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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볼로냐 호텔 추천 일 구에르치노 호텔 Hotel Il Guercino
볼로냐 호텔 추천 일 구에르치노 호텔 Hotel Il Guercino 2015년 2월 볼로냐는 눈이 장난 아니게 왔었어요.눈밭을 헤치고 다니면서 취재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그리고 그때 묵었던 호텔의 기억도 새록새록~ 오늘 포스팅할 볼로냐 호텔 일 구에르치노 호텔 Hotel Il Guercino입니다.4성 호텔이고 디자인 부티크 호텔을 표방하고 있군요. 건물 외관 사진은 없어요. 춥고 눈 오고 귀찮았나 봅니다. -.-;;; 제가 묵었던 1인실 침대는 이런 모습.호텔 사이트 보면 여러 컬러를 주제로 장식되어 있는데 제가 묵었던 방은 노란색이 주 컬러였어요. 욕실은 이 정도. 세면기가 있고 드라이기, 티슈, 간단한 어메니티가 있네요.드라이기 아래 검은색 파우치는 뭐였는지 기억이.... 샤워 부스가 있고 변기와 비데가 있어요.아시죠? 변기 옆에 저 시설은 비데예요.간혹 저기에 물 담아서 냉장고처럼 썼다, 과일을 씻었다 하시는데 아니되요~ 거울 셀카 한 컷.저 목도리는 2017년 바리 취재 갔다가 식당에 놓고 왔... ㅠㅠ아까워요. ㅠㅠ 성능은 soso 했던 드라이기. 간단한 어메니티. 비누만 썼던 기억이에요.환경의 문제도 있긴 한데 일부 호텔 청소 직원들의 만행을 보니 컵이 일회용인 게 나아 보여요. ㅠ 빈티지 고가구 같은 느낌의 옷장이랑 사이드 테이블이 예뻤어요.뭔가 세련됨을 표방하면서 가구는.... ㅎ 냉장고 문에는 음료 가격이 붙어 있고 위에는 차 마실 수 있는 설비가 있었네요.저런 차 종류는 드셔도 되어요~ 발치에는 긴 창이 있고 TV가 있었어요. 다시 한번 침대와 옷장을 같이... 화장대로 쓸 수 있는 탁자와 빨간 의자, 그리고 노란 저의 트렁크... 침대 옆에서 본 모습은 이렇게...벽지가 조금 정신없긴 한데 재미있었어요.슬리퍼도 있었군요. 그럼 좋은 호텔. 땅땅땅! ^^ 조식을 보여드릴게요.차 마실 분들을 위한 뜨거운 물과 아메리카노 커피 다양한 요거트들. 아침에 이거 한 통 먹어줘야.... ㅎㅎㅎㅎ 요롷게 빵이 다양하게....프랑스에서는 크루아상, 이탈리아에서는 꼬르네또라고 불리는 저 빵은모두 맛이 달라요. 전 이 호텔에서 3박 하면서 플레인, 초콜릿, 그리고 크림 들은걸 먹었군요. 햄과 치즈도 있고요.볼로냐가 위치한 에밀리아 로마냐는 토스카나 지역과 함께 질 좋은 햄의 생산지로 유명하죠. 이렇게 빵을 구워 먹을 수 있는 토스터기도 있고요 더운 음식들도 있어요.소시지, 스크램블드 에그, 그리고 베이컨... 예쁜 장 안에는 컵과 식기, 그리고 잼, 버터, 계란 등등이 놓여있습니다. 이렇게 시리얼도 다양하게..... 근데 왜 사진은 한 컷 밖에 없는지... ㅋㅋㅋ아마 첫날 조식 먹으면서 사진 찍고 다음 날부터는 카메라 없이 먹었나 봅니다. 다른 호텔에서와 다르게 3일 동안 거의 모든 종류를 잘 먹었는데... ㅠㅠ 위치는 중앙역 뒤편으로 조금 걸어가야 하는 곳에 자리하고 있어요.걷기에 부담 없는 거리였고 주변이 조용해서 좋았어요.호텔 옆에 있는 레스토랑도 아주 좋았고요... 볼로냐에 가시는 분들 호텔 구에르치노 함 알아보세요~ 볼로냐 호텔 일 구에르치노 예약은 여기서!! :: http://app.ac/1jX2VJa43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 피렌체 맛집 부카 라피 Buca Lapi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 피렌체 맛집 부카 라피 Buca Lapi 12월 31일 방에서 혼자 와인 뜯어 송년회를 했거든요. ㅋ안티노리 가문의 와인 바디아 아 파시냐노 Badia a Passignano를 뜯어 마시고 있는데급 생각난 식당이 있어요.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이라고 하는 부카 라피 Buca Lapi입니다.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문은 이렇게 생겼어요.피렌체의 명품 거리 토르나부오나 거리 Via de' Tornabuoni 끝자락에 있는안티노리 궁 Palazzo Antinori 지하에 있어요. 정문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돌아오시면 이 문이 보여요.