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망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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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씨네마 LED 브랜드가 "오닉스"로 정해졌군요
삼성전자, 극장 전용 스크린 '오닉스'로 바꿔...극장용 스크린 브랜드 강화 (전자신문) 삼성 시네마 LED 모델명이 브랜드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시네마 LED란 것은 특별한 고유명사가 아니다보니 딴 회사들이 비슷한 것 쓰면 되는 문제도 있고, 딱히 크게 와닿는 이름이 아닌 것도 있다보니 말이죠. 해당 브랜드 네임은 오닉스(Onyx) 라고 합니다. 흑백의 줄무늬로 이루어진 보석이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흑백 명암비를 상징하느 이름이 아닐까 합니다. 자발광이라는 것이지요. 또 사파이어 실리콘 위에 실장된 LED 이미지가 전원이 꺼져 있을때 저렇게 보이기도 하니까요. 뭐.. 여러 생각이 있는 듯 합니다. 이런 이야긴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고... 여기에 새로운 HDR 기술이 들

XBOX ONE 120Hz 지원.. 차세대를 준비하는 발걸음
May Xbox Update Adds Groups, High Refresh Rate, and More (XBOX) XBOX ONE의 5월 업데이트의 테스트를 위한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재미있는 것이 등록되었습니다. 바로 120Hz 영상 출력의 지원 입니다. 당연하겠지만 HDMI 2.0b 인 XBOX ONE X가 4K 120Hz 출력은 하드웨어 스펙자체로 안 될 것이고 해당 기능은 FullHD나 향후 얼마 후의 해상도인 WQHD 에서 출력을 위해서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XBOX ONE X에 이르러서도 결국 근본적인 문제가 있으니 바로 재규어 코어 입니다. 60Hz 정도의 출력에서는 뭐 재규어는 나쁜 선택이 아니었습니다. 작은 다이 사이즈, 단일 코어 성능이 나쁘다고 해도 전력 소

페이트 아포칼리파.. 이런 콜라보는 다메요!
Fate/Apocryphaデザインの「写ルンです」。ビックカメラ2,000台限定 (와치 임프레스) 비쿠카메라에서 일회용 카메라 写ルンです (한국 브랜드 네임은 : 퀵스넵) 의 페이트 아포칼리파 겉포장지를 합쳐서 한정 2000개로 판매한다고 합니다. 사실 일회용 카메라란게 인화를 하려면 결국 분해를 하는 수 밖에 없어서(재생업체에거 재활용도 하지만 ^^;) 결국 분해하니깐 사실 이런 포장 마켓팅은 미묘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뭐 보통은 카메라만 따로 쓰고 포장지는 모셔놓겠지만요. 좌우지간 페이트... 인기로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