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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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일상 20180429 - 20180526 :: 마마 돈크라이 / 프렌즈 유럽 / 프렌즈 이탈리아 / 삼성서울병원 / 쿠우쿠우 / 조가네 갑오징어 / 송원 스키야키 & 샤브샤브 /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 / 카페 마마스
일상 20180429 - 20180526 마마 돈크라이 / 프렌즈 유럽 / 프렌즈 이탈리아 / 삼성서울병원 / 쿠우쿠우 / 조가네 갑오징어 / 송원 스키야키 & 샤브샤브 /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 / 카페 마마스오랜만에 일상포스팅. 이래저래 바쁘고 정신도 없고... 개정 끝나고 멍때리고... ^^일년 중 가장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도 빼놓을 수 없는 병원 검진.별 일 없어요~ 소리 들으려고 일주일 전에 가서 검사부터 합니다.병원 지하 아티제에서 먹은 미역 관자 차우더 스프오랜만에 한식당에서는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을 먹어봅니다.제 이름 달린 첫 책, 프렌즈 유럽이 출간되었습니다. Season7으로 출간 되었는데 첫 출간은 2008년이었지요...벌써 10년..... ㅠㅠ어버이날 기념 식사 자리에 사촌 올케 될 아가씨가 들고 온 떡케이크마성의 뮤지컬 마마 돈크라이 관람은 계속 됩니다.이 날은 김찬호 배우님, 송용진 배우님 중간 막공이었어요.그리고 며칠 후 송용진 배우님은 부친상을 당합니다.연습 때부터 아버님이 위독하셨다던데 그리 멋지고 신나는 공연을 보여주신 배우님 감사해요...아버님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쉬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다음 날 고훈정 배우님, 조형균 배우님 페어 중간 막공을 관람합니다.그리고... 강제로 저에게는 두 페어는 막공이 되어버립니다. ㅠㅠ4차 티켓이 오픈했는데 티켓을 잡을 수가 없어요, 예대도 안 떠요. ㅠㅠ그리고 밤공으로 이충주 배우님 첫공을 관람해요. 프로페서 V는 하경 배우님.이충주 배우님 역시 백작 장인... 하지만.... 퇴근길에 생긴 불미스러운 일로 저는 티켓을 모두 양도해버립니다.소위 빠가 까를 만든다... 뭐 이런건가요? -.-;;;;;컴퓨터 수리 맡기고 용산 아이파크몰 마마스에서 먹은 연어 샌드위치와 단호박 스프운 좋게 예대가 터져서 관람한 고훈정 배우님의 중간 막공. 정욱진 배우님 페어였어요.커튼콜 완전 씬나는.... 그러나 아직 사진 보정을. ㅜㅜ중국 여행 다녀오신 부모님이 사오신 팬더 인형.이렇게 인형 컬렉션은 또 늘어나 주시고......조가네 갑오징어에서 갑오징어 불고기 한판송원 스키야키 & 샤브샤브 에서 스키야키 한 판집에 오다가 샤로수길에 있는 망원동 티라미수에서 티라미수도 한 컵전부터 매우 읽고 싶었던 책. 번역본이 절판되어 아쉬웠는데 다시 나왔습니다.조르지오 바사리의 이후 오랜만에 도전!!!!프렌즈 이탈리아 2018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프렌즈 유럽처럼 season7이네요. ^^뒤의 고깔훈은 가내 수공업 제품.조만간 모음집을 보여드릴께요. ^^벌써 만난지 20년이 되어버린 이름이 같은 동생과 쿠우쿠우에서 스시뷔페를 흡입했어요.저의 덕질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고마운 동생이죠. ^^책 작업하느라 고생했다며 선사한 썬스틱. 잘 바르고 다닐께, 고마워~~~~바쁘고 아프고 정신없던 한달이었네요.조금만 쉬다가 다시 새 작업 시작해야겠어요.미세먼지 가득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축덕들의 지갑을 노리는 곳 AS로마 스토어 AS ROMA STORE
축덕들의 지갑을 노리는 AS로마 스토어 AS ROMA STORE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스포츠는 뭐니뭐니해도 축구죠.배구와 양궁도 우리에겐 친숙하고 네델란드와 더불어 야구경기가 열리고, 올림픽 무대에서 야구팀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유럽 국가이지만 이탈리아 하면 뭐니뭐니해도 축구입니다.그러다 보니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구단의 박물관, 구장은 여행의 목적지가 되기도 하고축덕들의 성지 밀라노 산시로 구장 Stadio San Siro소박한 공간에 담긴 영광의 역사 밀라노 산시로 박물관 SAN SIRO MUSEUM축덕들의 성지 토리노 유벤투스 구장 알리안츠 스타디움 Juventus Stadium Allianz Stadium세련된 공간 가득 영광의 역사 유벤투스 박물관 Juventus Museum2002년 이후 유럽 축구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행자들은 스케줄을 끼워맞추며 티켓팅에 열올리기도 합니다.그러나 모든 여행자들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건 아니죠. 그래서 대신 숍에서 쇼핑이라도 하길 원합니다.