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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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るろうに剣心 最終章 The Final/The Beginning"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바람의 검심 실사 영화는 좀 미묘한 시리즈이기는 합니다. 1편은 의외로 상당히 잘 만든 작품이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모습을 한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재미있게 만들면서, 코스프레 영화가 적어도 어떻게 해야 영화 다운지에 관해서 고민을 한 흔적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편 들어서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했고, 3편은 아예 못 볼꼴이 되었습니다. 다만 흥행이 되서 그런지 또 다른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국내 개봉은 좀 비관적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비쥬얼적으로 괜찮은데, 본편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바람의 검심" 실사 영화가 또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일본 코스프레 영화를 정말 싫어합니다. 영화 할 능력도 안 되는 것들이 팬들 주머니 털어 먹자고 만드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이죠. 진격의 거인, 강철의 연금술사, 테라포마스의 꼬라지를 보고 있으면 제가 뭐 때문에 그렇게 짜증나 하는지 감을 잡으실 겁니다. 솔직히 그나마 나은 영화들이 몇 개 있긴 한데, 그 선두를 달리는 것이 바람의 검심 시리즈였죠. 그나마 이 작품도 1편은 좀 나은데, 2편이나 3편은 그냥 그랬거든요. 그리고 이번 작품은 최종장이라고 합니다. 2부작이라고 하더군요. 사토 타케루가 켄신을 계속 연기 하고, 이번에는 인벌편을 다룰 거라는 예상이 꽤 많은 편 입니다.

'바람의 검심' 사토 타케루 주연 영화 시리즈 최종장 제작. 2020년 2작품 연속 공개
와츠키 노부히로의 인기 만화를 배우 사토 타케루 주연으로 실사화 한 영화 '바람의 검심'(오오토모 히로시 감독) 시리즈의 최종장이 제작되어 2020년 여름에 2작품 연속 공개되는 것이 12일, 알려졌다. 2014년 9월에 공개된 '바람의 검심 전설의 최후편' 이후 약 6년만에 신작이 공개된다. 최종장에서는 지금까지 말해진 적이 없었던 켄신의 '십자가 상처의 수수께끼'에 육박하는 스토리와 중국 대륙의 뒷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수수께끼의 무기 상인이며 무기와 군함을 보내 시시오 마코토를 조종하고 있었던 '시리즈에서 가장 무서운 적·에니시'와의 싸움을 동란의 막부 말기와 메이지 유신 후의 새로운 시대의 두 시대를 통해 그린다. 원작의 최종장에 해당하는 '칼잡이편'(人誅編)을 기반으로, OVA되어 높은 평가

바람의 검심 : 전설의 최후편
전편도 그랬지만 원작에 충성하기 vs 영화화하며 각색/편집하기의 중간을 잘 보여주었다.그 긴이야기를 4시간 안팎의 영화로 만들기 쉽지 않았을텐데 선택과 집중을 잘 한거 같다.그리고 CG액션에 익숙해진 요즘에, 오히려 신선한 아날로그 액션이 더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