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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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8 프랑스 전.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3일

연예인이 와서(?) 비싸다고 함 그리고 시간은 미리 정해놨으면서 타 종목 하이라이트를 하는 건 개그냐? 어쨌든 그러면 공지라도 해야지. 편성표는 약속이잖아. 약속을 안 지키면 누가 믿냐. 뭐 하기야 스포츠 방송이라는게 스포츠 신문 수준이라면 이해는 함. 원래 그런 거니까. 게다가 우리나라 바르샤팬은 그 강성인 수원 홈에가서 단체로 가운뎃 손가락 날리며 욕하는 사람들이라고!! 지금도 하나? 허허. 게다가 거기 맞춘다고 킥오프를 늦게 한 건지 지연 중계인지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풍선 불타는 것과 자동차 침수시 생존 요령 잘 봤음. 사실 불꽃놀이 판매상에 불 난거 대피 요령도 보고 싶었는데 그냥 돌려서 보는 중. U18골키퍼가 너무나 잘해서 김로만이 꽤 잘함에도 못 올라오게 했다는 걔

U18 JS컵 벨기에전은 무승부

[謎卵] CODE PAGE 949|2015년 5월 1일

원래 4개 나라가 참가하는 거였던 거 같긴 한데 수원컵이 대회 규모가 일정했나?? 근데 수원컵이 언제 박지성컵이 된 거냐. 스폰서가 없었나. 그리고 원래 U21대회 아니었나? 설마 우리나라 세계 대회에 맞춰서 대강 꾸미는 거였냐? 진짜 궁금하군. U17월드컵은 최진철 감독 팀에 대비 시켜야지, 60년대라면 세계가 그랬으니 그런가 보다 하는데 왜 지금도 국대 위주로 돌리냐? 이승우 차출 비화가 나름 배려였구먼. 그래도 욕은 먹지만. 이승우 내년 U17 월드컵 대비해서 경기 뛰키려고 부른 거구나. 그것도 외국 소속팀의 규정 위반으로 못뛰어서. 그럼 인천에 계속 있었으면 뛰었것네? 어차피 국내 차출은 의무니까. 장결희는 나이가 되니 소속팀에서 안 보내고 자기네게 뛰킬 생각인 듯.

발렌틴 그라나트킨 U18 친선 경기 결승전.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월 12일

약 13분 정도 늦게 시작한 듯. 아마 시상식 준비인지 본부석 반대편 지붕에 무슨 풍선 그물? 그런 걸 매달아 놓음. 그리고 아마 러시아 사람들이 러시아를 응원하러 와있을 거라 예상됨. 유소년 친선 경기니까 본부석에 학부모들이 와있겠지. 그리고 동네 사람들? 아마 러시아는 지금까지 만난 상트 페테르부르크나 모스크바하고는 다를 거라 예상된다. 숫자도 안 붙은 그냥 러시아! 세겠지? 아까 러시아 애기들 공격이 성공할 뻔하자 잠깐 함성이 나오고 조용해짐. 전반에 한 골 들어간 건 딴전 보다가 세레머니만 봤는데, 그도 그럴게 그 전 상황이 전혀 들어갈 것 같지가 않았다. 그러다 후반 되니까 러시아인들이 좀 시끄러워짐. PA안에서 러시아 애기가 넘어진 후로 잠깐 뭔가 구호를 외치기도 함. 근데 소리도 작고 러시

U18 친선 경기 오늘도 이김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월 9일

이거 이기면 결승이라고 한다. Third stage 11.01.2015 SC «Zenit» 12:00 #37 Match for the 17th and 18th spot 3K – 3L SC «Zenit» 14:15 #38 Match for the 15th and 16th spot 2K – 2L SC «Zenit» 16:30 #39 Match for the 13th and 14th spot 1K – 1L SC «Zenit» 18:45 #40 Match for the 11th and 12th spot Latvia – Finland - PSCC 10:00 #41 Match for the 9th and 10th spot Lithuania – Slovakia PSCC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