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자막] 란티스 축제 공식 테마송 - Starting STYLE!!
Post
원문 보기 →![[한글자막] 란티스 축제 공식 테마송 - Starting STYLE!!](https://img.zoomtrend.com/2015/04/11/d0053452_55280e9fc7c59.png)
[한글자막] 란티스 축제 공식 테마송 - Starting STYLE!!
Lantis Festival 2015 ~Anisong World Tour~ in Seoul 4월4일~5일 이틀간 진행했죠. 다녀오신분들은 잘 다녀오셨습니까? 전 잘 다녀왔습니다..ㅋㅋ 이틀동안 정말 신나게 놀았네요. 행사가 끝난지 이제 1주일이 지나가는데 여운이 남아있는 동안 자막 작업을 하나 했습니다. 특히 이번 란티스 페스티벌 서울공연에서 한국식 떼창이 상당한 호흥을 얻었는지 대만 공연부터 란티스 마츠리 공식 테마송인 Starting STYLE!!의 정식가사를 공개했죠. 정식가사를 공개한 만큼 자막작업을 꼭 해야겠단 일념(....)으로 완성했습니다. 란티스 페스티벌을 다녀오신분들, 못 가신분들 모두들 즐겁게 즐겨주세요~ Starting STYLE!! 작사:
Related Posts
3 posts마담 X (Madame X, 66년) 한글자막 풀영상
마담 X (Madame X) 1966년 미국영화 감독 : 데이비들 로웰 리치 출연 : 라타 터너, 존 사이이드, 리카르도 몬탈반 콘스탄스 베넷, 버지스 메레디스, 키어 덜레이 1966년 국내에 개봉되어 극장을 눈물바다로 적신 신파 멜러 통속물의 수작 '마담 X' 를 선물합니다. 라타 터너의 후기 대표작으로 모성애를 온 몸으로 애절하게 표현한 연기가 일품입니다. 1929년, 1937년 이미 만들어졌고, 1966년 칼라 버전으로 다시 만든 것인데 가장 유명한 버전이죠. 우리나라에도 유사한 내용들이 몇 편 있고(조미령 주연 '눈 나리는 밤' 등) 유덕화 주연 '법외정'이라는 홍콩 해피엔딩 버전도 있죠. 아무튼 자식을 위해서 헌신.......
![Cinderella : Gypsy Road [가사/해석] 길 위의 방랑자가 부른 불멸의 록 앤섬](https://img.zoomtrend.com/2026/04/04/1775358995-SE-28659d3c-21f4-4674-af65-ce1be70f680a.png)
Cinderella : Gypsy Road [가사/해석] 길 위의 방랑자가 부른 불멸의 록 앤섬
Hard rock, Glam metal (하드록, 글램메탈) 방랑의 도로 위에서 탄생한 곡 1980년대 후반, 글램 메탈의 전성기를 이끌던 밴드들 중에서 Cinderella는 독보적인 존재였다.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 인근 클리프턴 하이츠 출신의 이 밴드는 화려한 외모 뒤에 진짜 블루스의 피가 흐르는 몇 안 되는 그룹이었다. 보컬이자 주요 송라이터인 Tom Keifer는 어린 시절부터 블루스 음악에 깊이 매료되어 있었고, 그 감성은 밴드의 음악 곳곳에 스며들었다. Cinderella가 데뷔 앨범 Night Songs로 빌보드 200 차트 3위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등장했을 때, 세상은 그들을 그저 또 하나의 헤어 메탈 밴드로 분류했다. 하지만 Tom Keifer의 머릿.......

The Cranberries : Dreams (가사/해석) 첫사랑이 꿈이 된 노래
Alternative rock (얼터너티브 록) 아일랜드 소도시에서 시작된 꿈 1989년, 아일랜드 남서부의 조용한 도시 리머릭. 10대 후반의 청년들이 좁은 클럽 무대에 올랐다. 관객은 고작 60명. 그 무대가 The Cranberries의 시작이었다. 보컬리스트 돌로레스 오리어든, 기타리스트 노엘 호건, 베이시스트 마이크 호건, 드러머 퍼갈 로러로 구성된 이 밴드는 처음에 The Cranberry Saw Us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 이후 오리어든이 합류하면서 밴드 이름을 The Cranberries로 바꾸고, 얼마 지나지 않아 두 곡의 데모를 녹음해 런던의 음반사들에 직접 보냈다. 바로 Linger와 Dreams였다. 노엘 호건은 지하 클럽을 벗어나겠다는 강한 의지로 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