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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 2013 여름이적시장 소식 정리

스완지시티 2013 여름이적시장 소식 정리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1일

-노리치와 스완지는 본모스의 23살 미드필더 해리 알터를 주시하고 있다. 알터는 세련된 스타일의 미드필더다. (스카이 스포츠) -스완지와 승격팀 헐시티는 피터 슈마이켈의 아들이자 레스터의 골키퍼인 카스퍼 슈마이켈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러) -미카엘 라우드럽 감독은 올 여름 '또 다른 미추'를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클럽 콜) IN: 없음 OUT: 없음

'센터백' 기성용은 라우드럽의 믿음

'센터백' 기성용은 라우드럽의 믿음

화니의 Footballog|2013년 2월 25일

이젠 낯선 곳에 서있는 그를 더이상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스완지 키' 기성용이 25일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래드포트와의 캐피탈 원 컵 결승전에서 센터백으로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이날 스완지시티의 핵심적인 전술 변화는 단연 기성용의 역할 조정이었다. 덧붙이자면 데 구즈만이 기성용 자리로 옮긴 정도인데 데 구즈만은 종종 이 자리에 서기에 이는 전술의 키 포인트라 하기엔 다소 약한 감이 있다. 이런 점에서 라우드럽 감독의 기성용 센터백 카드는 처음은 아니지만 역시 깜짝 기용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젠 기성용이 종종 다른 포지션에서 뛴다고 해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기성용을 센터백으로 돌린건 신뢰를 바탕으로 한 라우드럽의 용단이었다. 어느 팀인들 그러겠느냐만

기성용 빠진 스완지, 길 잃은 백조였다

기성용 빠진 스완지, 길 잃은 백조였다

화니의 Footballog|2013년 2월 18일

로저스의 과거 유산(스완지시티)과 현재(리버풀)의 시즌 두번째 격돌은 현재의 완승으로 끝났다. 포제션 풋볼과 포제션 풋볼의 대결, 비슷한 점유율(54 대 46), 패스 성공률(88 대 82), 상이한 결과(5-0). 이런 류의 경기는 대개 써 내려가기 어렵다. 뻔한 결과와 인과관계 속에는 싱투적인 언어만이 남아 공허할 뿐이다. 스완지를 위한 변명 '선택과 집중을 위한 스쿼드 구성' 스완지시티를 위한 변명을 하자면 올시즌 들어 가장 생소한 스쿼드를 들고 나와서 어쩔 수 없었다는 점. 스완지는 리그컵 결승전을 앞두고 기존 1군 멤버에 절반 정도의 2군을 섞어 1.5군의 스쿼드를 꾸렸

'수비형 미드필더' 기성용에겐 2%가 필요하다

'수비형 미드필더' 기성용에겐 2%가 필요하다

화니의 Footballog|2012년 12월 3일

'스완지 키' 기성용이 15라운드 아스날전을 비교적 무난하게 치렀다. 스카이스포츠 등 영국 현지 언론들도 기성용에게 6~7점 사이의 평점을 매길 정도로 "나쁘지 않았다"는 평을 내렸다. 사실 플레이 자체는 현지 언론의 말처럼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박수를 보낼만 했다. 전반 13분 개인기로 상대 수비를 따돌리는 장면은 예술이었다. 좀처럼 보기 힘든 기성용의 '역대급' 플레이였다. 이어진 패스는 앙헬 랑헬의 결정적인 슈팅으로 이어지는 공격 시발점이 됐다. 전반 20분에는 전매특허인 찢어주는 롱패스가 동료에게 정확히 꽂혔다. 이 두 장면은 제대로 된 숏,롱패스와 드리블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기본기의 교과서'였다. 기성용에 대한 극찬은 지난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전 이후 극에 달했다. 현지 언론들은 그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