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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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대첩 왕십리편 리뷰는 모르겠고
일단 좀 하다가 오겠습니다. ㅇ<-< p,s 서버가 막장이라던가 잘 안되면 그냥 자야지요.

디아블로 3 일반판/한정판 개봉 후기
어젯날에 예고하였듯 디아블로3 오프라인 판매 버전의 구성에 대해 다루어볼까 합니다 지금쯤이면 각종 커뮤니티 블로그나 사이트에 상세하게 인증샷을 때려 박았듯이 어째 뒷북을 치는 감이 적지 않습니다만 일단 한번 땜빵포스팅으로달려보도록 하죠 orz 우선 일반판과 한정판의 박스 크기부터 차원을 달리하는데 대략적으로 일반판의 2~3배 크기를 자랑하는 만큼 내용물의 구성도 생각해보면 무게의 경우 또한 상당히 무거운 만큼 꽤나 상당한 편입니다 대충 몸무게에 재어보니 약 5kg 가량이 나오더군요 그만큼 가격뿐만이 아닌 풍성한 볼륨까지 생각하면 2배의 위엄을 자랑하는 한정판의 구성이죠 일반판의 박스 및 구성 안에 있는 내용물의 구성을 따져본다면설치 DVD/사용 설명

패배
포스팅 내용과 아주 잘 어울리는 짤방이군요. 예상하셨겠지만 나름 노렸던 [디아블로 3] 한정판 구입을 실패했습니다. 사실 하루전날에 열렸던 전야제에 관심이 아주 없었던건 아니지만, 연차를 내는건 둘째치고 토요일부터 월요일 밤까지 줄을 설 체력에 자신도 없었고 삼일동안 타지에서 있기에는 자금 사정이 넉넉치 않았기에 포기했죠. 근데 그게 실수였습니다. 일요일 오전부터 어마어마한 인파가 청담동에 모이기 시작하더니 일요일 밤을 시작으로 행사당일 아침부터 그야말로 헬게이트 그 자체를 이루었기에, 무지막지한 사람수에 내심 갔어도 한정판을 구하기 쉽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잠깐이나마 안가기 잘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하지만 전야제때 판매한 한정판 수량은 그나마 많은 편이었고, 이후에 [홈플러스]를 비롯해서 [

만보의 디아3 배틀태그는~
어찌되었든 일반 점포에서도 보기 힘든 일반판이 되어버려서 그냥 디지털 다운로드를 통해서 그냥 하고 말았습니다.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전체 인스톨 구성이 15GB 정도 나오네요. 의외로운 영역이 아닐까 합니다.저의 디아블로3 배틀태그는 LIKEAMANBO#3888 입니다.같이 팀으로 데굴데굴 하고픈 분들은 친구로 연결해놓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현재는 악마사냥꾼, 수도사, 마술사 캐릭터를 중심으로 데굴데굴 키워갈 생각입니다. 과연 얼마나 그 재미를 잘 보여줄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만보의 진행과정은 에헤헤 한 꼴을 보여주지 않을까 합니다. 렉이 조금 있고, 가끔 튕기는 현상이 있는 것은 조금 아쉽다고 하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