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치와텐링즈의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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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 맛이 없는건 아닌데, 맛집의 정갈함은 없더라
새 영화를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꽤 많이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들을 하루에 추가 하다 보니 좀 미묘하기는 하네요. 아무래도 제가 오프닝에 관해서 주로 일찍 작업을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매우 다양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하여 워낙에 많은 지점들이 한 번에 들어오다 보니, 솔직히 정신적으로 좀 힘들긴 합니다. 다만, 그렇게 해 놓으면 나중에 편하니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블의 최근 기조는 좋은, 하지만 작은 영화에서 그 힘을 보여주는 데에 주력하는 감독을 자신들이 끌어 와서 쓰는 쪽으로 변한 듯 합니다. 이런 특성으로 눈에 잘 띄게 된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보고 왔습니다. (스포 없음)
솔직히 말하죠. 저는 이 영화를 볼 생각이 별로 없었습니다. 전 부터 이쪽 보다는 이터널스쪽에 더 관심이 갔고, 최근에는 재능있는 대학원생(?)이 셋 생길것 같아서 기뻐보이는 닥터 옥토퍼스쪽에 더 관심이 갔거든요. 그러다가 오늘 개봉한다는 소식과 평이 꽤 괜찮고, 특히 악역으로 나오는 양조위가 굉장히 강렬하게 나온다는 말에 보러 가 봤죠. 결론적으로 말해서 역시 믿고 보는 마블입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특히 사람들의 말대로 양조위가 연기한 웬우는 말 그대로 극을 잡아먹는다고 표현이 잘 어울릴정도로 강렬했습니다. 볼까말까 고민을 하신다면 보라고 할만한 물건입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주인공보다 양조위가 더 멋있어 보입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티저 영상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가지고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마블에서 첫 동양인 히어로를 주인공으로 내세워서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다 보니, 해결이 잘 안 될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사실 김씨네 편의점에 나왔던 아들이 갑자기 히어로라는 점에서 기묘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기대가 되는건, 역시나 양조위가 이 영화에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저 복장은 확실히 애매하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스케일 장난 아니긴 할 거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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