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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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 간략한 소감글

1. 무엇보다 서버 상태 좃망 심히 걱정되는게 이 상태로 C&C 온라인은 Free2Play 그리고 오리진 서버를 쓸게 뻔합니다. ....안봐도 미래가 보입니다. 하하하 2.소셜을 강조한 점은 너무 좋지만 힘들어졌다. 사실 어제 잠깐 튜토리얼과 지도를 골라 플레이 할수 있고, 자원을 유치한다거나 구급차를 지원한다던가 하는 등의 옆도시와의 연계는 지금껏 생각해온 것보다 좋은 아이디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점은 칭찬하고 싶은데. ....막상 도시를 망치면 이걸 수습할 길이 없네요. 게다가 이 소셜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도시 블록이 너무 작습니다. 이미 이 부분은 계속 이야기가 되고 있지만... 물론 도로를 업그레이드 한다거나 하는 등의 지원을 하면 더욱 커지지만... 그나저나 생각보다 이거저거

심시티. 오늘의 심시티. (3/9)

심시티. 오늘의 심시티. (3/9)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3월 10일

최근 비공개 샌드박스 광역시 하나 만들었는데.. 만든 이유는 그저..   대역사 하나 만들고 싶었습니다. ㅠㅠ   서버 때문에 치트 모드에도 3일이 걸렸다는게 개그 Ps. 네놈따위 주말이 있을까보냐!!

심시티와 EA 그리고 스팀

심시티와 EA 그리고 스팀

바람 부는 블로그|2013년 3월 10일

심시티 신작 발매 이후 이미지가 더 나빠진 EA 관련 포스팅. 2003년 심시티 4 발매 이후 10년 만의 정식 후속작인 심시티가 한국과 북미에 2013년 3월 5일에 발매. 1989년 첫 발매 후 24년이나 된 시리즈를 리부트 하는 의미로 시리즈 넘버링은 하지 않았다. 정식 명칭은 심시티 (SIMCITY) 국내 패키지 시장에서 드물게 초도수량 전량 품절 및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등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지만 서버폭주로 인한 지속적인 접속장애로 유저들의 불만이 먼저 폭발. 서버폭주를 예상 못 한 EA와 맥시스가 사태수습을 위해 급하게 서버증설에 나섰지만 유저들이 유입되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다. 3월 9일 현재까지도 유저들은 접속대기와 강제 종료, 롤백에 시달리며 이를 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