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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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간의 실패 끝에 만든 도시
심시티를 산후로 3번 실패해본후에 새로 만들어진 도시 입니다 ㅜㅜ 제일 첫도시는 아무것도 모르는상태에서 심시티에 대해서 배워가려는 생각으로 막 하다보니 너무 오염되어서 좀비바이러스로 패망[...] 2번째 도시는 위 스샷만큼 거대한 대도시까진 성장했지만.. 너무 난잡하게 만들어진 구획덕에 교통체증과 무역으로 돈은 벌었지만 너무높은 유지비와 높은 범죄율로 패망[...] 3번째 도시는 어느정도 무난하게 성장했지만 같이 하는 형이 부타워를 짓는 바람에 감당할수 없는 범죄자와 좁은도로 설계로 인한 고속도로 유입로에서 교통체증으로 유통이 안되서 패망[...] 그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아예 새로운 광역에서 다시 시작해서 드디어 마음에 드는 도시를 만들었네요 이 공장들이 제 도시의 밥줄 특성화단지입니다 제일


심시티의 심들은 뇌가 없었던 모양이더군요...
이번 심시티의 새 시리즈에서 무척이나 멋지다고 생각한 기능은 바텀 업Bottom Up 방식으로 도시의 모든 것을 연산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엄청 기대했는데, 의외로 교통 구조 등을 보면 바보 같은 움직임이 많았죠.그런데 인터넷을 돌아다니니 이게 교통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애시당초 심이 인공지능을 가지고 도시 안에서 살아간다는 게순 사기라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게다가 동영상도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직접 실험을 해봤고... 저도 심들의 AI가 사기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일자모양의 실험실(...)을 만들고 심들의 퇴근장면을 찍은 겁니다. 보시면 아시다시피 광역에서 온 이사 트럭이나 쓰레기차를 빼고심들의 차량들은 가장 가까운 비어있는 집부터 들어가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 실

심시티. 오늘의 심시티. (3/13)
멀티에서_본_본진.sct 물이 좀 부족하지만 본진이 많이 발전한고로 멀티를 뛰어봤습니다. 돈이 남아도니까 이것저것 해보게 되는데 결국 본진에서 돈을 끌어다 쓰게 되더군요. _-_ 멀티를 올리고 있는 도중에 대역사인 생태 환경 단지도 같이 올렸는데 그런데 신기한게 생태 환경 단지를 올리니까 도시 유동인구가 장난 아니게 올라더군요.(...) 본진,멀티 포함해서 상주 인구만 약 20만인데 유동인구까지 따지면 45만 정도.. ㅎ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