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데이비드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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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ㅌ ㅔ ㄴ ㅔ ㅌ
- 메멘토에서는 회를 쳤고, 인셉션에서는 쭉쭉 늘였으며, 덩케르크에서는 여러 가닥을 꼬았던 시간 장난의 대가 크리스토퍼 놀란, 이번 테넷은 순행과 역행의 대환장 파티!? - 내용과 관계없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소문이 자자하더라만 과연 1회차에 제대로 이해는 무리. 보고 나와 머릿속으로 퍼즐 놀이를 한참 해봐야 대충이라도 끼워맞출 수 있다. - 일단 2회차 관람 예정이지만, 또 영화 홍보 카피를 '이해하지 말고 느껴라'고 잡기도 했지만 이러한 난해함이 영화 흥행에 지장이 되면 됐지 도움이 될 리는 만무해 보인다. - 인셉션의 예에서 보듯 이런 퍼즐 영화를 즐기는 관객은 영화의 트릭을 알아채고 이해하는 데서 쾌감을 느끼게 마련인데 그건 접어두고 그냥 그런 액션 영화처럼 즐기라는 식이
"테넷" 토탈필름 커버 입니다.
사실 이 포스팅은 다른 이야기를 하는 포스팅 이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어서 날리고 테넷으로 바꿨네요. 영화 이미지가 굉장히 독특하게 변형되어 커버로 들어온 듯 합니다.
"테넷" 스틸컷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영화가 어디로 갈 지 정말 궁금한 케이스죠. 이 영화가 대체 뭔 이야기를 할 지 정말 짐작도 안 가고 있습니다.
"테넷"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로나가 재활성화 되는 시즌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긴 하네요. 이 영화도 엄청난 기대작입니다. 물론 최근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촬영장에서는 앉지 못한다 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좀 미묘하긴 하지만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