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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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연속 월드컵 진출

WK리그 일정도 미뤄놓고(전국체전과 연맹전은 안 미뤄주므로 아주 어려운 선택) 갔던 대회니 만큼 성과를 얻는게 원칙이겠지만... 아니 대체 유일한 무실점팀 무패배 팀이 4강에 못 가다니 말이 되나??? 이것도 신기한 기록일 듯. 필리핀 감독이 우리나라 두둔하는 인터뷰한 건 99% '왜 나한테 이러냐? 나도 월드컵 가고 싶다'를 돌려 말한 걸걸. 그러게. [2018 AFC 여자 아시안컵 5,6위전] 대한민국 5-0 필리핀 득점 : 장슬기(전34) 이민아(전45+2) 임선주(후11) 조소현(후21 후39, 이상 대한민국) 출전선수 : 윤영글 장슬기 임선주 김도연 김혜리 조소현 전가을(후37 손화연) 지소연(후28 장창) 이민아 이금민 정설빈(전9 최유리) 축협 기사: -

정치인 퇴장

대구에서 정치인이 퇴장 당하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백태클로(대체 왜 거기서 그렇게???) 골대 위치를 착각한 건가? [우리가 사는 2부리그] 성남:부천=2:1 4' 성남 - 9.정성민 득점 (PK) 66' 성남 - 11.서보민 득점 73' 부천 - 6.닐손주니어 득점 - 서보민이 중거리 오랜만에 보니 반가움. - 포프는 누적 퇴장이 맞는 거 같은데. 그것도 경합 상대가 아닌 이지민의 눈을 찍어서 그런 것 같고. 화면이 인터넷 중계 뿐이라... - 관전포인트는 윤영선이 도망가느냐 아니냐?? 수원:부산=1:0 72' 수원FC - 16.박세진 득점 - 워우! 멋진 득점도 득점이지만 퇴장 당하고 이긴게 대단함. [우리가 안 사는 1부리그] 대구:강원=2:1 25

대교 눈높이 전국고등축구리그 결승

첫번째 소감은 '애들이 나이 속인 건가 왜 이렇게 크냐?' 두번째 소감은 '얼굴보니까 어린거 맞구나.' 이런거? 부곡 온천 78도 같은 로컬 스타일 광고가 보이는데 군에서 붙인 현수막인가보다. 사람들 글을 보니 창녕이라는데. 결승 장소가 정해져 있었나보네. 울산 현대고:광주 금호고=1:1(12:11) 후반 32' 장동찬(금호고), 후반 39' 박정인(현대고) - 축구선수 이종범. 재밌어 하면 안 되는데. - 축구선수 오세훈도 충분히 재밌지만. - 진짜 애기들 피지컬 봐라. 누가 17세냐. - 오세훈이는 배우 같이 생겼네. 키도 거인. - ABBA한다고 하는데 연장 하고 하겠지? - 17번 잘하네. - 학교는 공립의 경우 지자체 소속이라 학교 이름 앞에 지자체명도 붙는게 정식 명칭이라

U17,U18 챔피언십

잘 만든 대회라는 자화자찬 격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이점은 나도 인정한다. 결승은 TV중계에, 프로 잔디 구장에, 프로처럼 차리고 나오게 해주고, 홈 프리미엄 내지는 원정의 어려움 까지 미리 체험하게 해준다. 게다가 관객도 우리 정식 경기보다 많이 왔구나. 포항팬에 가족에 그리고 늘 오게 되어있는 동문들. 재학생만 온 건 아닌 거 같았다. 일단 입장시 옆에 서있던 선수들도 동문 선배에 속하고. 뭐 나는 유스 운영 반대하는 처지지만. 돈만 들고 열매가 없다. 열매가 있는데요 하시는 분들께, '이미지도 열매인데 그게 있나요?'라고 묻고 싶다. 국가가 키우는 거라면 반대 안 한다. 하지만 프로가 돈 들여 키우는 건 반대. 대한 체육회의 간섭 규정을 빼도, 규정이 구멍이라 남을 위해 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