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Posts
1199 posts악사 때려치움
야먄용사 키우기 시작함. 아직 노멀이지만 악사 때보다 훨씬 재밌음. 한복판에 뛰어 들어가서 발구르기, 분쇄, 아 통쾌해. 근데 이거 불지옥 가면 악사보다 더 힘든건 아닌지 모르겠네, 좋아졌다고 들었는데. 1, 2막 파라곤 노가다로 카바쳐서 버티라면 버티긴 하겠는데 내같은 서민은 더러워서 도저히 못하겠음 ^ㅁ^ㅗ 파라곤 생겼을 때도 '와, 즐길거리가 늘었다~'라는 느낌이었는데 즐기는 것도 뭐, 좀 버틸수가 있어야 즐기지, 원. 꼭 나중에 야만용사가 악사보다 편하지 않더라도 키우고 있는 현재는 아주 재미있다. 매번 롤플레잉을 하면 한 클래스만 파는 바람에. 게임은 스트레스 안받고 해야 게임이지. 그런데 와우 전사랑 너무 비슷해
![[디아3] 어느 흔한 양민 야만영감의 프로필](https://img.zoomtrend.com/2012/08/31/e0060338_50405b8cd2d44.png)
[디아3] 어느 흔한 양민 야만영감의 프로필
1.0.4 패치 만세 분쇄 버프 만만세 분쇄의 "피의 갈증" 룬 덕분에 2막에서 허우적거리던 제가 이틀만에 불지옥 디아까지 잡았습니다.중간에 방패를 운 좋게 단돈(..) 150만골에 사는 행운도 있었구요. 사실 그홈이 좀 문제였는데 아는 사람이 전투 격노를 보복 대신 쓰라고 해서 썼더니 원트만에 잡았습니다.그 후엔 아예 보복을 빼 뻐리고 전투 격노만 쓰고 있어요.(...) 분노 생성 기술은 처음엔 후려치기-맹습을 사용했다가 지금은 가르기를 테스트해 보고 있습니다.후려치기가 단일 몹에게는 효과적이지만 다대일로 상대할 땐 그다지 좋지 못했거든요. 지금은 3막에서 열심히 앵벌/렙업 하고 있습니다.보시다시피 매찬이 없어서 전설템은 구경도 못하고 있지만 근근히 먹고 살고 있어요.

서민 수도사 각성탕 근황
1. 의외로 연속격파-분산타격이 쏠쏠해서 즐겨쓰는 중입니다. 이제 천둥-천둥은 너무 질려요. 2. 휘몰이와 폭발장법중에 고민고민하다가 결국은 휘몰이-벼락폭풍. 이것만한게 없네요. 3. 이외에 눈뽕, 평안, 천상의숨결은 도저히 포기할수가 없습니다. 다른 기술들이 상향됬다고는 하지만 기존게 효율이 너무 좋다보니... 4. 보석만드는데 무슨 은전한닢의 주인공이 된듯한 기분. 보석도안은 4막 이상은 가야 떨어지는 건가요. 5. 추종자는 역시 에이레나가 짱이라능... 공속 올려주는게 좋다능.... 6. 주먹무기 좋은거 얻고 싶은데. 홈에다 공속달린 무기는 가격이 ....
![[D3]하드코어 세 번째 전설 아이템 - 그런데 이건 뭐...](https://img.zoomtrend.com/2012/08/29/b0031798_503d9d3993efe.jpg)
[D3]하드코어 세 번째 전설 아이템 - 그런데 이건 뭐...
일반 모드에서도 줍는 전설템이 지팡이나 우스캉 같이 쓸모없는 거였는데.. 하드코어에서 세 번째 나온 아이템은 지팡이.. 하필 지팡이냐고. 51렙이 되고도 악몽 4막을 못가는 건 4막 초반에 나오는 이스카투가 무서워서... 템 업글 좀 하거나 아니면 렙발로 때우려고 렙업하는데 활이나 줄 것이지. ㅠ_ㅠ이름도 망가진 지팡이라니 -.-. 야만용사 렙업을 시켜서 요술사에게 들고 다니게 해야겠다. 전설따위 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