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마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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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12월에 본 영화들
해가 바뀐게 언젠데 한 해 정리는 커녕 12월 정리도 다 안끝났네요. 일단 영화부터~ 존 왓츠,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세 편이 걸려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라나 워쇼스키, "매트릭스: 리저렉션" 차라리 대차게 망했다면 존재감은 있었으려나 제이슨 라이트맨,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손자 손녀를 핑계삼은 노친네들의 동창회 매튜 본,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진지함과 B급 정서 사이에서 갈팡질팡 에드가 라이트, "라스트 나잇 인 소호" 이런 용두사미도 흔치않지 폴 버호벤, "베네데타" 와 이 영감님 아직 살아있네 쥘리아 뒤쿠르노, "티탄" 누구 말마따나, 대체 내가 뭘 본 거지?? 발디마르 요한손, "램"
드라이브 마이 카 –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연극배우 겸 연출가 카후쿠(니시지마 히데토시 분)는 각본가 아내 오토(키리시마 레이카 분)의 부정을 목격하지만 묵인합니다. 오토가 카후쿠에 할 말이 있다고 한 저녁 카후쿠는 망설이다 뒤늦게 귀가하지만 오토는 지주막하출혈로 급사한 뒤입니다. 2년 뒤 히로시마에서 극 연출을 맡게 된 카후쿠는 오토와 부정을 저질렀던 타카츠키(오카다 마사키 분)의 오디션을 보게 됩니다. 애차를 미사키에 맡기게 된 카후쿠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드라이브 마이 카’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2014년 단편집 ‘여자가 없는 남자들’에 첫 번째로 수록된 동명의 단편 소설을 영화화했습니다. 불륜을 저질렀던 아내의 죽음 이후 새로운 도시에서 두 달간 일하게 된 중년 남성 카후쿠의 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