음... 사진에 제가 보이기도 하는군요. ㅋ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2011년 처음 방문했을 때는 예약 없이 갔어요. 무슨 패기였는지....다행히 테이블이 비어있어 앉을 수 있었죠. 이 식당은 저녁 시간에만 영업을 해요. 7시에 문을 여는데 6시 즈음부터 정리하고 영업준비를 하더라고요.이때에는 그냥 갔는데 다음엔 예약했어요. 6시 즈음 지나가다 들어가서 식사하고 싶다고 하고 예약했죠.하지만 두 번 성공, 한번 실패. ㅠ 메뉴판 사진을 안 찍었군요.... 제 기억에 이때 쫌 취재비가 오버했던 지라 그나마 저렴한 메뉴들로 골랐어요.하지만... 그래도 이 집은 비쌉니다. ㅋㅎㅎㅎㅎㅎㅎ ㅠㅠ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빵이 나왔습니다.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첫 번째 나온 전채는 소시지와 리코타 치즈를 얹은 카나페... Tuscan Canapes of Sausage and Ricotta Cheese 고소하면서 치즈맛이 확~ 풍기는 게 너무 맛있더라고요.이것만 두 접시 먹을까? 하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ㅋㅋㅋ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두 번째 메뉴는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요. ^^;;;메뉴판 사진도 없고 오로지 기억에 의지해보자면 부드럽게 간 고기 요리... 였던 기억이...위에 얹혀 있는 아이들은 포르치니 버섯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이 취재는 <7박 8일 피렌체>를 위한 취재였고 이런저런 힘든 일이 있어서기분이 매우 우울했던 기억이에요.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잘 먹고 나오는 길에 찍어본 주방. 다음에 오게 되면 스테이크를 먹어야지... 생각했었네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그리고 2015년 12월 취재 때 다시 갑니다.로마에서 아침에 넘어와 취재하고 뮌헨으로 넘어가는 야간열차를 타야 했는데그 중간에 이 곳에서 저녁 먹고 싶어서 가봤어요. 오늘 저녁에 식사하고 싶다고 했더니 아저씨 살짝 난감해하시더니8시 반까지 식사를 끝낼 수 있냐고 하시더라고요.OK 했더니 그럼 10분 정도만 일찍 와 달라고 하셔서 그렇게 갔죠. 메뉴는 이렇습니다. 영어 메뉴를 알아서 주셨군요.쫌 웃기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데... 사실 전 메뉴판은 이탈리아어로 된 게 더 편하거든요. ^^머... 그냥 받아서 음식을 골라봅니다.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뮤즈 부쉬처럼 뭐 하나 내주시는군요.부들부들한 고기가 완자 같은 느낌이었던 음식이에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이 날은 와인도 한병 주문했어요. 부카 라피의 좋은 점은 위층의 안티노리 와인을시중의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 조금 저렴하게 마실 수 있다는 거였어요.저의 선택은 페폴리 Peppoli.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아... 음식이 나오자마자 그때 그거네.... 를 했네요. ㅋㅋㅋㅋ편식쟁이이기도 하지만 이건 정말 의도하지 않았다고요~ ㅠㅠ하지만... 맛있습니다~ ㅋㅎㅎㅎㅎㅎ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이날 제가 선택한 메인 요리는 폴렌타를 곁들인 멧돼지 스튜 Stewed wild boar with polenta에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부들부들하게 잘 익은 고기와 까실한 폴렌타가 재미있는 조화를 이뤘죠. 삶은 고기 잘 안 먹는데 무슨 바람이 불어 여기서 이걸 주문했었는지...아마도 멧돼지? 하며 주문했던 기억입니다. 사진 좀 찍고 먹고 있는데 예약할 때 만났던 아저씨가 오시더니천천히 먹으라고, 예약 취소됐다고, 이 테이블은 온전히 네 것이라고 하시네요.히힛! 