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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 전설의 최후편
전편도 그랬지만 원작에 충성하기 vs 영화화하며 각색/편집하기의 중간을 잘 보여주었다.그 긴이야기를 4시간 안팎의 영화로 만들기 쉽지 않았을텐데 선택과 집중을 잘 한거 같다.그리고 CG액션에 익숙해진 요즘에, 오히려 신선한 아날로그 액션이 더 재미있었다.

전편도 그랬지만 원작에 충성하기 vs 영화화하며 각색/편집하기의 중간을 잘 보여주었다.그 긴이야기를 4시간 안팎의 영화로 만들기 쉽지 않았을텐데 선택과 집중을 잘 한거 같다.그리고 CG액션에 익숙해진 요즘에, 오히려 신선한 아날로그 액션이 더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