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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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5 2. 대역사 - 생태환경단지 완성!
심시티에서 굳이 목표를 찾는다면 업적과 대역사 정도로 나뉠수있을 듯 싶다. 어떤분은 인구수를 목표로 채우는데 심시티5처럼 작은맵에 제한적이라면 인구수 10만 넘어가는 순간 교통지옥으로 도시가 천천히 죽어간다; 대역사 건물 중에 무난한 것중에 하나 생태환경단지라는 것인데 간단하게 설명하면 저 커다란 건물이 도시하나라고 생각하면 된다. 정확한 효과는 저 건물에 도시 하나급의 인력이 살기때문에 근처에 노동력 확보와 학생확보에 유리하다고 한다. 그러나 범죄와 ; 화재도 또 증가하는건 함정 ; 건물 멋있습니다. 저걸 짓기위해서는 엄청난 인내가 필요하다는건 함정 ; 맵줌으로 도시 구석에 박아둔 자유의 여신상이지만 줌업해서 보니까 괜찮은 구도네요 이런맛으로 하는거죠 처음

심시티. 오늘의 심시티. (3/16)
외계인이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피해가 빌딩 하나.(.....) 뭐지? 저 재난은;; 경찰 헬기가 쓸모 없을듯 싶었는데.. 범죄가 발생하더니만 득달같이 달려들더군요. 흠좀; 버린도시에서 시작해 드디어 대역사중에 하나인 솔라 팜을 완성했습니다. 대략 해금 자체는 별로 안어려운데 혼자 하다보니까 3~4천만 정도 드는듯 싶더군요. ㅡㅡ; 뭐 효과는 답이 업습니다. 그냥 최고인듯 싶네요.;;; 참고로 이제 도시에 발전소는 다 빼려부수고도 전기용량은 넘칩니다;; 이제 서버가 내 도시의 적이 되는거에요. 야...이!!! 학교를 가고 싶다고 협박하는검미! 이렇게 풀로 해놨구먼 ㅠㅠㅠㅠ

심시티. 오늘 자기전의 심시티. (3/15)
오늘은 아시아서버로 이전(?)하면서 처음부터 시작하지 않고 버려진 도시 하나 주워서 시작했습니다. 대부분 버려진 도시의 특징이 채권 다쓰고, 건물과 도로가 다 부서진 상태로 있으며 인구도 약 2~5만 사이인데 제가 운이 좋은것인지 몰라도 인구 20만에 도로가 난잡하지만 구역도 대채적으로 나누어져있고 파산했지만 진리의 채권을 하나 쓸수있는 상태의 도시를 발견했습니다. 우왕ㅋ굳ㅋ 그래서 채권 10만짜리 하나 끌어다 쓰고 마이너스의 주 요인이었던 대학 및 교육기관의 전원을 내리고 간신히 흑자 재정으로 바꿔놨는데...... 문제는 범죄자들이 미쳐 날뛴다는거.(.... 옆 동내에 이게 있더군요. 부 타워 범죄자들 때려잡는다고 경찰서를 만들어놔도 적자예산 크리. ;

심시티. 오늘의 심시티. (3/13)
멀티에서_본_본진.sct 물이 좀 부족하지만 본진이 많이 발전한고로 멀티를 뛰어봤습니다. 돈이 남아도니까 이것저것 해보게 되는데 결국 본진에서 돈을 끌어다 쓰게 되더군요. _-_ 멀티를 올리고 있는 도중에 대역사인 생태 환경 단지도 같이 올렸는데 그런데 신기한게 생태 환경 단지를 올리니까 도시 유동인구가 장난 아니게 올라더군요.(...) 본진,멀티 포함해서 상주 인구만 약 20만인데 유동인구까지 따지면 45만 정도..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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