신나서 열심히 더 꼬약꼬약 여유 부리면서 먹었어요.기차 출발이 늦은 시간이라 가능했던 일이죠. ^^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식사를 마치고 커피나 한잔 해야지... 했는데 갑자기 이런 아이들이 등장합니다.다크 초콜릿과 브랜디였어요.엥? 했더니 담당 서버 언니가 선물이라고, 너 불편하게 해서 미안해서 준다고..... ^^;;;아니... 이러시면 감사합니다... ㅍㅎㅎㅎㅎㅎㅎ 초콜릿 진짜 맛있더라고요. 배가 불러서 다 못 먹는 게 아쉬울 만큼.싸오고 싶었... ㅋㅋㅋㅋㅋㅋ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그리고 마무으리는 이렇게 에스프레소 한잔! 매우 신나고 행복하게 식사를 마무리하고 뮌헨 가는 야간열차를 탔죠.그리고 그 포스트는 백만 년 만에 다음 메인에 등극을 하고... ㅎㅎㅎㅎㅎ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기분 좋아서 식당 문 한번 다시 찍어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2016년 취재 때 다시 갔어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오래돼 보이는 조리 기구들이 늘어서 있군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자리에 앉았는데 테이블 풍경은 변하지 않았군요. 메뉴판이 왔습니다. 또 영어 메뉴군요. 가격이 약간 오른 듯요. 메인 요리는 그대로인데 전식과 파스타류가 조금 오른 것 같아요. 이건 와인 리스트. 안티노리 와인과 함께 토스카나 지역 와인이 주로 있고바롤로도 보이네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메뉴를 고민하다 고개를 드니 고기를 썰고 있는 아저씨가 보이네요.그래서 주문해봤어요. 비스테카 1인을.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이때 와인은 마르케세 안티노리 Marchese Antinoti로....그 언젠가 한국에서 마셔본 와인인데 꽤 좋았거든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단출한 샐러드가 나오고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비스테카가 나왔습니다.굵은소금이 뿌려져 있네요. 다른 소스 없이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라 좋기도 해요.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하지만...... 부카 라피가 아무리 피렌체에서 육류 요리를 잘하는 곳이라 해도비스테카는 1인분은 아닌 것 같았어요. 역시 비스테카는 1kg으로 먹어야..... 그 두께와 무게감을 따라올 수 없네요...... ㅠㅠ그래서 조금 서운하고 슬펐어요. 흑~ ㅠㅠ 양고기나 토끼고기 먹을걸 그랬다 싶더라고요. 즉!!! 비스테카는 무조건 1kg 2인 이상!!!으로 가서 드세요. 500g은 절대 아닙니다~ ㅠㅠ ▲ 부카 라피, 피렌체, 이탈리아 Buca Lapi, Firenze, Italia 쫌 서운하고 우울한 마음으로 식사를 마치고 나니 그때 그 초콜릿이 다시....천천히 다 먹고 나왔네요. ㅋ 전식을 안 먹은 효과였나요..... 피렌체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 부카 라피는 제가 피렌체에서 '최후의 만찬'을 즐기는 1순위 레스토랑이에요.여행 중 Last Supper를 거하게~ 하는 버릇이 있는데 분위기도 맛도 이 곳이 괜히 끌리는 거죠.188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는 그 오래된 스토리도 마음에 들고...... 2017년 취재 때 시칠리아에서 올라오면서 전화로 예약하려고 하니 full이라고...피렌체 올라와서 다시 가봤는데 여전히 full이라고... 그래서 못 먹고 왔네요. 다시 가면 미리 예약하고 꼭 이 곳에서 Last Supper를 하려고요. 피렌체에서 분위기 좋은 식사 하고 싶으시다면 부카 라피 Buca Lapi 찾아가 보세요. 맛나게 여행합시다~~~
일상 20190106 - 20190223 :: 마마스 / 해물솥밥 모랑 / 시추안하우스 / 뮤지컬 호프 / 샤로수길 저니 / 표표마라탕 / 테이도우 / 중명전 / 정동 / 딘타이펑 / 더데빌 / 포르테디 콰트로 컬러스 / 홍대개..
