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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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비타 게임 근황
1. 새로 충전된 5000엔 중 2400엔으로 (일판)을 구입해 노멀 클리어함. 디아 닮은 게임이라길래 혹해서 한 번 해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할만했다. 높은 난이도 올라서니 아이템 파밍 해야되는 것도 어째 비슷하고-_- 레젼드 난이도 중반쯤까지 했음. 멀티로 하면 꽤 재미있을 거 같은데 방에 사람이 없다... 일판이라 그런가? 2. , 생성팀으로 W프리미어 1부를 우승해 첫 엔딩을 보고 잠시 쉬었음. 그러다 다시 시작해 AC밀란 -> 레알마드리드를 거치며 감독 능력치를 풀로 채움. 그리고 드로그바/크레스포 투톱을 앞세워 클럽월드컵 포함 4관왕 달성. 2번째 엔딩을 본 후 또 휴식 중. 3. , &
비타의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페이트 레알타 누아 비타 이식 확정 - 하반기에는 비타가 대세. 좋은 타이틀이 즐비하고 도쿄게임쇼에 빅뉴스도 나올 예정입니다. 비타의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인 거죠. 자, 아직 구입하지 않은 분은 7월말 화이트 버전 추가 판매를 기다립시다. 물론 PSP도 아직 더 싸울 수 있습니다. 소드아트온라인 PSP 정도는 해 줘야겠죠. - 한 가지 더, '저니' 패키지판(콜렉터지 에디션) 정발 확정. 가격은 미정에 시기는 미국과 동시발매 예정입니다^^ 하반기에도 즐거운 게임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비타츄 잡상
0. 오늘 낮에 와서 몇시간 만져봤습니다. 대충 느낀 건 얘넨 기계 잘 만들어놓고 이상한 뻘짓하는거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PSP나 PS3때도 그랬으니. 1. 척봐도 SCE가 애플을 부러워한다는게 느껴집니다. PlayStation®Store라는 전용 스토어나 PlayStation®용 콘텐츠 관리 도우미라는 전용 프로그램을 통하지 않으면 어떤 미디어도 기계에 넣는게 불가능합니다. 딱 봐도 iTunes Store랑 iTunes랑 비슷한 걸 하고 싶었던거겠죠. 근데 그런 것 치고는 아직까지도 PlayStation®Store는 개발자에 대해 전혀 오픈된 환경이 아닌 것 같더군요.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iTunes Store나 안드로이드 마켓(현 Google Play Store)이 나름대로의 생태계를 구

이스 셀세타 수해 오프닝 공개
디지털릭한 뉴에이지 음악은 여전합니다. 과거 오리지널 밴드 사운드를 생각하면 많이 아쉽지만. 성우 이름들이 나오는데 게임에 도입될지는 다소 의문이네요. 드라마 시디에 그칠 것인가. 솔직한 말로 기대반 걱정반인데 그 이유가 사실 삽화에 있어 부끄럽습니다. 7편의 경우도 발매 당시 엄청난 수정을 거치긴 했지만, 그것을 두고 말함이 아니라 최근 팔콤의 행보(주로 영웅전설)가 마치 소위 오타쿠 필수 요소라 불리는 인기의 요소들을 끌어다 쓰는 느낌이 강해진 것은 예전부터 말이 많았던지라. 게임성에 대해서는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크게 관심이 없어져 가는데, 광고 영상이 처음 공개 됐을때 '이게 Vita그래픽이라고?'라면서 말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러나 엔진을 끌어다 쓴 것은 6편 때부터 그랬고, 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