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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ZM] 리버풀 0 : 2 아스날. 카솔라가 리버풀의 위험지역을 공략하다.](https://img.zoomtrend.com/2012/09/07/d0149951_50489a97b70be.jpg)
[ZM] 리버풀 0 : 2 아스날. 카솔라가 리버풀의 위험지역을 공략하다.
아스날이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결국 리버풀에게 인상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로저스 감독은 출장 정지에서 풀려난 아게르를 복귀시켰고, 부상당한 루카스 대신 누리 사힌을 선발로 기용했다. 벵거 감독은 코시엘니가 부상에서 복귀했음에도 불구하고 4백을 그대로 가져갔다. 챔벌레인은 제르비뉴 대신 오른쪽에서 선발 출장했다. 리버풀은 53%로 우세한 점유율을 보였으나 아스날이 좀더 날카로운 공격을 보여줬다. 특히 리버풀의 수비와 미드필더들 사이에서 활약한 카솔라의 활약은 인상적이었다. 인상적이지 못했던 경기 초반 경기 초반 20분 동안은 놀라울 정도로 경기의 질이 떨어졌다. 리버풀은 아스날의 위험지역까지는 순조롭게 공격을 풀어갔으나 거기서부터는 공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었고 슛은 계속해서
[ZM]리버풀2-2맨체스터시티: 양 팀 모두 새 전술에 온전히 적응못한 경기
칼럼 원문: 번역: @promene 리버풀이 두 번의 데드볼 상황에서 골을 기록했으며, 시티는 몇차례 좋지 않은 수비를 보인 후에야 득점에 성공했다. 로저스 감독은 스털링을 왼쪽 날개에 기용하는 한편 캐러거 대신 코아테스를 수비에 기용하며 리버풀 감독으로서의 데뷔전을 치뤄냈다. 몸풀기 훈련 도중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루카스가 그대로 미드필더로서 기용되었지만, 경기 시작 삼분 만에 존조쉘비와 교체되면서 조앨런이 루카스의 처진 자리를 메꿨다. 만시니 감독은 커뮤니티 쉴드에서 선보였던 3-4-1-2 전술을 그대로 사용했다. 다비드실바가 벤치에 머물렀고, 레스콧 대신 콜로투레가 출전했으며, 수비진 세명 중 왼편에 자발레타가 기용되었다. 넓게 경기장을 사용한 반면 비교적 창조적



