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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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 하고 있슴다.

심시티. 하고 있슴다.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9월 4일

놀이공원도 생겼고(DLC) 비행선도 생겼고(DLC) 교통 흐름이 개선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인구 5.7만의 도시에서 시간당 약 6천~1만의 순이익을 보면서 도시를 키우고 있습니다. 관광으로도 이제 먹고살만해지는군요. 우왕ㅋ굳ㅋ

심시티(2013)-뭔가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거같은데

심시티(2013)-뭔가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거같은데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8월 26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심시티 최신판 이제야 했습니다. 발매 초기에 서버문제랑 버그같은게 많아서 플레이를 미루다미루다 한 면이 있긴하네요. 근데 하루 날잡고 깨작거리다보니........게임이 좀 불합리한듯..;;; 그놈의 교통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골치가 아프네요. 조금만 도시가 커져도 교통문제가 봇물처럼 터져나오는데 도로를 아무리 증설해도 문제가 쉬이 나아지지않아요. 처음 시작할때부터 도로계획을 확실하게 잡아놓고 깔아야 좀 나은데 심시티 초보한테는 쉽지않네요. 도시가 슬슬 커지기 시작할때부터 교통문제와 교통에 연계된 각종문제가 터져나오는데 그거 해결해보겠다고 이리저리 짓고부수고하다보면 어느순간 깨닫게됩니다. 도시에 뭘 지을 공간이 하나도 안 남았다는 것을요. 도시 특성화요? 이 좁쌀만한 구역에서 교

XL게임즈를 보면서 EA코리아 방문했었을 때의 일을 생각한다

오전부터 XL 게임즈 고객 방문에 대한 막말이 화제가 되고 있는지라 일단 뭐가 어찌됐든 회사의 입장에서 고객에게 막말을 했다는 점은 확실한 문제 물론 암암리에 고객과 회사 직원이 서로 싸우는 경우는 많이 있는지라... 특히, 인터넷과 거래가 먼 분야라면 이런 일은 확실히 많다. 이번 건은 사업 분야도, 고객 층도 인터넷과 밀접한 사람이고 증거도 명확하기에 확산력이 매우 좋은 것이라고 생각되기에 어찌됐든, 확실한 문제는 회사 직원이 고객에게 막알을 했다는 점 그걸 생각하니 지난 4월인가 EA 방문했을 때가 갑자기 생각나기도 심시티를 구매해서 시리얼 카드를 긁었을 때의 일인데 하도 세게 긁었는지 은박지 안의 시리얼 코드까지 한꺼번에 긁어버려서 시리얼 번호를 알아볼 수 없게 되었다. 일단 고객센터에 문의

심시티 버그?

심시티 버그?

Plug in Virtual Reality|2013년 3월 22일

무슨말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