이러한 여행자들의 지갑을 노리는 곳 중인 한 곳. 로마의 AS 로마 스토어 보여드릴께요.▲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로마의 중심거리 중 한 곳인 코르소 거리 끝부분에 자리하는 AS 로마 스토어의 정면입니다. 유니폼에 사용되고 있는 시그니쳐 컬러는 노랑과 빨강이에요. 상점 외벽은 연한 핑크로 칠했네요.핑크덕후 깜장천사, 괜히 반가움에 좋아합니다.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생긴지 얼마 안 됐어요. 2016년 봄에 못 봤는데 2017년 2월에 봤으니까......큰 변화 없이 천천히 흘러가던 로마, 이탈리아도 변화의 바람이 부는건가요?개정하기 힘들다!! 천천히!!!!!!▲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내부로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보이는 스태프들에게 양해 구하고 사진 찍었네요.저에게는 Journalist 명함이 있거든요. ^^ 이게 이렇게 쓰일 줄이야....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축구공, 유니폼 바지 등등이 판매되고 있군요.▲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티셔츠 종류는 꽤 많았어요. 돌아와서 후회된건... 빨간색 좋아하시는 아부지 한 장 사다드릴껄 하는 후회였어요.축구와 관계 없어도 빨간색 좋아하시는데 말이죠. ^^;;;;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저 공은 쫌 탐났어요. AS로마의 심볼은 늑대 젖을 먹는 로물루스와 레무스 형제의 형상입니다.로마의 형상이지요.로마에는 밀라노처럼 AS로마와 라치오 두 팀이 있는데 AS로마가 훨씬 더 잘 알려져있네요.세리에 리그 우승은 AS로마 3회, 라치오 2회이긴 한데... AS로마가 1927년 설립, 라치오는 1900년 설립...근데 하튼 AS로마가 더......이 두 팀은 포폴로 광장에서 트램타고 갈 수 있는 로마 올림피코 경기장 Stadio Olimpico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어요.밀라노에서도 그렇듯이 두 팀의 경기가 열리는 날 로마는 살짝 살벌......하다네요.우리 조심하는 걸로... ^^ 괜히 다른 유니폼 입지 말구요~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어린 동생이나 조카 있으면 사다줘도 좋을것 같은 옷들.레이더를 돌려봤는데 제 주변에는 이런 옷 입을 아이가 없었던 걸로.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하나 입양하고 싶었던 곰돌이들. 곰돌이는 뭘 입혀놔도 예쁘네요.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겨울이라 이런 비니들과 함께 머플러, 장갑 등 방한용품도 많았어요.유럽 축구 중계 보시면 이런 용품 많이 보실 수 있지요? ^^이 곳에서는 티켓판매도 하고 있더라구요. 가격이나 상황은 알아보지 못했는데 축구 좋아하시는 분들 여행 중 시간 맞으신다면 알아보셔도 좋을듯요.포스팅 하다보니 2002년 월드컵 국대 유니폼이 있었는데 어디로 갔나... 궁금해지네요.이사하며 버렸나...... ㅎㅎㅎㅎ축덕들은 지갑 조심해야 하는 상점 AS 로마 스토어입니다~
일상 20180401 - 20180407 :: 프렌즈 이탈리아, 계란샌드위치, 부다스 밸리
일상 20180401 - 20180407프렌즈 이탈리아 / 계란샌드위치 / 부다스 밸리미친 날씨의 4월 한주였네요. 아아~ 날씨 뭐 이런답니까. ㅠㅠ프렌즈 이탈리아 개정 중입니다.도시 본문을 다 끝냈네요.개정판이 출간되면 포스팅 하겠지만... 아아... 이탈리아 너 나한테 왜 이러세요. ㅠㅠ먹을걸 안 주면 일 안하는걸 아는 편집자님이 사주신 계란 샌드위치. ㅋㅋㅋㅋ친구들과 파미에 스테이션 부다스 밸리에서 태국 음식을 흡입여전히 불교방송 아름다운 초대는 하고 있구요...지난 주에는 벨벳같은 야경의 드레스덴을 소개했네요.한 손에는 빨간펜을, 한 손에는 형광펜을 들고 살았더니 꽃이 피고 졌다네요. ㅠㅠ꽃놀이 철 열일 하는 여행작가는 웁니다. ㅠㅠ
일상 20180318 - 20180324 :: 라트라비아타, 프렌즈 이탈리아
일상 20180318 - 20180324 :: 라트라비아타, 프렌즈 이탈리아이상하게 노곤하고 힘든 한주였네요. 그래도 꾸역꾸역 미션은 클리어~프렌즈 이탈리아 개정을 시작했습니다.로마부터 시작해서 아시지까지 보냈네요. 4월 첫주까지는 달리기 일정...오랜 시간 함께 하는 같은 이름의 동생과 캐주얼 오페라 를 봤어요.정식 오페라를 보려면 매우 힘들다는데 이런 형식의 극은 접하기도 쉽고 이해하기도 좋고 잼나더라구요.이 극 뿐만 아니라 다른 오페라들도 비슷한 형식으로 먼저 접하면 나중에 언젠가는 정식 오페라를???오랜만에 동네 횟잡에서 회를... 사실 저는 스끼다시를 먹고 싶어서 가자는거였는데 하튼 선택 실패! ㅠㅠ그래도 맛있었네요. 여전히 불교방송 라디오 출연은 이어가고 있습니다.지난 주에는 인상파화가들이 사랑한 마을, 오베르 쉬르 우아즈, 지베르니, 바르비종에 대해서 이야기 했어요.오베르 쉬르 우아즈 소개하면서 반 고흐의 인생 이야기 하고, 그의 그림에서 영감 받아 만들어진 노래 소개했는데노래 나가는 동안 진행자 분과 울뻔... ㅠㅠ변덕스러운 날씨와 미세먼지의 습격 속에서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