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시마엔진

포스트: 2|아이템:데시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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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게임 추천 데스스트랜딩2 온더비치 후기 배달맨의진화

PS5게임 추천 데스스트랜딩2 온더비치 후기 배달맨의진화

미래의 쿠팡맨 게임이라 불렸던 데스스트랜딩이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데스스트랜딩2 온더비치는 언리얼 엔진 5를 능가하는 데시마 엔진으로 구현한 뛰어난 비주얼은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고 전작의 배달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비와 도구를 활용해 험난한 지형을 극복하는 재미를 더했다. 초반 플레이를 통해 스토리 스포일러 없이 살펴봤다. PS5게임 추천 데스스트랜딩2 온더비치 배달맨의 진화 플레이 후기 1. 데시마엔진, 극강의 그래픽 데스 스트랜딩 2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튜토리얼 없이 멕시코의 험난한 산악 지형 위에 서 있는 주인공을 플레이하게 된다. 그런데 이 첫 맞이한 자연 환경이 실사인지 헷갈릴 정도로 스케일이 엄.......

호라이즌 제로 던이 해낸 것과 해내지 못한 것들

호라이즌 제로 던이 해낸 것과 해내지 못한 것들

나태니스트 아카이브|2017년 2월 25일

게릴라 게임즈는 원래부터 콘솔 기술의 한계를 밀어부치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그들은 이번 호라이즌 제로 던에서 한 단계 높은 수준에 다다른 듯 보인다. 킬존 시리즈에 10년 이상 몸을 담궜든 그들은, 좀 더 깊고 복잡한 액션RPG와 아마도 그간의 오픈월드 게임 중 가장 아름다운 비주얼의 조합으로 돌아왔다. 이런 대규모 변화는 개발사에게 있어서 큰 도박이 되는 일이다. 그렇다면 호라이즌 제로 던에서는 무엇을 잘 했고 잘 하지 못했을까? 호라이즌은 게릴라의 자체 기술로 만들어진 엔진인 데시마 엔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이 "데시마"라는 이름은 코지마 프로덕션의 차기작 데스 스트랜딩에 쓰인다는 발표에서 처음 밝혀진 것이지만, 기반 기술과 엔진 자체는 수 년간 진보를 거듭해 온 것이다. 게릴라는 이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