 임의탈퇴 처리할 예정이다. 군입대를 추진하고 있는 내야수 조정원과 외야수 채기영이 임의탈퇴로 빠지면서 김용주와 하주석이 65인 명단에 들어갈 계획이다. 잔여 5경
[파울볼] 김성근 그리고 고양원더스 선수들의 땀과 도전을 만나다
감독;조정래,김보경출연;김성근,고양원더스 선수들,조진웅김성근 감독과 고양 원더스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다큐멘터리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금은 한화 감독이 되신 김성근 감독과 지난해 11월 완전 해체된고양 원더스 선수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좋았던 가운데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어떻게 담아냈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봤습니다 영화적인 완성도는 모르곘습니다만 김성근 감독과 고양 원더스 선수들의 땀
김성근이라는 감독에 대한 잡상
*욕설이 있어유. 칰키워였던 필자에게 공손한 글은 사친가봐유. 쓰다가 욱하네유... 1. 필자는 김성근을 매우 싫어했다. 02년때 막 아빠 손 잡고 야구보러 가던 시절 맨날 투수바꾸느라 필자의 아빠(골수 빙그레빠)가 맨날 투덜거리셨다. (집이 야구장이랑 완전 반대에 있는데 경기시간 늘리면 차타고 댕기기 힘들잖아!) 그걸 보고 나도 따라 투덜거리시다보니 그때부터 김성근을 싫어했다. 특히 뭐 그렇게 야구를 드럽게 하던지(아빠曰). 드러운것=해로운것 김성근의 야구=드럽다 김성근=해롭다. 10살의 나는 이런 삼단논리로 김성근에 대한 반감을 무럭무럭 키우고 있었다 2. 더 싫어하게 된건 역시 07년부터. 그렇다 최강 SK왕조 시절 한화는 같은 비행생물인데도 비룡만 만나면 통닭이 되었다. 그나마 08년엔 상

안 보는 야구서적 +α 처분 정리...
서점에도 마리한화 열풍 pic.twitter.com/doGmqVwOrO— 千本桜 feat. 初音ミク (@1KCherryBlossom) 2015년 6월 14일 이거 보고 아! 싶어서 옛날에 사놓고 읽었든 안 읽었든 앞으로 읽을 일 없는 책들 책장에서 끄집어 냄. YES24랑 알라딘에서 중고가 검색 후에 더 비싼데다가 막 쑤셔넣었다. 대충 이 정도(...) 뭔가 옛날에 참 아무 생각 없이 산 책이 많구나...싶더라. 저 중에서 읽은 책은 절반도 안 됨 ㅋㅋㅋ 저거 말고도 야구서적이 많이 남아 있는데 그것들은 자료로서의 가치 때문에 일단 보류됐음. 기본적으로 반값도 받기 힘든 실정이다보니 너무 막 내던지기에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ㄲㄲ; 그런데 김성근이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