일상 20190106 - 20190223마마스 / 해물솥밥 모랑 / 시추안하우스 / 뮤지컬 호프 / 샤로수길 저니 / 표표마라탕 / 테이도우 / 중명전 / 정동 / 딘타이펑 / 더데빌 / 포르테 디 콰트로 컬러스 / 홍대개미 / 신세계 백화점 멤버스 라운지 / 장어의 꿈 / 노량진 수산시장 / 칼국수 / 스시노백쉐프 / 프렌즈 이탈리아 생활이 매우 단조로왔어요. 프렌즈 이탈리아 개정으로 달린 한달이었거든요.1차 교정지를 제출하고 나오다 힘들어 먹었던 마마스 단호박 스프가 올해의 첫 매식이네요. ㅎㅎ패스트 캠퍼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친구 만나서 해물솥밥 모랑에서 소고기 덮밥을...고등학교 친구들 만나서 타임스퀘어 시추안 하우스에서 먹자와 수다를오랜만의 본진 뮤지컬, 호프를 관람했습니다.먹먹~한 마음으로 감상했네요.샤로수길 수제버거 저니 Journey에서 카프레제 버거를 먹었어요.기억에 이 곳이 샤로수길의 시작이었다고...호프 본진 막공을 관람합니다.이 공연은 트라이아웃이었고 본공연은 연강홀에서 3월 말에 개막해요.공연 보고 한참 울고 나와 매운걸 먹자! 하며 찾아갔던 봉천동 마라탕집 표표마라탕.전에 살던 동네 시장 골목인데 많이 변했네요.밥 안 주면 일 안해!!를 외치는 작가에게 편집자님이 서소문 일식집 테이도우에서 이렇게 쏴주셨습니다.밥 먹고 커피 마시면서 또 어마무시한 양의 교정지를 제출...편집자님과 헤어져 나오던 길에 중명전 표지판을 봤습니다.그리고 들어가봤어요. 자세한 포스팅은 나중에...오랜만에 정동길을 걸었네요.날씨 참 좋았어요. 구 러시아 공사관 유적새문안 교회가 공사중이네요.친구와 타임스퀘어 딘타이펑에서 냠냠~마성의 뮤지컬 더 데빌을 관람합니다.차지연 배우님의 화이트 엑스 첫공이었는데 마지막 넘버 때 쥬르륵~ ㅠㅠ그리고 오랜만에 포르테 디 콰트로 콘서트를 관람하죠.시간이 어찌나 순삭인지... ㅠㅠ설에 올케가 해온 음식들.쿠키에 가염버터 넣은건 에러.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지하 홍대 개미가 들어왔네요.연어 덮밥 냠냠~선물 할 일도 있고 제 화장품도 사고 했더니 우수고객-.-;;; 이라며 멤버스 바에서 라떼를 주시네요.큰 고모 칠순 점심 식사숨도 안 쉬고 장어를 흡입했군요. ㅋㅋㅋ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문어를 샀어요.몸보신으로 1년에 두어번 먹어요.동네 칼국수 집에서 먹은 부침개와 바지락 칼국수스시노백쉐프에서 초밥도 냠냠~그리고.. 프렌즈 이탈리아 시즌 8이 출간되었습니다!!!!담달에 도쿄 여행 가요.간만에 꺼내본 폴라로이드.겸사겸사 박스 정리하다 꺼내본 유물들.가장 왼쪽은 프렌즈 유럽 취재 나갈 때 선물?받은 노키아 폰.프렌즈 이탈리아 취재 때도 잘 썼네요. ㅎ그리고 저의 마지막 2G폰 미니스커트 시즌 2첫 스마트 폰 아이폰3GS와 그 다음 아이폰 5
