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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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l is back_서버점검같은으로향수느끼고싶지않아...
어제는 5월 15일 디아블로 3 발매일이었지요. 뭔가 다른 날인 것 같다고 생각되시면 그건 착각입니다(?) 15일 새벽에는 렉도 없고 접속도 잘되서 이게 무슨 일인가 싶더니 저녁시간대가 되니 아니나 다를까 서버점검크리 작렬. 이어서 16일 새벽까지 서버점검으로 악마를 저지하지 못하였군요. 어째서 새벽 1시 반에 서버점검 같은걸 하는건데... 디지털구매의 경우 게스트패스를 나눌 수 없다는 안타까움이 있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어서 퇴근하고 싶어...!(?!) 사진은 추억의 '무엇인가' 타임 ... 어떤 영웅을 하고 계신가요...?
디아블로3 2일차(?) 소감
포기하고 자려했으나 기적적으로 로그인이 되어 피로를 담보로하고 디아블로3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뭐 그렇다고 밤샘한 것은 아니지만요. 일단 쪼렙 플레이라 아직 뭐라 평을 하기는 봄 그렇지만 일단 마음에 든 부분은 공용창고와 전작처럼 물약 죽어라 마셔가며 플레이하는 것이 아니라는 부분이군요. 다음으로 마음에 안든 부분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폭이 없다는 것. 솔직히와우 정도라도 외모 변경이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그만큼 다른 부분을 향상시킬 수 있었겠지만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에 남과 차별점이 너무 없는 건 좀 아쉽지요...
![[게임] 디아블로3 소장판 & 스샷 2장](https://img.zoomtrend.com/2012/05/16/d0012659_4fb2bccd05b5a.jpg)
[게임] 디아블로3 14일 행사장 다녀왔습니다. (사진 無)
14일 행사장 다녀 왔습니다. 아직도 온 몸이 쑤시네요. 이미 전날 1000명 넘었다는 소식과 함께 주변 지인들은 전부 포기했지만 전 5시 30분에 일어나 대충 씻고 행사장으로 출발 했습니다. 그리고 도착하니 후... 블리자드의 말만 믿고 일단 줄을 서고 기다렸지만 비가 내리기 시작 했고 미숙한 행사 진행 요원들이 줄을 너무 빡빡하게 세워놔서 앉지도 (비가 와서 앉기도 힘들었지만요) 못하고 서있어도 짜증이 나고 후 11시경에 임시 번호표 받아보니 1500대 임시 번호표 받고 그때서야 자리 좀 비우고 먹고 마시고 했습니다. 조금 몸풀고 1시부터 정식 번호표 부여 해 준다는 소식에 다시 줄을 섰습니다. 여전히 복잡 1시부터 정식 번호표 부여하면서 민증검사까지 결국 3시 넘어서 정식 번호표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