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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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갈라타사라이 2 - 1 아티케르 콘야스포르 (직관후기)
<2018.03.11 Semih, Çetin, Mustafa, Gökhan, Şeyma, Funda와 함께...> - 내가 터키로 출국하기로 결정을 내린 것이 3월 6일이었고, 터키에 입국한 날이 3월 8일이었으니 친구들도 꽤 당황할만 했다. 워낙 소식없이 전격적으로 와 버려서 나 또한 제대로 준비하지 못 하고 몸만 덜렁 와 버린 꼴이었다. 그런 상황에서도 이 날 경기 티켓은 잘만 구했다(...) 이번 시즌은 선두 경쟁이 워낙 치열한 시즌이라서 티켓 구하기가 참 쉽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꽤 수월하게, 그리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티켓을 구하는데 성공했다. 터키인들도 티켓 구하기 힘들어서 경기장 못 가겠다고 하소연하는 판인데 내가 행운아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도가 터서 그런건지 모르겠지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겨울 이적시장 완전정리!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겨울 이적시장의 대미를 장식한 나가토모 유토(長友佑都)> - 2017-18 터키 쉬페르 리그 겨울 이적시장은 평년보다 더 뜨거웠다. 이번 시즌 겨울 이적시장의 주요 화두는 공격진 보강이었는데, 특히 젠크 토순(Cenk Tosun)을 프리미어리그로 보낸 베식타스가 과연 어떤 선수를 영입하느냐가 연일 세간의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이번 시즌 전반기 내내 레프트백 포지션에서 취약점을 보여왔던 갈라타사라이는 이적시장 막판이 되어서야 그 해답을 찾는데 성공했다. 베식타스 : Come to Besiktaş! * 영입 : 도마고이 비다(Domagoj Vida), 바그너 로베(Vagner Love), 사일 라린(Cyle Larin)* 방출 : 젠크 토순(Cenk To
나가토모, “중학생과 프로의 대결, 어이없어 헛웃음 나온다”
나가토모, “중학생과 프로의 대결, 어이없어 헛웃음 나온다” 기사 내용 중에서, 일본 축구 전문 매체 에 따르면, 나가토모는 경기 직후 “수준이 달랐다. 우승을 목표로 브라질에 왔으나 경기를 뛰면서 웃음이 터져 배가 아팠을 정도”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신들의 꿈과 현실의 격차가 너무도 커 헛웃음이 터질 정도라는 뜻이다. 기성용의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 보다 더 독한 표현인데도 불구하고 일본 네티즌들은 조용한 편이라 의아합니다. 2ch 조차 이 건에 대해서 이렇다할 말을 하지 않는 것을 보면 선수들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도 정말 우승을 노리고 있었던 듯 싶네요. 저도 SBS ESPN과 MBC SPORTS 플러스에서 연속으로 재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