이탈리아의 또 하나의 고속철도 이탈로 예약하기
이탈리아의 또 하나의 고속철도 이탈로 예약하기우리나라에도 KTX와 SRT가 있듯이 이탈리아도 국영철도 트렌이탈리아 Trenitalia와 사철인 이탈로 Italo가 있습니다.오늘 포스팅에서는 이탈리아의 또 하나의 고속철도 이탈로 예약하는 법을 안내해볼께요.이탈로는 페라리에서 지분을 갖고 있으면서 장중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여행자들을 유혹하죠.짙은 자주색이 육중하고 무거운 기분입니다만 내부 서비스는 세련되고 멋지다고 해요.저는 피렌체에서 로마로 내려오는 노선을 탔는데 워낙 사람 많은 노선이다보니 사진이 없네요. ^^단거리보다는 장거리 노선 서비스가 재미있다던데 나중에 꼭 찍어볼께요. ^^우선 예약을 하시려면 https://www.italotreno.it 을 여세요.이런 화면이 나오죠? 빨간 박스를 눌러보세요.아!! 회원 가입은 해두시는게 좋아요.저는 페이스북 연동으로 가입해놨어요.3월 1일 로마에서 피렌체 가는 노선을 검색해보겠습니다.가격이 주욱~ 뜨네요.가장 저렴한 시간대를 선택합니다.Smart 요금이 가장 저렴하군요. 탑승자 정보를 입력하세요.다시 한번 시간, 노선 확인하시구요...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시면 컨펌 메일이 날아옵니다. 이번엔 앱 사용법을 알아볼께요.우선 이탈로의 아이폰 용 앱은 여기서 다운 받으세요. :: https://itunes.apple.com/kr/app/italo-treno/id804056898?mt=8안드로이드는 여기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t.italotreno&hl=ko앱을 띄우면 이렇게 나오다가...이런 화면으로 바뀝니다.전 계정이 있어서 로그인 상태군요. ^^출발역과 도착역을 지정해보겠습니다. 터치하세요~출발역은 로마도착은 피렌체날짜는 위와 같이 3월 1일입니다.리스트가 뜨네요. 위에서 했던것처럼 9시 45분을 선택합니다.가격이 조금 올랐죠?웹 화면 캡쳐와 앱 캡쳐 날짜 사이에 한달이 떠있어요. ^^가장 싼 요금 선택하니까 조금 더 내면 편히 갈 수 있다...는 안내를 해주는군요.단거리니까 그냥 갈께요.여행자 정보 확인 하시구요...신용카드를 선택합니다.이렇게 입력하시고 맨 아래 왼쪽 체크 하시고 빨간 버튼 누르시면 예약 끝!!참 쉽죠? ^^아직 책에는 종이 티켓 사진과 읽는 법을 수록했는데 조만간 없어질 수도 있겠어요.금요일마다 할인 코드가 온다는데 저는 아직 이탈로에서 어떤 메일도 받아보지 못했... ^^그럼 알뜰하게 잘 예약해서 즐겁게 여행하고 오세요~혹시... 잘 안 되서 정신건강이 상할 것 같으시면 대행사를 이용하세요 :: 레일유럽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