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프로

포스트: 7|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7 posts

PS4 Pro에서의 그란 스포츠는 좋다. 그렇다면 1080p 지원은?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7년 5월 22일

현세대 콘솔이 나온지 3년이 지난 지금, 전설적인 게임 개발사인 폴리포니 디지털은 첫 PS4 타이틀인 그란투리스모 스포츠를 내놓으려 하고 있다. 우리는 그란 스포츠의 베타 버전을 얼마간 살펴보았며 이 타이틀이 PS3시절보다 비주얼과 오디오면에서 큰 발전을 이뤄낸 것을 확인할 수 있어 기뻤다. 소재면에서 큰 변화가 있었으며, 디테일과 광원 퀄리티, 엔진 사운드등 또한 마찬가지다. 이에 대한 심층 분석은 나중에 게시할 것이고, 여기서는 베타 버전을 통해 폴리포니 디지털이 PS4 Pro에서 추가적인 파워를 어떻게 이용해냈는지를 보도록 하자. 시리즈 제작자인 야마우치 카즈노리는 지난 3월에 PS4 Pro 지원의 세부사항을 밝힌 바 있다. 4k 스크린을 가진 유저라면 1800p로 렌더링되어 체커보드

호라이즌 제로 던이 해낸 것과 해내지 못한 것들

호라이즌 제로 던이 해낸 것과 해내지 못한 것들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7년 2월 25일

게릴라 게임즈는 원래부터 콘솔 기술의 한계를 밀어부치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그들은 이번 호라이즌 제로 던에서 한 단계 높은 수준에 다다른 듯 보인다. 킬존 시리즈에 10년 이상 몸을 담궜든 그들은, 좀 더 깊고 복잡한 액션RPG와 아마도 그간의 오픈월드 게임 중 가장 아름다운 비주얼의 조합으로 돌아왔다. 이런 대규모 변화는 개발사에게 있어서 큰 도박이 되는 일이다. 그렇다면 호라이즌 제로 던에서는 무엇을 잘 했고 잘 하지 못했을까? 호라이즌은 게릴라의 자체 기술로 만들어진 엔진인 데시마 엔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이 "데시마"라는 이름은 코지마 프로덕션의 차기작 데스 스트랜딩에 쓰인다는 발표에서 처음 밝혀진 것이지만, 기반 기술과 엔진 자체는 수 년간 진보를 거듭해 온 것이다. 게릴라는 이전까

호라이즌 제로 던은 PS4와 프로에서 기술적으로 완벽하다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7년 2월 20일

PS4 프로의 존재가 처음 유출되었을 때 많은 이들은 이 새로운 하드웨어가 PS플랫폼 전체를 장악하지 않을까 걱정했을 것이다. 개발자들이 더 강력한 플랫폼에 집중하지 않을까? 낡은 하드웨어는 버림받는게 아닐까? 게릴라 게임즈는 호라이즌 제로 던(이하 호라이즌)에서 눈부신 기술적 성취를 이뤄냈다. 이들은 PS4프로의 성능을 끌어내는 것과 동시에 기존 PS4의 수명이 한참 남아있다는 것 까지 증명해내야 했다. 일주일간의 플레이 결과, 개발사는 양쪽을 모두 달성한 듯 보인다. 당신이 어떤 PS4를 갖고있는가와 상관없이, 호라이즌은 압도적인 기술적 본보기가 되어줄 것이다. 지난해 9월 PS미팅에서 PS4프로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를 돌이켜 보면, 이 하드웨어가 향상된 그래픽, 더 나은 퍼포먼스와 4k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